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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검색 결과: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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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시티 지원 정책과 동향

최근 들어 첨단 ICT기술 기반의 스마트시티는 도시문제의 효율적 해결책이자 신성장동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 주요국은 스마트시티를 도시 혁신의 새로운 모델로 삼아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가동이나 건설 중인 스마트시티는 약 1,000여 개인데, 중국은 500여개로 스마트시티가 가장 많은 국가로 부상하였다.

문재인 대통령 출범 이후 한국도 스마트시티를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이며 미래성장 동력의 핵심 분야로 선정했다. 이에 본문은 과학기술차원에서 중국의 스마트시티 추진 정책과 현황을 정리하여 스마트시티 최대 시장인 중국과 과학기술 협력 및 시사점 도출을 시도했다.

목차

I. 배경

II. 스마트시티 지원 정책

III. 스마트시티의 구축 현황

IV. 결론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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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시 신형 스마트시티 3년 행동계획 출범

최근 텅쉰(腾讯)과 차이나유니콤(China Unicom)이 우시(无锡)에서 공동으로 TUSISIM 카드를 출시한데 이어 텅쉰 TUSI사물인터넷연합실험실도 자체적으로 개발한 신원블록체인을 선보였다. 상기 사용자 신원인증에 기반한 사물인터넷 기술은 신형 스마트시티 우시의 보안 능력 향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우시는 이미 스마트시티 분야 신기술의 시험기지로 자리매김하였다. 2012년에서 2015년 사이 우시는 4년 연속 제3자 평가기관이 선정한 중국 스마트시티 발달 순위 1위에 올랐고 2016년과 2017년에는 연속하여 전국 50강에 이름을 올렸다. 사물인터넷을 선두로 하는 차세대 정보기술산업의 급속한 발전은 우시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기술에서 응용에 이르기까지의 완벽한 조건을 마련하였다.

우시는 새로운 목표 달성을 위해 《우시시 신형 스마트시티 구축 3년(2018-2020) 행동계획》을 출범하고 우시 스마트시티 구축 관련 새 목표와 행동계획을 제시하였다. 우시는 신형 스마트시티 구축 가속화를 통해 지능적이고 고효율적이며 활력이 넘치고 정밀 관리에 안전하고 질서가 있으며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발전 패턴을 형성한다. 아울러 장쑤성 고품질 발전의 선두주자로 거듭난다.

새로 출범한 《3년 행동계획》에 의하면 2020년에 이르러 우시는 공유개방적 빅데이터응용시스템, 편리하고 포용적인 스마트생활시스템, 정밀하고 신속한 스마트관리시스템, 혁신집중적 스마트산업시스템, 스마트 유비쿼터스 감지네트워크시스템, 자체적 통제 가능한 정보안전시스템을 기본적으로 구축한다. 또한 신형 스마트시티 구축의 전반적 수준을 계속하여 국내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일부 영역을 국제 선진수준에 도달시킨다.

우시는 2012년에 국가 첫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선정된 후 선후하여 《우시시 스마트시티 발전계획(2013-2020)》, 《스마트 우시 건설 3년 행동요강(2014-2016)》을 출범하였다. 하지만 관련 기술의 빠른 발전과 차세대 정보기술을 대표로 하는 산업구조 전환 및 업그레이드가 추진됨에 따라 기존의 계획 및 요강은 맞춤형 미래지향적 스마트시티 발전을 더 이상 이끌 수 없게 되었다. 이번에 새로 출범한 《3년 행동계획》은 전단계 스마트시티 구축에 존재하는 문제 해결에 주안점을 두고 더 높은 시발점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 전국 스마트시티 구축의 최고 수준을 유지하는데 주력한다. 해당 행동계획은 우시시 28개 관련 부서와 기관에서 제안한 수정건의를 수렴하여 제정하였다.

