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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0 검색 결과: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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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 교육부 「대학교 전문화 기술이전기관 구축을 가속 추진할데 관한 실시 의견」

과학기술부 및 교육부는 「대학교 전문화 기술이전기관 구축을 가속 추진할데 관한 실시 의견」을 제정했다. 대학교 기술이전기관 구축은 국가 기술 이전 시스템의 중요한 조성 부분이다.「중공중앙 국무원의 보다 완벽한 시장을 통한 생산요소 분배 체제 시스템 구축에 관한 의견」과 「국가 기술 이전 시스템 구축 방안」의 요구를 관철하여 실행하고, 대학교 과학기술 성과의 이전 및 사업화 능력을 심층 향상시키기 위하여 대학교 기술이전기관의 고품질 구축과 전문화 발전에 관해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1. 전반적 요구
(1) 지도 사상
시진핑(习近平)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에 따라 제19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十九大)와 19기 2중전회, 3중전회, 4중전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여 실행하고, 신발전 이념을 견지하며, 혁신 주도 발전 전략을 심층 실시하고, 혁신으로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시스템을 촉진하며, 기술이전기관의 구축 발전을 돌파구로 대학교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체계를 개선하고, 대학교 과학기술 성과 이전 및 사업화 능력 구축을 강화하며 과학기술 성과의 높은 수준 혁신과 고효율적 사업화를 촉진하고 “쌍일류(双一流)” 건설을 가속화하며 대학교의 사회 경제 발전을 위한 서비스 능력을 향상시켜 고품질 발전을 위한 과학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2) 주요 목표.
“14차 5개년 계획” 기간에, 전국적으로 혁신 능력이 강하고 과학기술 성과가 많은 대학교는 보편적으로 기술이전기관을 구축하고 체제 메커니즘을 잘 이행하여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그 역할을 수행했다. 대학교 과학기술 성과 이전 및 사업화 능력을 뚜렷하게 증강하고 기술 교역액을 대폭 상승시키며 대학교 성과 이전 및 사업화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완성한다. 약 100개의 시범성, 전문화의 국가기술이전센터를 육성 구축한다.
2. 주요 임무
(1) 기술이전기관 구축
대학교 전문화 기술이전기관(이하 기술이전기관)은 대학교의 과학기술 성과 이전 및 사업화 활동을 위하여 전체 사슬,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다. 본교 편제를 증가하지 않는 전제 하에서 대학교는 기술 이전 사무소, 기술 이전 센터 등 내설 기관을 설립하거나 지방, 기업과 공동으로 기술 개발, 기술 이전, 파일럿 시험 성숙화 독립 기관을 설립할 수 있고 대학교 전액출자 기술 이전 회사, 지식재산권 관리회사 등 방식으로 기술이전기관을 설립할 수 있다.
(2) 성과 사업화 기능을 명확히 한다.
국가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소유권 관련 법률과 정책을 준수하는 전제 하에, 대학교는 기술이전기관에 과학기술 성과(지식재산권 포함)를 관리 및 사업화(양도, 라이센싱, 가치평가 투자)할 권리를 부여하고, 기술이전기관이 대학교와 연구자를 대표하여 수요 측과 과학기술 성과 이전 및 사업화 협상을 진행할 권리를 부여한다. 대학교는 관련 제도에 대학교, 연구자, 기술이전기관 각 자의 권리, 의무 및 책임을 제정하거나 협의서를 통해 약정하며 서비스 품질, 사업화 실적에 따라 기술이전기관의 소득 분배 방법 및 비율을 결정한다. 대학교는 사회 기술이전기관을 초빙하여 과학기술 성과 이전 및 사업화 업무 협조를 의뢰할 수 있다.
(3) 전문가 팀 구축
기술이전기관은 높은 수준의 전문가 팀을 구축한다. 그중, 전문 교육을 받은 기술 관리자, 기술 중개인 비율은 70% 이상 차지하고 기술 개발, 법률 재무, 기업 관리, 비즈니스 협상 등 분야의 복합적 전문 지식과 서비스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대학교는 전문 기술이전기관의 팀 선발, 채용 등 업무를 지원하고 자격을 갖춘 대학교는 과학기술 성과 이전 및 사업화와 관련된 학과를 개설하고 기술 이전 전공 학력 교육을 전개하며 기술 이전 고급 인력 양성을 가속화해야 한다.
