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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8 검색 결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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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규모 조력발전장치 개발 성공

2020년 1월 13일, 하얼빈(哈爾濱)전기(電氣)그룹 하얼빈전기기계공장유한책임회사가 담당한 해양재생에너지 자금 프로젝트 “600kW 해저식 조력발전기 전체 장치 제조”가 전문가 검수에 통과됐다. 이는 중국 최대 규모의 단일 설비용량 600kW 조력발전장치 제조에 성공했음을 의미한다. 동 프로젝트는 중국의 조력발전시스템 핵심 설비와 전체 장치 제조 기술 수준 및 생산 능력을 향상시켜 600kW 해저식 조력 발전 전체 장치의 국산화 생산을 달성하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해양 조석에너지는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 파랑에너지 등 재생 가능한 신에너지에 비하여 규칙성이 비교적 강하고 에너지가 안정하기에 비교적 높은 개발 가치가 있다. 하지만 에너지 분산, 저에너지 밀도, 열악한 해양환경 등 원인으로 조력발전장치의 효과적 개발은 매우 어렵다. 600kW 조력발전장치 제조 성공은 외진 섬에 대한 에너지 공급, 해수중 모니터에 대한 전력 공급 등 문제 해결 및 조석에너지 시장화 응용에 중대한 의미가 있다.
600kW 조력발전장치 개발 과정에서 발전장치의 신뢰성 및 유지보수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수직갱 구조로 설계함으로써 발전장치 내부에 들어가 적시로 유지보수 할 수 있게 하여 조력발전장치의 유지보수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다. 뿐만 아니라 발전장치 밀폐, 오염방지/방부식, 동력전달 시스템 등에 선진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발전장치 운행 안전성 및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태풍 등 열악한 환경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시켰다.
2019년 9월 9일, 저장(浙江)저우산(舟山)자이뤄산(摘箬山) 해역에서 있은 600kW 조력발전장치의 해상시험 결과, 수력-전력 전환 효율은 37%에 달하고 시동 유속은 0.51m/s로 중국 최고 수준에서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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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톈옌” 국가 검수에 통과

2020년 1월 11일, “중국 톈옌(天眼)”으로 불리는 국가중대과학기술인프라스트럭처 직경 500미터 구면 전파망원경(FAST)이 순조롭게 국가 검수에 통과되어 본격적인 오픈 운영에 돌입했다. FAST의 종합성능은 세계 선진 수준에 도달했다. 이는 중국이 천문학 분야에서 중대한 독창성 성과 달성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기존의 대형 전파망원경의 시운전 주기는 일반적으로 4년이 넘는다. FAST의 수신 면적이 거대하고 구조 시스템이 복잡하기에 FAST 시운전은 매우 어렵다. FAST 연구팀은 2년 동안의 시운전을 통해 추적, 드리프트 스캔(Drift-scan), 운행 중 스캔 등 다양한 관측 모드를 달성했으며 여러 항목의 핵심 지표는 예정 목표를 초과하여 2019년 4월, 공법 검수에 통과됨과 아울러 중국 천문학자를 대상으로 시험적으로 개방했다.
FAST가 시운영된 후 시설 운행은 안정적이고 신뢰적이었으며 민감도는 세계 2번째 규모 단일구경 전파망원경의 2.5배 이상에 달했다. FAST의 주요 성능 지표는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으며 시운전 단계에 가치 있는 과학적 데이터를 획득함으로써 단계적 과학성과를 거두었다.
FAST는 새 설계 이념을 채택했고 구이저우성(貴州省) 카르스트 오목지형을 FAST 구축 위치로 선정했으며 거대 망원경 구축 새 방법을 개척했다. 세계 최대 단일구경 전파망원경인 FAST는 여러 항목의 자체 혁신을 달성했으며 관련 과학, 관련 분야 산업기술 수준 및 자체 혁신 능력을 뚜렷하게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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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커넥티드카 정책 및 발전 동향

최근 전자정보기술, 사물인터넷,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인터넷 등 신기술이 전통산업 속으로 융합됨에 따라 중국에서 커네깉드카가 자동차산업 분야 핫이슈를 형성하였다. 특히 중국정부에서 에너지절약 및 신에너지자동차 발전전략과 연결시켜 보다 큰 틀 속에서 자율주행기술의 연구개발과 커넥티드카 산업을 적극 육성중이다. 신에너지자동차와 커넥티드카 등 신흥 분야에서 “弯道超车(코너에서 앞차 추월)”의 꿈을 품고 있는 중국은 유력한 글로벌 경쟁자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본문에서는 중국의 커넥티드카 대표적 정책, 기술혁신 동향, 산업특징과 전망, 그리고 주요 문제와 시사점에 대해 기술하였다. 

