격주간정책동향

2016년 2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발행일 : 2016 / 03 / 01

2016년 2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입니다.

[목차]
1. [창업] 국무원, 세 가지의 차원에서 신형 창업혁신플랫폼 구축 추진 – 리커창 총리가 지난 2월 3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솽촹(雙創, 창업·혁신)’기지와 대중창업공간 등 신형 창업혁신플랫폼 구축을 추진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 – 신형 창업혁신플랫폼은 대중창업·만중혁신에 저원가·전방위·전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온 사회의 창업 및 혁신 활력 활성화, 실물경제 발전의 새로운 동력 창출 그리고 일자리 확대와 과잉생산능력 해소 등 효과 기대. – 이어서 국무원 판공청이 2월 14일 “대중창업공간 발전 가속화, 실물경제 업그레이드 지원에 관한 지도의견” 발표.
2. [기술이전·사업화] 국무원, 과기성과 이전·사업화 지원정책을 내실화하여 과학기술 및 경제의 심층적 융합 촉진 – 기술성과 이전·사업화를 가속화하여 기술성과가 경제발전으로 이어져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것은 구조적 개혁(특히 공급측면의 개혁), 혁신주도형 발전전략 실시, “대중창업, 만중혁신”촉진, 발전의 질적 수준과 효율 향상에 중요한 의의가 있음.
3. [프로그램 체제 개혁] 기존의 ‘973계획’ 및 ‘863계획’을 통합시킨 국가중점 연구개발계획이 본격 실시단계에 진입 – 2월 16일 과기부가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제1차 9개 전문프로젝트 신청지침서”를 발표함에 따라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이 본격적 실시단계에 진입. – 제1차 전문프로젝트는 총 59개 신청방향을 포함하는데, 우선적으로 36개 분야의 중점전문프로젝트 실시 예정.
4. [기초연구] 완강 과기부 장관, “중국 기초연구 대폭 강화” 강조 – 2월 24일 완강 과기부 장관이 “국무원신문판공실(國務院新聞辦公室) 뉴스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 과학기술 개혁 및 혁신 현황 소개. – 이 자리에서 완강 장관이 “기초연구 및 프론티어 탐구는 한 국가가 원천적 혁신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관건”이라며, “앞으로 기초연구 투자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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