(4) 기관의 운영 체제 완비
기술이전기관은 시장 중심의 운영 체제와 표준화 관리 규범을 제정하고 기술 이전 전체 프로세스의 관리 표준과 내부 리스크 예방 및 통제 제도를 구축하며 내부 위험 예방 및 제어의 전체 프로세스에 대한 관리 표준을 수립하고, 품질관리시스템의 구축을 지원한다. 대학교는 기술이전기관의 실적 평가 방법을 수립하고 법과 규정에 따라 기술이전기관의 성과 이전 및 사업화를 통한 서비스 수익을 확정한다. 기술 이전 종사자에 대한 평가 및 인센티브 체제를 설립하고 승진 및 직함 심사를 위한 통로를 원활하게 한다. 과학기술 성과 가치평가 투자의 인센티브 비율은 각 당사자가 협의하여 결정한다.
(5) 전문 서비스 기능 향상
기술이전기관은 정책 및 법규 적용, 첨단 기술 판단, 지식재산권 관리, 과학기술 성과 평가, 시장 조사 분석, 법적 계약 협상 등 기본 기능을 보유하고 개념 검증, 과학기술 금융, 기업 관리, 파일럿 시험 성숙화 등 서비스 능력을 점차 형성해야 한다. 전문 기술이전기관이 연구팀의 개발 활동 초기 단계에 개입하고 연구 인력과 지식재산권 관리, 활용 및 성과 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전면적이고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6) 관리감독 강화
대학교는 과학기술 성과 이전 및 사업화, 지식재산권 관리 등 업무의 통일된 지도를 강화한다. 성과 이전 및 사업화 관리 방법을 제정하고 성과 이전 및 사업화 전체 사슬의 관리 시스템과 규범 프로세스를 합리화하며 직무에 따른 과학기술 성과 공개 제도, 특허 출원 사전 평가제도 및 사업화 공시 제도를 완비하고 사업화 응용할 과학기술 성과의 평가 시스템을 완비하며 내부 리스크 예방 및 감독 제도를 구축하고 성과 사업화 직책 및 면책 관련 규정을 실행해야 한다.
3. 실행 보장 강화
(1) 작업 시스템 개선
과학기술부와 교육부는 공동 실행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부서와 지방 과학기술 부서, 교육부서와 회동하여 정책 지침과 인센티브 지원을 강화하고 전문 기술이전기관의 설립을 추진한다. 각 대학교는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업무를 고도로 중시하고 이를 대학교의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사회 경제 발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조치로 하고 “쌍일류” 건설을 가속화하며 대학교 교육의 의미 있는 발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내용으로 하여 지원 강도를 증가하고 운영 체제를 완비해야 한다.
(2) 시행 시범 조직
과학기술부와 교육부는 기존에 확정한 국가기술이전기관, 대학교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및 기술 이전 기지를 기반으로 경험을 총화하고 요구 사항을 개선한다. 체제 시스템이 혁신적이고 성과 사업화 성과가 뛰어난 대학교를 선출하여 전문화 국가기술이전센터의 구축을 시행하고 시범 역할을 수행하며 대학교 기술이전기관의 전문화 수준의 전반적인 향상을 지도하고 추진한다.