 

1. 배경
2. ICV 대표적 정책 
3. ICV 기술혁신 동향
4. ICV 산업특징 및 전망 
5. 주요 문제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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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로 로봇 보조 전체 뇌혈관 조영술 성공

서우두(首都)의과대학교 부속베이징톈탄(天壇)병원은 자체로 개발한 “루반(魯班)” 최소침습 혈관중재술 로봇을 이용하여 중국 최초로 로봇 보조 전체 뇌혈관 조영술을 시행했다. 의료진은 모니터링실에서 원격조종을 통해 1명의 산시(陝西) 여성 환자의 좌/우경동맥, 쇄골하동맥, 추간판동맥 등 혈관 조영술을 정밀하게 수행했다.
뇌혈관조영술은 조영제 동맥혈관 주입을 통해 뇌내 주요 혈관의 형태, 부위, 분포 및 경로를 X선 검사하는 기술로서 뇌혈관질환 검사에 광범위하게 이용되며 특히 동맥류, 동정맥기형 등에 대한 정성/위치확정 진단에 이용된다. 일반적으로 해당 수술 전체 과정에서 의료진은 방사선에 노출되며 엄밀한 방호 조치를 채택하지만 장기간 해당 작업에 종사할 경우 일정한 위험성이 존재한다. 로봇의 참여로 의료진은 복사 위험과 멀리할 수 있다.
“루반” 수술 로봇은 베이징톈탄병원 리유샹(李佑祥) 임상 연구팀과 베이징이공대학교 샤오난(肖楠) 로봇 기술 연구팀은 공동으로 과기부 “혈관내 중재술 로봇의 임상 응용 연구” 국가중점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지원 하에 개발한 완전한 자체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최소침습 혈관중재술 로봇 시스템이다. 연구팀은 프로젝트 이행 과정에서 동일 구조형 다중 기계 협동 튜브 스레드(Tube thread) 전달, 무균 격리 비고정 연합 동력전달 등 많은 항목의 최소침습 중재술 로봇의 핵심 기술을 파악했다.
현재 “루반” 수술 로봇의 조작 범위는 주로 수술실 외부에서의 조작에만 적합하다. 5G 기술의 발전에 따라 혈관 중재 로봇은 지역 한계를 벗어난 수술을 달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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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양자 프로그램 설계 플랫폼 개발

2019년 12월 20일, 중국과학원 소프트웨어연구소(ISCAS)는 베이징에서 중국 첫 비교적 완전한 양자 프로그램 설계 플랫폼(isQ)을 발표함과 아울러 중국 양자 하드웨어 연구팀과 협력하여 빠른 시일 내에 해당 플랫폼을 중국이 자체 개발한 양자컴퓨터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sQ 플랫폼은 양자 프로그램 설계, 컴파일, 시뮬레이션, 분석 및 검증 등 도구로 구성됐으며 온라인 기능에는 주로 컴파일러, 시뮬레이터, 모델 검증 도구, 정리 증명 장치 등 4개 부분이 포함된다. 그 중에서 isQ 플랫폼은 ISCAS 양자 소프트웨어 연구팀이 양자 프로그램 설계 모델, 양자 프로그램 논리, 양자 프로그램 분석 알고리즘 등 분야에서 거둔 체계적 이론 성과를 기반으로 했으며 컴파일러와 시뮬레이터는 ISCAS 양자 소프트웨어 연구팀이 칭화(清華)대학 컴퓨터과학·기술학부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양자컴퓨터 소프트웨어의 신속한 발전에 따라 양자 소프트웨어 개발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툴체인(Toolchain)이 기존의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일으키는 역할과 같이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을 보유하고 기능이 광범위할 뿐만 아니라 강대하며 프로그램 설계, 테스트, 분석, 검증 등을 통합한 도구는 양자 소프트웨어 개발에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양자 소프트웨어와 전통적인 소프트웨어는 본질적으로 다르기에 양자 소프트웨어 도구는 더욱 복잡하고 개발하기 어렵다.
양자 프로그램 설계에서 isQ 플랫폼에 포함된 컴파일러는 먼저 고급 언어로 프로그래밍된 양자 프로그램을 명령 집합 언어로 전환시킨 다음 후속적 처리 도구에서 심층적으로 처리한다. 후속적 처리 도구의 시뮬레이터는 고전컴퓨터에서 양자 프로그램을 모의 운영하여 운영 결과를 확인할 수 있기에 현단계 양자 프로그램 설계, 테스트에 매우 중요하다. 모델 검증 도구는 양자 시스템의 다양한 성질을 검사하는데 이용된다. 정리 증명 장치로 연구팀이 제안한 양자홀 로직을 구현할 수 있으며 또한 현재 세계에서 유일한 양자 프로그램의 정확 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고전컴퓨터에서 컴퓨팅 시간과 메모리 공간의 제한을 극복할 수 있기에 대규모 양자 프로그램 설계에 중요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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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블록체인 동향과 시사점