기존의 계획 및 요강에 비해 새로 출범한 《3년 행동계획》은 도시관리에서의 데이터 관련 사유를 더한층 강화하였는바 데이터 집중 및 공유를 통해 정부데이터자원과 사회데이터자원을 통합적으로 기획함으로써 빅데이터가 각 업종 분야의 혁신발전을 위한 새로운 자원과 동력으로 거듭난다. 구체적으로 도시빅데이터센터, 공공신용플랫폼 및 공공데이터 개방응용 등 3개 중점 특별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인구, 법인기관, 자연자원과 공간지리, 사회신용, 전자증명서 등 5대 기본 데이터베이스 외 공공신용플랫폼과 정부데이터오픈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뿐만 아니라 지역 의료서비스 기반 및 효율이 증강된 스마트건강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식량관리 지능시대에 걸맞는 “스마트식량” 시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그리고 “자동세탁” 친환경 지능형 뉴패러다임 샤오톈어(小天鹅) 사물인터넷 자동세탁 플랫폼 등을 구축한다. 머지않아 보다 많은 사물인터넷 응용프로그램이 시민 소비와 생활 영역에 보급될 때면 스마트시티가 거주 쾌적감·편리성 향상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새로 출범한 《3년 행동계획》은 포용적 공유에 주안점을 두었고 산업발전에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차세대 정보기술과 민생의 심층적 융합에도 힘썼다. 예컨대 정부서비스 “통합망”, 스마트교통, 스마트건강, 스마트스포츠, 스마트문화, 스마트관광, 스마트양로, 스마트교육, 디지털 인력자원사회보장 등 12개 중점 특별프로젝트를 스마트시티 시범구의 구성부분으로 만들어 공공서비스 분야의 스마트화 수준 향상, 편리하고 포용적인 스마트 생활체계 형성에 진력한다. 이로부터 행정관리 수요 만족 중심의 사업이 대중의 서비스 수요 만족 중심으로 전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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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의 건전발전을 촉진하는 지도의견’ 발표

2014년 8월 29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 등 8 중앙부처는 『스마트시티의 건전발전을 촉진하는 지도의견』(이하 지도의견)을 발표하고 2020년까지 특색이 있는 스마트시티를 건설하자는 목표를 수립했다.

IBM회사가 스마트시티 개념을 최초로 제기했다.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차세대 인터넷 등 기술을 기반으로 도시 운행이 더욱 효율적이고 시민생활이 더욱 편리해지게 한다. 2013년 주택과 도시농촌건설부가 2차례로 193개 시범 도시를 선정했다.

2013년 10월 설립된 중국 스마트시티산업연맹은 스마트시티 제품기술표준, 서비스표준 제정 및 평가체계 구축에 주력한다. 2014년 발표된 『국가 신형 도시화규획(2014~2020년)』에는 스마트시티 발전을 촉진시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에 발표된 지도의견에 의하면, 중국 스마트시티는 많이 발전했으나 톱라벨디자인과 통일적 계획 부족, 체제 혁신 낙후, 인터넷보안 위험 등 문제들이 나타났고, 일부 지역에는 방향 불명확, 맹목적으로 추진하는 경향이 보인다.  

향후 스마트시티 발전에는 자원배치에 있어 시장의 결정적 역할을 활용하고 정부 안내를 보완 및 강화하며 물질, 정보와 지적자원을 통합해 차세대 정보기술 혁신 활용을 추진한다. 도시 관리와 서비스체계의 스마트발전을 강화한다. 민생서비스 스마트응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인터넷보안 보장을 강화해 도시의 종합 수용력 및 주민 행복감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고 도시화 발전의 질과 수준을 전반적으로 높인다.  

스마트시티를 건설하는 데에 ‘5화’를 실현해야 한다.  

(1) 서비스 편리화.

모든 도시주민, 농민, 이주농민과 가족에 대한 정보서비스체계를 기본적으로 구축하고 국민들이 즉시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 관리 정밀화.

도시계획과 도시 인프라에 대한 관리의 디지털화, 정밀화 수준을 높이고 정부 행정효율과 도시 관리 수준을 대폭 인상한다.  

(3) 살기 좋은 환경.

주민 생활 디지털화 수준이 향상된다. 물, 대기, 소음, 토양과 자연식생 환경에 대한 스마트 감독 관리체계, 오염물질 배출과 에너지소모 온라인 통제체계를 기본적으로 구축한다.  

(4) 인프라 지능화.

대역폭 넓고 융합, 안전, 유비쿼터스의 차세대 인프라를 기본적으로 건설한다. 전력, 천연가스, 교통, 수돗물, 물류 등 공공 인프라의 지능화수준을 대폭 높이고 운영과 관리의 정밀화, 협동화, 일체화를 실현한다.  