(3) 인센티브 지원 정책 개선
과학기술부는 대학교 기술이전기관이 국가자주혁신시범구, 고신기술개발구, 성과 이전 및 사업화 시범구와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수요 지향적인 “맞춤형”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서비스를 전개하도록 지원한다. 교육부는 과학기술 성과이전기관이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를 촉진한 실적을 일류 대학과 일류 학과 건설 모니터링 및 실적 평가에 넣어 과학기술 평가의 중요한 지표로 한다. 자격을 갖춘 기술이전기관이 과학기술 계약 인정 서비스를 전개하도록 지원한다. 대학교 기술이전기관가 엔젤 투자, 벤처 캐피탈 펀드 및 상업 은행과 협력하여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프로젝트를 위한 다양한 과학기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4) 통계 모니터링 및 실적 평가 전개
과학기술부와 교육부는 대학교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에 대한 통계 분석을 심층 강화하고 대학교 과학기술 성과 이전 및 사업화 통계 지표 시스템을 국제표준에 부합되도록 점차 완비하고 매년 대학교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관련 데이터를 공포한다. 과학기술부와 교육부는 제3자의 기관을 조직하여 시범에 포함된 대학교 기술이전기관에 대한 실적 평가를 진행하고 동적 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 대학교 과학기술 성과 이전 및 사업화 사례에 대한 홍보를 전개하고 제때에 새로운 경험, 새로운 모델을 총화하여 보급하며 기술이전기관 구축 효과가 뚜렷한 대학교와 개인에 대한 표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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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연간보고서 발표

2020년 5월 13, 「중국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2019년 연간보고서(대학교 및 과학연구원편)」가 베이징에서 발표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에 3,200개 대학교가 이전, 라이센싱, 가치평가 투자 방식으로 달성한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계약 금액은 177.3억 위안(한화 약 3조 598억 원)에 달하여 전년 대비 52.2% 증가하였으며 계약 건수는 11,302건이다.
그 중, 총 계약액이 1억 위안(한화 약 172억 원) 이상인 대학교가 32개이다. 국가재정자금의 지원을 받는 개발 프로젝트가 생성한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계약액은 총 56.1억 위안(한화 약 9,681억 원)으로 전년 대비 78.4% 증가함으로써 뚜렷한 상승 추세를 보였다.

2018년에 연인원 6.8만 명에게 현금 및 스톡옵션 보상을 하였고 총 금액은 전년 대비 44.9 % 증가한 61.6억 위안(한화 약 1조1,666억 원)이다.
과학기술 성과의 고부가치 사업화가 계속되고 있고 산학연 협력을 통해 혁신에 조력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었다. 과학기술 성과의 거래계약 평균가격이 크게 상승하였으며 평균 계약액은 156.9만 위안(한화 약 2.7억 원)이다. 기술 투자 지분 금액이 강세를 보이며 가치평가 투자 방식으로 사업화한 과학기술 성과의 계약액은 79.2억 위안(한화 약 1조 3,668억 원)에 달한다. 중국과학원 공학물리연구소 “중추궈넝(中储国能)베이징기술유한회사”의 성과 사업화 프로젝트 계약액은 17.5억 위안(한화 약 3,020억 원)에 달한다.

2018년에 3,200개 대학교가 체결한 기술 이전(양도, 라이센싱, 가치평가 지분보유), 기술 개발, 기술 컨설팅 및 기술 서비스 총 계약액은 930.8억 위안(한화 약 16조 637억 원)이다. 대학교와 기업이 공동으로 구축한 연구소, 이전 기구, 사업화 서비스 플랫폼은 전년 대비 14.8% 증가한 8,247개이다.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과정에서 일부 대학교는 현실과 결합하여 일련의 정책을 종합이용하고 평가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자체 특성에 맞는 성과 사업화 모델을 모색하고 형성하였다. 또한,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여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효율을 향상시켰다. 상하이교통대학교의 경우, 완성자가 성과 사업화 프로젝트 “5단계 이전 방법”과 가치평가 투자 프로젝트의 “권한부여 투자+재산권 분할”을 실시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형성함으로써 성과 사업화 모드와 시스템의 혁신을 구현했다.
일부 대학교는 국가 전략과 시장 수요에 초점을 맞추어 고부가치 성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기술 이전 전문인력 육성을 중시하며 인센티브 체계를 개선함으로써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의 수준과 동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다.
중국과학원 공학열물리연구소는 과학기술 발전부서와 자산관리회사의 협동작업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사전 단계 연구 혁신 성과 사업화”와 “사후 단계 운영 실시 및 투자 후 관리” 사이의 효과적인 연결을 달성했다. 연간 사업화 계약액은 19.2억 위안(한화 약 3,313억 원)에 달한다. 중산(中山)대학교는 “학교관리인력-학부와 학과 전문 경영인 겸직-회사 전문팀-연구인원”의 성과 사업화 인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2018년에 양도, 라이센싱, 가치평가 투자 방식으로 사업화한 과학기술 성과 계약액은 전년 대비 5배 증가하였다.