지난 11월 24일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제18차 집단학습에서 블록체인을 국가적 차원의 혁신개발 영역을 끌어올려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 육성을 공식 선언했다. 블록체인 핵심기술 공략뿐만 아니라, 교육·취업·양로·빈곤퇴치·의료건강·상품위조방지 및 안전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하여 블록체인분야의 선도권을 확보하라고 그는 지시했다.
중국 정부는 그동안 가상화폐가 기존 금융질서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며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를 강력하게 금지해왔지만, 블록체인 핵심기술 개발부터 빅데이터 등 ICT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응용 확대, 표준 수립 및 산업단지 구축 등을 통해 블록체인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13년~’18년 12월 20일 기준 세계 블록체인 출원특허 8,996건 가운데 중국은 4,435건으로 전체의 48%를 차지하는 등 블록체인 분야에서 상대 양호한 기반을 가지고 있다. 시 주석 발언 이후 중국의 블록체인 기술개발과 산업발전은 앞으로 보다 활성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본문은 중국의 블록체인 지원정책, 기술혁신 및 산업 현황 등을 정리하여 한국에 대한 시사점 도출을 시도했다.

1. 배경
2. 블록체인 지원 정책
3. 블록체인 기술혁신 및 산업발전 현황
4. 결론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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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레이저 거리측정 기술 획기적 성과 달성

2019년 12월 8일 화중과학기술대학교와 중산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6기 톈친(天琴)우주과학임무심포지엄에 의하면 “톈친계획” 연구팀은 2019년 6월부터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 레이저 측정을 여러 차례 달성했다. 또한, 중국 최초로 달의 5개 레이저 반사경의 에코신호를 전부 획득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중국을 포함한 5개 나라만이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정확한 레이저 측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지구와 달 사이 거리 레이저 측정은 펄스 레이저를 광원으로 하여 지구와 달 사이의 공간 거리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을 말하며 또한 “톈친계획” 우주 중력파 탐측에서 반드시 파악해야 하는 핵심 기술이다. 연구팀은 1년도 안 되는 사이에 중산대학교 주하이(珠海)캠퍼스에 레이저 측정 기지를 구축하고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정확한 측정을 달성함으로써 “톈친계획” “0123” 로드맵의 “0” 단계를 완성했다. 해당 로드맵의 “1” 단계는 국가 프로젝트인 첫 번째 미래 중력파 우주 탐측 기술 시험 위성으로 2019년 말에 발사할 예정이다.
“톈친계획”은 중국과학원 뤄쥔(罗俊) 원사가 2014년 3월에 제안한 국가주도형 중국주도의 국제우주중력파탐측 계획이다. 뤄쥔 원사는 1994년부터 화중과학기술대학교 인력센터에서 우주 중력파 탐측 연구를 시작하여 20여 년간 많은 핵심 기술을 축적했고 기술 인재를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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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학연구정보화청서” 첫 영문판 발표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5회 중국과학연구정보화발전세미나에서 “중국과학연구정보화청서”의 첫 영문판 “China’s e-Science Blue Book 2018″이 발표됐다. 해당 청서는 중국과학원, 국가인터넷정보사무실, 교육부, 과학기술부, 중국사회과학원, 국가자연과학기금위원회 및 중국농업과학원에서 공동 편찬했고 “Springer Nature”에서 발행했다.
해당 청서는 과학 프런티어 연구, 중점 프로젝트 진전, 학제간 융합 응용 등 3개 장으로 나뉜다. “톈옌(天眼, Eye In The Sky)”, “암흑물질입자 탐측위성”, “쟈오롱호(蛟龙号) 유인잠수정”, “베이더우(北斗) 항법위성 타임시스템” 등 중대 과학연구 성과를 예로 들어 정보화 지원을 받은 천문학, 우주과학, 해양음향학 등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지난 2년간 중국 과학연구 정보화 발전의 중대성과, 성공 경험 및 전형적인 사례 등 분야의 과학연구 정보화 주요 진전을 종합하여 귀납하였다.
이번 중국과학연구정보화발전세미나는 중국과학원, 과학기술부 및 중국과학기술협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중국과학원 판공청과 중국과학원 컴퓨터네트워크 정보센터에서 주관했다. 8명의 원사를 포함한 23명의 전문가를 특별 초대하여 관점을 공유했다.
중국과학원은 현재 칩 개발, 슈퍼 네트워킹, 슈퍼 컴퓨팅, 양자 컴퓨팅 및 자체 응용 프로그램 개발 등 분야에서 일련의 중대 프로젝트를 배치하고 실행함으로써 과학기술 혁신 발전을 지원한다. 중국과학원은 지속적으로 중국 과학기술 클라우드(China Science and Technology Cloud)를 핵심으로 하는 차세대 국가과학연구정보화 인프라를 구축하여 스마트 칩, 인공지능 및 양자 컴퓨팅 등 핵심 기술을 적극 발전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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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세대 “인공태양” 2020년에 운영 예정