(5) 인터넷보안 장기화.

도시 인터넷보안 보장체계와 관리 제도를 기본적으로 마련한다. 기반 네트워크와 중요 정보시스템의 보안을 통제할 수 있다. 중요 정보자원이 확실히 보장되고 주민, 기업과 정부의 정보가 효과적으로 보호된다.  

출처: 신화망,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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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더우 3호 기본시스템의 3개 핫이슈

2018년 12월 27일, 중국은 베이더우 3호 기본시스템(The basic system) 구축이 완료되었으며 2018년 12월 27일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가동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베이더우 시스템 서비스 범위가 지역에서 세계로 확장하면서 베이더우 시스템이 글로벌 시대에 진입하였음을 의미한다. 베이더우시스템은 20세기 90년대부터 구축하기 시작했다. 베이더우시스템의 3개 핫이슈는 다음과 같다.
(1) 베이더우 서비스가 지역에서 세계로 확장
베이더우시스템은 중국이 자체로 구축하여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세계 기타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호환 가능한 글로벌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으로서 전세계 범위, 전천후, 실시간으로 다양한 사용자를 위해 고정밀도, 고신뢰도 위치결정, 내비게이션, 타이밍(Timin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베이더우 3호 시스템은 10m의 위치결정 정밀도를 제공할 수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위치결정 정밀도는 5m에 도달한다. 현재 베이더우시스템은 스마트시티(Smart Cities), 재해 감소 및 복구, 농업/임업/어업, 기상환경, 정밀 기계제어 등 분야에서 비교적 양호한 응용 효과를 거두었으며 뚜렷한 경제 및 사회적 효익을 산출하였다.
베이더우시스템의 차량 탑재량은 200만 대에 달하고 중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대부분 베이더우시스템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베이더우시스템과 연관된 기관은 14,000개에 달하고 인원수는 50만 명을 초과하며 주장삼각주(珠三角), 징진지(京津冀), 창장삼각주(長三角), 어위샹(鄂豫湘), 촨샨위(川陝渝) 5개 산업구를 형성하였다. 베이더우는 이미 민간항공, 해양, 모바일 등 국제 조직에 이용되었고 국제 수색구조조직에서는 베이더우를 글로벌 위성 수색구조시스템 계획에 편입시켰다.
2020년에 이르러 11개 베이더우 3호 및 1개 베이더우 2호 위성을 발사하여 시스템의 서비스성능을 한층 더 향상시킬 계획이며 2035년에 이르러 베이더우를 핵심으로 하는 뛰어난 유비쿼터스성, 융합성, 지능성을 보유한 종합 위치결정 내비게이션타이밍(PNT)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2) 100가지 이상 핵심기술 파악
베이더우 3호 시스템은 베이더우 2호 시스템에 비해 정밀도, 원자시계, 업그레이드기술, 신호 등 4개 분야에서 성능이 한층 더 향상되었는데 베이더우 3호 개발 과정에서 100가지 이상 핵심기술을 파악하였다. 원자시계는 내비게이션 위성의 “심장”이며 내비게이션 정밀도를 결정하는 핵심이다. 베이더우 시스템은 새로운 수소원자시계 및 원자시계 심리스핸드오버(Seamless handover) 기술을 적용하였기에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시간 주파수 정밀도가 1개 수량급 향상되었다. 또한 원자시계는 심리스(Seamless)하게 연속적으로 작동하므로 베이더우시스템의 운행이 더욱 안정적이다.
베이더우 3호에는 세계 최초로 Ka주파수대 위성 간 연결기술을 적용하여 1개의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위치결정 정밀도가 대폭 향상되었다. 이 외에 각 위성에 탑재된 원자시계의 동기화를 구현하여 전체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시간 동기화 정밀도가 향상되었다. 또한 베이더우 3호 설계 과정에서 새로운 신호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정밀도 신호 생성, 신호 발송 및 장비 안정성 등이 향상되었다.
(3) 1년에 10개 로켓으로 19개 위성을 발사
2018년, 베이더우 3호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1년에 10개 로켓으로 19개 위성을 발사하여 세계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 및 중국에서 동일타입 위성 발사의 신기록을 세웠다.
베이더우 3호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계획 프로세스 및 기술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하여 개발 시간을 기존의 위성에 비하여 1/3정도 단축시켰다. 또한 발사장 원거리 테스트 등 첨단 과학 방법을 이용하여 발사장 작업자수를 대폭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발사장 테스트 시간을 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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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국제혁신창업박람회