중국의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국가기술이전 시스템 구축은 긍정적인 발전을 이루었지만 여전히 일부 체제 시스템적인 문제점이 존재하며 전면적 조정을 강화해야 한다. 정책 집행과 전문 서비스 능력을 향상시키고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를 효과적으로 촉진해야 하며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관련 정책을 확실하게 실행해야 한다. 과학기술 성과의 사용권, 처분권, 수익권은 이미 대학교에 위임되었지만 일부 기관에서는 제대로 실행되지 않고 있다. 오류 허용, 오류 교정 등 시스템과 정책의 결실로 일부 기관은 여전히 국유자산 유실의 책임을 질까 걱정하고 있다.
보고서 통계에 따르면, 3,200개 대학교 중, 687개(21.5 %) 대학교가 기술 이전 기구를 설립하였다. 그 중, 306개 대학교가 기술 이전 기구가 성과 사업화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한다고 주장한다.
보고서는 전문화된 기술 이전 기구의 보급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기존의 기술 이전 기구의 서비스는 여전히 “규모가 작고, 서비스가 적으며 능력이 약한” 현상이 존재하며 수준이 높은 전문 기술 이전 서비스 인재가 심각하게 부족하다.
중국의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는 몇 가지 고질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예를 들어, 생산 전 중간단계 시험을 위한 성숙된 플랫폼이 부족하고, 공급과 수요 쌍방을 매칭하는 경로가 원활하지 못하며,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를 위한 재정적 지원이 충분하지 않고,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관련 평가, 인센티브 체계가 완비하지 않으며, 과학기술 성과 평가 시스템과 정책 컨설팅 서비스가 부족하다.
대학교 성과 사업화가 평가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낮고, 인재 평가의 “4가지 주의(논문 주의, 직함 주의, 학력 주의, 상(奖) 주의)” 문제가 여전히 존재하며, 성과 사업화 인원에 대한 평가와 인센티브 체계가 완벽하지 못하다. 과학기술 성과 평가 표준이 부족하고 성과 평가의 권위성을 정의하기 어렵다.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정책을 실행하고 컨설팅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 과학기술부 등 관련 부처와 기관은 밀접한 협력을 통해 관련 정책을 제정하고 상술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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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세대 유인우주선에서 3D 프린팅 등 3대 과학연구 수행 예정

2020년 5월 5일, 중국 차세대 유인우주선이 창정 5호 B 운반로켓에 실려 예정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다. 유인우주선에 탑재된 중국 유인우주선 프로젝트 우주응용시스템은 향후 궤도상 정밀성형 실험, 재료 마찰거동 실험, 미세중력 측정 실험 등 3가지 과학실험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는 미래 중국 우주정거장 구축·운영, 더 먼 우주로의 탐험을 위한 선행 기술검증이며 또한 전향적 과학연구이다.
우주제조 정밀도를 더한층 향상시키고 우주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재료계통을 넓힐 목적으로 중국과학원 우주응용공정기술센터(이하 우주응용센터)가 개발한 “궤도상 정밀성형 실험장치”는 입체 포토에칭(photoetching) 3D 프린팅 기술을 혁신적으로 도입해 금속/세라믹 복합재료에 대한 마이크로미터급 정밀도의 궤도상 제조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팀은 중국내외 무중력 비행기에서 수행한 수백 차례의 미세중력환경 조건에서의 실험을 통해 무중력 조건에서 페이스트(paste)의 유변학적 거동 및 내적 메커니즘을 분석하였고, 화학적/물리적 방법으로 페이스트를 액체상태로부터 연질물질 형태로 변화시켰다. 연질물질 고유의 항복응력은 무중력 조건에서 변형에 저항하고 벽타기(wall climbing)를 억제한다. 또한 비교적 높은 전단력 작용 하에서 양호한 유동성 회복이 가능해 프린팅의 순조로운 진행을 담보한다.
