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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원자로 8기 건설 착공 예정

발행일 : 2017 / 02 / 27

중국 국가에너지국이 최근 발표한 「2017년 에너지사업 지도사업」에 2017년 중대 에너지공정목록도 포함된다.

수력발전: 2017년에 란창장(瀾滄江) 먀오웨이(苗尾), 다두허(大渡河) 창허바(長河壩), 허우즈옌(猴子岩) 등 수력발전소를 완공할 예정이며 총 설비용량은 1,000만 kw에 달한다. 또 진사장(金沙江) 바이허탄(白鶴灘), 바탕(巴塘), 라와(拉哇), 란창장(瀾滄江) 퉈바(托巴) 등지에 3,000만 kw 규모의 수력발전소를 착공할 계획이다.

원자력발전: 2017년에 싼먼(三門) 1호 유닛, 푸칭(福淸) 4호 유닛, 양장(陽江) 4호 유닛, 하이양(海陽) 1호 유닛 및 타이산(台山) 1호 유닛을 준공할 계획이며 총 설비용량은 641만 kw에 달한다. 아울러 새로 8개의 원전 유닛을 착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싼먼 3, 4호 유닛, 닝더(寧德) 5, 6호 유닛, 장저우(漳州)1, 2호 유닛, 후이저우 1, 2호 유닛 등 신규 프로젝트 건설 전기(前期) 작업도 추진 중이며 프로젝트 총 규모는 986만 kw에 달한다.

풍력발전: 2017년에 2,500만 kw 규모의 풍력발전소를 착공할 계획이며 설비용량은 2,000만 kw에 달할 전망이다.

태양광발전: 2017년에 2,000만 k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착공할 계획이며 총 설비용량은 1,800만 kw에 달할 전망이다.

중국은 또한 2017년에 전력 수요가 크고 천연가스 자원이 충족한 지역에 총 설비용량이 100만 kw에 달하는 피크 대비 천연가스발전시스템을 건설하고 장쑤(江蘇) 리양(溧陽), 광둥(廣東) 선전(深圳), 하이난(海南) 충중(瓊中) 등지에 펌핑 스토리지 발전소(Pumped storage power station)(총 설비용량 200만 kw)를 가동시킬 계획이다. 이밖에 쑤저우(蘇州) 후이텅(輝騰), 시짱(西藏) 니마(尼瑪), 다롄(大連) 룽커(融科)(일부), 비야디(比亞迪) 창사원구(長沙園區), 산서(山西) 양광(陽光), 구이저우(貴州) 비제(畢節) 등지에 에너지 저장시스템을 건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