2018년 12월 14~16일, 제3회 국제혁신창업박람회가 베이징 차이나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청춘과 혁신”을 주제로 한 박람회는 인공지능, 가상현실, 생명과학, 사물인터넷 등 선도적 과학기술을 집중적으로 전시하였고 스마트시티, 녹색친환경, 스마트의료, 문화창의 등 대중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쐉촹(双创)제품 및 경영방식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이번 박람회에 미국, 영국, 폴란드, 싱가포르 등 20여 개 국가와 지역의 300여 개 혁신창업기관이 참여하였다. 2.2만 m²에 달하는 전시장은 중국 주요 도시 공청단전시구역, 대국장인전시구역, 향촌진흥전시구역, 국제전시구역 등 중점 전시구역을 두었다. 박람회는 모바일결제, 인공지능, 빅데이터 응용, 교육·문화창의 등 다양한 혁신적 경영방식을 포괄적으로 전시하였다. 박람회 기간에 공청단서비스 청년혁신창업 프런티어 및 공청단 혁신업무 전파사례 공유활동, 대국장인 및 국가혁신발전포럼, 중국건강의료양로산업발전포럼, 2018중국요식기업가대회, 베이징대학 창업훈련캠프로드쇼, 향촌진흥 및 도농융합발전포럼 등 활동도 함께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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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스마트도시 발달수준 평가 결과 발표

2018년 11월 28~29일 베이징에서 열린 “2018즈후이(智慧)중국총회”에서 “제8회(2018) 중국 스마트시티 발달수준 평가 결과”가 발표되었다. 전자정무, 스마트시티, 빅데이터 관련 각계 인사 1천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는 중국사회과학원 정보화연구센터와 베이징궈마이(國脈)인터커넥션정보컨설팅유한회사가 공동으 주최하였다.

이번 스마트시티 평가 지표는 스마트 인프라, 스마트 관리, 스마트 민생, 디지털 경제, 혁신 환경 등 5개 1급 지표를 망라한다. 또한 전국 30개 성/직할시, 지급시로 범위를 확대해 그중 103개 도시를 표본조사하였다.

2018년 중국 스마트시티 평균 점수는 57.1점(만점 100점)으로 2017년의 50.7점에 비해 6.4점 제고되었다. 그중 선전(深圳)이 76.3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하였고 항저우, 우시(無錫), 닝보(寧波), 상하이, 광저우, 난징(南京), 베이징, 청두(成都), 포산(佛山) 등 도시가 상위 10위에 들었다. 중국 스마트시티 발달수준은 2017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지만 도시별 발달수준이 균일하지 않아 분산화 경향은 여전히 뚜렷하였다. 중국 동부 지역과 남부 지역은 경제 및 도시정보화 등의 발달로 스마트시티 우위가 더 뚜렷하였다.

1급 지표에서 스마트 민생 득점률은 68.44%로 가장 높았다. 스마트 인프라, 스마트 관리, 디지털 경제, 혁신 환경 등 4개 지표는 상대적으로 균일하였다. 4개 지표 모두 50% 이상의 득점률을 기록하였고 평균 득점률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이는 현 단계 중국 대부분 도시가 스마트시티 균형적 발전을 점점 더 중시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이번 스마트시티 발달수준 평가는 2018년 6월 초에 시작해 이론적 연구, 평가지표 구축, 데이터 수집, 평점 취합을 거쳐 최종 결과를 도출하였다. 데이터 수집 과정에 궈마이회사는 다년간 스마트시티 평가에서 축적한 전문 노하우를 발휘하였다. 동 회사는 데이터 수집법, 통계 분석법 특히 스마트시티 및 도시관리 스마트화 등 평가 업무를 통해 형성한 도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이번 평가에 필요한 데이터 및 정보를 수집하였다. 또한 1차 수집, 다중 경로 데이터 보충, 데이터 처리 및 과학적이고 다원화된 평점 방법을 통해 평가 결과의 정확성과 진실성을 보장하였다.