우주응용센터와 중국과학원 란저우(蘭州)화학물리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재료 마찰거동 실험장치”는 미세중력 환경에서 액체윤활재료의 적심거동(wetting behavior) 및 고체 마찰부산물의 전이거동을 연구한다. 재료 표면에서 윤활유 유형별 침윤현상 관찰을 통해 고체 표면상태가 액체 윤활재료 침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우주환경요인 특히 미세중력환경이 윤활유 적심거동에 대한 작용법칙을 규명하며, 우주 운동부품에 응용 가능한 신형 표면개질 기술을 찾는 등 장수명 윤활기술 설계 및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마멸분(wear debris)의 미세중력환경에서의 전이현상 조사를 통해 우주환경요인이 마멸분 표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우주 미세중력환경에서 마멸분의 분포상태를 탐구하며, 미세중력환경에서의 마멸분 표류 구동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등 후속 장수명 운동구조장치 궤도상 운행동안의 마멸분 관리 연구에 참고정보를 제공한다.
우주응용센터와 화중(華中)과학기술대학교, 중국항천과기집단 제3연구원 33연구소가 개발한 “미세중력 측정 실험장치”는 다양한 유형의 미세진동 가속도 센서를 1대의 설비에 통합시켜 가속도 측정 능력 비교 테스트 및 궤도상 검증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또한 중국 고정밀도 미세전자기계시스템 정전기부양가속도계의 첫 궤도상 비행으로서 중국 우주정거장 단계 고민감도 미세중력 측정기술 및 고미세중력 진동절연(vibration isolation) 제어기술 응용을 위한 선행 기술검증이자 기술 준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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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베이성 과학기술엔진 구축 ‘8대 공정’ 실시

최근 후베이성 과학기술청은 회의를 개최하고, 2020년 핵심사업을 배치하여, 신종코로나 전염병으로 인한 영향을 과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본 성의 과학기술혁신사업의 현황과 도전에 대응하여 ‘8대 공정’을 실시함으로써, 혁신강성(强省) 개척과 과학기술 엔진 구축에 주력할 예정이다.
‘8대 공정’은 후베이성 전역 과학기술혁신 추진, 전체 사슬 융합발전 총괄, 전면적 혁신수준 향상의 구상에 따라 정책조합을 출범하고, 강경한 조치를 채택해 전역 과학기술 혁신공정, 기초연구 능력 제고공정, 첨단기술산업 성장동력 부여공정, 과학기술성과 이전공정, 과기혜민(科技惠民,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과학기술)공정, 과학기술인력거점 구축공정, 과학기술혁신 생태 최적화공정, 당건설 유도공정 등을 포함한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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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장시성 과학기술 업무회의 개최

2020년 4월 13일, 장시성 과학기술 업무회의가 난창시에서 개최되었다. 완광밍(萬廣明) 장시성 과학기술청장이 2019년 장시성의 과학기술 주요 성과와 2020년 핵심임무를 밝혔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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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정원, 중국 전자정보 과학기술 관련 16대 도전 발표

2020년 4월 26일 중국공정원 정보전자학부와 중국정보전자공정과기개발전략연구센터는 “중국 전자정보공정과학기술개발의 16대 기술적 도전(2020)”(이하 “기술적 도전”)을 발표하였다. 정보기술은 국가경제와 국민생활과 직결된 전략적, 기초적, 선도적 업종으로서 중국의 디지털경제 및 정보관리의 “업그레이드버전” 구축, 특히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계기로 “기술적 도전”의 핵심적, 전반적, 전략적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협동적 융합 및 총괄적 개발을 강화하여 중국 경제사회발전에서 정보기술의 엔진 및 연결고리로서의 역할 발휘를 촉진한다. 중국 전자정보공정과학기술개발의 16대 기술적 도전은 다음과 같다.