쓰촨(四川) 러산(乐山)에서 개최한 제1회 중국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대회에 따르면 중국 차세대 제어 가능한 핵융합연구장치 “중국 토카막 2호 M” 구축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20년에 운영에 돌입해 관련 과학실험을 수행할 예정이다.
핵융합에너지의 발생 원리는 태양의 발광·발열과 비슷하기에 지구에서 청정에너지원 탐구를 목적으로 하는 제어 가능한 핵융합연구장치는 “인공태양”으로도 불린다.
쓰촨 청두에 위치한 “중국 토카막 2호 M”은 중핵그룹 핵공업시난(西南)물리연구원이 구축을 담당한 핵융합로 핵심기술 연구의 주플랫폼이다.
“중국 토카막 2호 M”은 수소, 듀테륨(deuterium) 기체를 “연료”로 하여 노심 등급에 가까운 플라스마 생성을 통해 핵융합반응을 시뮬레이션한다. 2019년 6월에 메인장치 코일시스템이 인도됨에 따라 전면적 설치작업이 시작되었다.
중국 내 동일 유형 장치에 비해 “중국 토카막 2호 M”은 보다 선진적인 구조 및 제어방식을 채택하였다. 아울러 플라스마 온도는 2억 섭씨도를 초과할 예정이다. 해당 장치는 중국의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관련 실험·운영 참여 및 향후 핵융합로 자체적 설계에 주요 기술지원을 제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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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농업대학교, 중국 첫 번째 인조 고기 개발

난징농업대학교 국가육제품품질안전관리공학기술연구센터 저우광훙(周光宏) 연구팀은 중국 최초의 인조 고기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6세대 돼지근육 줄기세포를 20일 배양하여 5그램의 고기를 획득했다. 이는 중국 최초의 동물 줄기세포에서 증폭 배양한 인조육이다.
저우광훙 연구팀은 장기간 육제품학 연구와 교학에 종사해왔고 육류와 육제품의 품질 형성 메커니즘, 핵심 가공 기술, 표준 및 품질관리 등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 2011년 7월부터 2019년 3월까지 난징농업대학교 교장을 역임했고 2017년에는 국제표준화기구(ISO) “육류/가금류/어류/알류 제품” 위원회 주석을 담당했으며 2018년에는 국제식품과학원 원사(IAFoST Fellow) 및 미국식품공학원 원사(IFT Fellow)로 선정되었다.
저우광훙 연구팀의 “냉각 육제품 품질관리의 핵심기술”, “전통 육제품 품질형성 메커니즘 및 현대화 생산”과 “저온육제품 품질관리 핵심기술” 연구 성과는 각각 국가과학기술진보 2등상과 교육부과학기술진보 1등상을 수상했다. 또한, “축산품 가공학”, “육제품학”, “육제품 가공학” 등 저작과 교재의 주관편집을 담당하고 다수의 국제 및 국가 육제품 표준 제정을 주관하였으며 30여 개의 발명 특허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