저장성의 8개 입선도시 평균 점수가 64.6점을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하였고 장쑤성의 9개 입선도시 평균 점수는 63.8점, 광둥성의 8개 입선도시 평균 점수는 63.4점을 기록해 각각 2, 3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스마트시티 발달수준 평가가 시사하는 문제점 및 부족점에 기반하고 데이터 가치의 심층 발굴, 데이터 잠재력 활성화, 정부/기업/산업의 스마트화 전환 가속화 그리고 지역별 스마트시티 구축을 돕기 위해 “2018 중국 스마트시티 발달수준 평가 보고서”는 스마트시티 구축·운영의 새 생태 형성, 스마트시티 새 인프라 구축, 도시 스마트 관리의 새 경로 구축, 공공서비스 무차별화 용이한 획득, 디지털 경제 융합 발전의 새로운 공간 구축 등 5개 측면과 관련한 전략 및 건의를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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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2018년 11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중국이 세계 톱(TOP) 수준의 학술지에서 발표한 논문은 699편으로 세계 4위 차지
2. 광둥, 중국 지역 과학기술 혁신능력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
3. 과기부 등 4개 부처, 창업지원 확대
4. 국가걸출청년과학기금, 2018년에 199명 학자 지원
5. 선전시, 2018년 스마트시티 발전 수준 평가에서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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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계획성과특집” 12.5기간 사물인터넷산업 성과

사물인터넷(loT, the lnternet of Things)은 차세대 IT기술의 고도 통합과 종합운용으로서 새로운 산업변혁과 경제사회의 그린, 지능화,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세계 각국은, 특히 미국, EU, 일본과 한국 등 선진국은 사물인터넷 발전을 고도로 중요시하고, 전략적 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미래 국제 경제와 과학기술 경쟁의 주도권을 확보하려 기대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중국의 사물인터넷 정책적 지원역량이 꾸준히 확대되고, 기술혁신성과가 잇달아 배출되었으며, 각 분야 응용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산업규모가 고도성장을 유지하였다. 또한 베이징시-톈진시, 상하이시-우시시, 선전시-광저우시, 충칭시-청두시를 핵심으로 하는 4대 산업집결구를 조성하였다. 중국은 12.5기간 초기에 비해 사물인터넷 핵심기술 연구개발, 응용시범보급, 산업 조율발전과 정책적 환경 조성 등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세계 사물인터넷 발전에서 가장 활약하는 지역이 되었다. 현재 사물인터넷은 개념 홍보, 확산화 응용, 폐쇄식 발전에서 다분야 융합, 통합혁신과 규모화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여 중국의 신형 산업화, 도시화, 정보화, 농업 현대화 건설과 심도있게 융합되고, 전통 산업구조 조정 및 고도화, 신형 도시화와 스마트시티 구축, 국민생활 품질의 꾸준한 개선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여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상세내용은 상단 첨부파일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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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스라엘, 과학과 전략연구개발 협력기금 규모 확대

중국을 방문 중인 이스라엘 과학기술과 우주공간부 부장 Offe Akunis와 중국 과학기술부 부장 완강은 “중국-이스라엘 과학과 전략적 연구개발 기금”을 600만달러로 확대하는 협의를 체결하였다. 이스라엘과 중국은 각각 100만달러, 500만달러를 투입한다.

이 협력기금은 주요하게 뇌과학, 나노기술, 3D프린트, 바이오의약, 재생가능 에너지, 계산기과학, 인구노령화, 스마트시티(smart city) 등 영역의 연합과학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1995년에 설립된 “중국-이스라엘 과학과 전략적 연구개발 기금”은 초기 기금규모가 250만달러이고 양측 연구기구의 연합연구를 지원하였다. 2011년, 과학기술 협력을 강화하는 협력서를 체결하고 규모가 100만달러에 달하고 기간이 2년인 새로운 협력계획을 시행하였다. 2014년까지 30가지의 연합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연합 연구 영역은 신소재, 농업 바이오 기술, 바이오 의약공정, 수처리, 나노재료 등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