1) 마이크로전자 광전자
무어의 법칙(Moore’s law)은 물리 및 공정의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신구조, 신장치, 신소재, 신공법 및 뉴패키징은 동 분야가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늘리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어감에 있어 주요 과제이다. 현재 통신용 레이저의 수신, 전송, 변조, 증폭을 둘러싼 광자집적 및 광전집적 칩 기술의 초소형화, 고속, 저원가, 저전력소모, 다기능, 광전융합 및 지능화가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2) 광학공정
자연계의 많은 생물은 기존의 인공시스템과 비교가 안 되는 광학 감지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생체모방 광학으로 이러한 생물의 가조정, 광역스펙트럼, 광시야각, 반사방지 및 스텔스 시각시스템을 어떻게 시뮬레이션하며 또한 이러한 생물 및 군집 지능 감지 메커니즘과 기능을 인공지능시스템에 부여하여 강한 배경간섭 조건에서 생체모방 광학의 동적 감지 및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3) 센싱
원격감지기술은 능동/수동 결합, 소형화 고반복주기 관측의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고 이미지 정보를 결합시킨 지능처리기술은 원격감지 정보의 광범위한 응용을 촉진하고 있다. 정보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디지털화, 지능화 센서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자율적 수집, 데이터 처리, 전송 및 안전관리 등 능력을 갖춘 지능센서는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4) 계측계량 및 기기
“상수”를 기반으로 재정의된 국제단위제 실시를 통해 중국계량시스템은 다층적 피라미드 구조로부터 편평화로의 역사적 변혁을 겪고 있다. 국가 측량시스템의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지능화 방향으로의 도약을 직접적으로 추진하고 중국 과학기술, 산업, 건강 및 국방의 지속적 고품질 발전 특히 생명안전·생물안전을 위한 계량표준 및 측정기기 개발·생산에 박차를 가하여 국가의 절박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5) 전자기공간
전자기스펙트럼은 정보·지능 시대 인류사회의 주요 활동공간 및 경쟁자원이 되었으며 사용자 수, 유형 및 빈도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자기공간 탐측 및 감지, 통신 전송 및 관리통제 등 시스템의 형태 및 기술체계는 통합화의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능 풀스펙트럼 및 다원일체의 주파수 스펙트럼 감지, 고주파 광대역 고효율적 주파수 스펙트럼 사용, 동적 정밀 주파수 사용관리 그리고 시스템 설비의 고집적, 저원가 달성은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6) 네트워크 및 통신
사용 가능한 주파수 스펙트럼 자원 및 핵심 광전장치 지표 등의 제한으로 모바일통신 및 광섬유통신 용량 확장 진척은 느려지고 있다. 네트워크 트래픽량의 폭발적 증가 및 우주/하늘/바다 풀커버리지의 중대 수요에 따라 기술 세대교체에 필요한 획기적 이론 및 기술이 시급해졌다. 사람과 사물이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만물인터넷 및 네트워크와 각 업종의 심층적 융합에 따른 네트워크의 엄청난 복잡성, 엄청난 용량, 대규모 연결, 와이드 커버리지, 고신뢰성, 저에너지소비, 저원가 등 압박·구동 상황에서 네트워크 아키텍처, 서비스 품질, 사용자 체험, 안전성 및 신뢰성은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7) 사이버보안
치열한 네트워크 지배권 쟁탈의 시대적 변국을 맞아 사이버보안 주권 수호 차원에서 혁신적 능동성, 자가 적응적 다중 레벨 연동기술시스템을 필요로 하며 신속·지능적인 적극적 방어벽을 구축함과 아울러 “밖에서 공격을 차단”하는 네트워크 철통수비의 핵심기술을 파악하여 자기 주도적 위험감지 및 공격 예견능력을 형성하는 것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8) 수중음향공학
복잡다변한 해양환경에 비추어 수중 네트워크화 음향관측을 수행하고 해양 수중음향환경 법칙 및 수중 표적 음향정보를 수집하여 실시간 정보 전송 및 빅데이터 정보처리 방법으로 해양 수중정보 자주적 지배를 달성하는 것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9) 전자기장 및 전자기환경효과
5G,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이 고속통신, 무인시스템, 산업인터넷, 대체에너지원, 첨단 항공우주 등 분야로의 광범위한 응용과 더불어 각종 장비는 심각한 전자기 보안 문제에 직면해 있다. 기존의 사유 및 방법의 속박에서 벗어나 전자기환경효과와 방호의 새이론을 구축하고 신기술, 신소재, 신장치를 개발해 중국의 정보전자 및 그 응용의 전자기환경 적응성 그리고 전자기 견제·균형 능력 향상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0) 컨트롤
지능제조, 무인운전, 심우주·심해 등 불확실 복잡 동적환경 조건에서 자동화와 인공지능의 상호융합 이론, 기술 및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할지 그리고 중대장비, 자율운동체 및 프로세스 산업과정 등의 메커니즘이 불분명하고 수학모형 구축이 어려운 피제어대상에 대한 자율적 지능제어, 인간-기계 협동적 최적화 의사결정, 의사결정과 제어의 통합화 달성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1) 인지
뇌인지와 인공지능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무인시스템, 유사뇌 칩, 지능시각 등 분야에 광범위하게 응용됨에 따라 뇌인지 메커니즘 기반 혁신적 인공지능기술이 국제적 관심사가 되었다. 멀티스케일 동적 뇌관측, 기억·정서·시각 등 인지기능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일반화가 쉽고 강인(robustness)하며 전력소모가 적은 인공지능 이론 및 모델 구축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2) 컴퓨터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응용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데이터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컴퓨팅 모델도 날따라 복잡해지고 있는 가운데 연산력에 대한 수요는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모어 댄 무어(More than Moore) 시대의 물리적 제한으로 컴퓨팅시스템의 아키텍처, 시스템하드웨어, 시스템소프트웨어, 응용소프트웨어 등 여러 부분에서 고효율, 고신뢰성, 저에너지소모, 애자일 디자인(agile design), 지능화 및 응용의 다양성 등 주요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지능컴퓨팅은 전통산업 전환 및 신흥산업 융합적 발전의 기본적 실현기술로 되었다.
13) 컴퓨터 응용
인간-기계 통합, 블록체인, 가상현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등을 대표로 하는 컴퓨터 응용기술 및 업종 간 융합 정도가 심화됨에 따라 각종 산업설비, 정보시스템, 업무흐름, 기업 제품 및 서비스, 사람 간 상호운영기술도 날따라 복잡해지고 있다. 보다 고효율적이고 적합하며 지능적인 상호운영기술시스템 구축은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4) 산업소프트웨어시스템
소프트웨어 운행의 고유 분산성 및 산업시스템 운행의 고유 연속성 간 적응은 운영시스템 및 미들웨어(middleware) 등 산업 기반 소프트웨어의 최우선 과제이다. 고안정성 3차원 지오메트리 엔진(Geometry Engine), 엔지니어링 분석 시뮬레이션 솔버(solver), 전자설계자동화 등 핵심적 산업소프트웨어 그리고 대형 고신뢰성 내장형 산업소프트웨어, 신형 산업인터넷 시스템소프트웨어는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5) 비상사태 대응(정보 영역에 한함)
국가급, 성급, 시급의 3급 비상사태(예를 들면 코로나19 사태 등) 정보화 의사결정 플랫폼을 어떻게 구축하면 보다 많은 의견을 수렴할 수 있고 제한성을 타파해 경제사회의 각 영역에까지 이를 수 있을지 그리고 의료보건, 공안(公安), 교통, 건설, 환경, 교육, 에너지, 민정(民政), 국유기업 등 관련 부처 데이터자원의 통합뿐만 아니라 평시와 전시를 결합시킨 비상시기 과학연구를 뒷받침할 수 있는 컴퓨팅환경 및 플랫폼을 구축하여 신약, 백신 등 연구에 이용하는 것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6) 신형 인프라
5G, 데이터센터, 산업인터넷,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을 대표로 하는 신형 인프라 구축 템포를 다그침과 아울러 전략적 및 선도적 역할을 발휘시켜 전염병 유행기 및 후기의 경제사회 고품질적 발전을 뒷받침해야 한다. 구축 속도가 빨라지고 규모가 끊임없이 확대됨에 따라 기술 협동, 대규모 네트워킹, 응용형식 혁신, 광전칩 및 핵심 소프트웨어 등 핵심기술 지원, 네트워크 안전, 고신뢰성 녹색 저원가, 각 업종과의 융합에서 신형 인프라의 수직적 정합 등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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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중점개발계획 “나노과학기술” 중점특별프로젝트 2020년도 신청지침서

최근 중국 과학기술부는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의 “나노과학기술”중점특별프로젝트 2020년도 신청지침서(의견수렴안)을 발표했다. 나노기술분야에서 중국의 국제경쟁력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관련 연구성과의 사업화응용을 촉진하기 위해 과기부, 교육부, 중국과학원 등 부처는 공동으로 「국가 중장기 과기발전계획 강요(2006~2020)」와 국무원의 「중앙재정 과기계획(특별프로젝트, 기금 등) 관리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방안」에 근거해 “나노기술”중점특별프로젝트 실시방안을 편성하였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