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청정에너지 발전 동향

재생가능에너지와 비(非)재생가능에너지를 포함한다. 에너지소비 증가폭이 완화되고 에너지구조 최적화 진척이 가속화되면서 청정에너지가 현 단계 중국 에너지발전 정책의 핵심내용을 형성하였다. 발전개혁위원회에서 발표한 「13차 5개년계획 기간 재생가능에너지발전계획」과 에너지국에서 발표한 「청정에너지 발전 액션계획(2018~2020년)」에서 비(非)화석에너지의 1차 에너지 소비량 비중을 2020년에 15%, 2030년에 20%까지 도달시키고, 2020년에 전체 재생가능에너지의 연간 이용량을 7.3억톤(표준석탄)에 도달시키며, 이중 상품화된 재생가능에너지 이용량을 5.8억톤에 도달시킨다는 목표를 수립하였다. 현재 중국의 청정에너지산업의 중요 기술 방향에는 태양에너지(태양광발전 등), 풍력에너지(해상풍력발전 등), 바이오매스(바이오천연가스 등) 외 수소에너지(수소연료 자동차 등) 등이 포함되어 있다.

1. 청정에너지 발전 가속화
2. 태양에너지
3. 풍력에너지
4. 바이오매스에너지
5. 수소에너지
6. 전망 및 시사점
이미지출처: http://www.12365auto.com/news/20180619/343817.shtml

과학기술 분야에서 중국의 “일대일로”사업의 현황 및 시사점

시진핑정부는 “중국몽(夢)”실현을 위해 “일대일로”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지난 4월 26일 베이징에서 개막된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는 미국을 제외한 150여개 국이 참여하였고, 37개국 정상이 공공선언에 서명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2049년까지 600억달러의 경제지원을 약속했다. 중국은 2014년부터 2049년까지 중국을 중심으로 서부와 유럽, 동남아, 아프리카를 포함한 전 세계 50여개 국가를 연결시킬 계획이다.
본문은 “일대일로” 과학기술성과 위주로 집중 분석 및 시사점 도출을 시도하였다.
목차
Ⅰ.“일대일로” 배경
Ⅱ.“일대일로” 국제과학기술협력 추진성과
Ⅲ.“일대일로” 관련 과학기술 추진사업
Ⅳ. 시사점
이미지출처: http://news1.kr/articles/?3606453

중국의 생물유전자원 정책 및 개발 동향

생물유전자원은 제약 산업 외에도 보건, 향료, 화장품, 식물성 농약, 가금용 약물 등에 사용되는 등 응용 전망이 광범위하다.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중국이 최근 생물유전자원의 이익 공유를 골자로 하는 “나고야 의정서”를 정식 발효한데 이어 “생물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관리조례(안)”을 발표하는 등 중국 내 생물유전자원의 이용을 제한하기 시작하였다.
본문에서 이러한 변화에 대비해 중국의 대표적인 생물유전자원 보호정책, 생물유전자원 R&D 혁신능력, 그리고 전망과 시사점에 대해 분석하였다.

1. 생물유전자원의 이용 활성화
2. 대표적인 정책
3. 생물유전자원 R&D 혁신능력
4. 전망 및 시사점

중국의 장애극복기술 R&D 지원 정책 및 동향

급속한 노령화에 따라 세계 인구대국인 중국은 고령자·장애인 및 만성질환자 급증하는 추세이다. “중국 인구노령화 발전추세 예측 연구보고서”에서는 2018년기준 중국의 65세 이상인 노인은 1억 6,658명으로 전체 인구의 11.9% 비중을 차지하며, 인구노령화가 급격히 진행됨에 따라 노령화지수가 30%에 달하여 2023년 및 2050년에 이르러서는 각각 2.7억명, 4억명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했다.
현재 중국의 장애인 인구는 8,500만명을 넘어 인구 전체의 6.34%를 차지한다. 고령자 및 장애인 등의 생활 및 자립을 돕기 위한 장애극복 관련기술과 제품 및 서비스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나 이런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 또한 2027년에 이르러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중국과 비슷한 문제점을 안고 있어 양국이 장애극복 대응방안을 적극 모색에 나서야 하는 시점이다.
본문은 중국의 장애극복 관련 지원 정책 및 현황을 정리하여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목록
I. 장애극복기술 수요 급증
II. 장애극복기술 R&D 지원 정책
III. 장애극복기기 혁신 현황
IV. 결론 및 시사점
이미지출처: http://www.h800.cn/Home/ArticleInfo/39571

중국의 희토 연구개발 정책 동향

중국이 희토자원국에서 희토강국으로 변화중에 있다. 중국은 전 세계 글로벌 희토매장량의 36%를 보유한 희토자원국으로, 전 세계에 약 80%의 희토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희토자원국·생산국·소비국으로 위상을 굳혔다.
희토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국정부는 희토산업발전규획을 제정하고 기업 통폐합 및 희토산업질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016년 10월 공업정보화부에서 “중국 희토산업 발전규획(2016~2020년)”을 발표하여 희토자원보호 강화, 희토채굴 및 생산 질서 규범화에 나섰다. 2018년 12월에는 12개 부처에서 「희토산업의 질서 정돈 지속적 강화 관련 통지」를 발표하고 희토광 불법채굴 및 희토광제품 불법가공 단속 및 채굴·생산·유통·수출입 규제 강화를 시작하였다.
현재 미중무역전쟁으로 희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희토분야의 변화 및 현황을 살펴보고 한·중 희토기술협력의 시사점을 도출해보고자 한다.
목차
Ⅰ. 희토자원국에서 희토강국으로 변화중인 중국
Ⅱ. 중국 희토산업의 형성 및 발전과정
Ⅲ. 희토 산업발전정책
Ⅳ. 희토분야 연구개발 현황
Ⅴ. 희토분야 표준화사업
Ⅵ. 시사점

중국의 양자컴퓨팅 연구개발 정책동향

중국의 양자컴퓨팅 R&D 정책 동향

요약

중국 정부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이 양원원사회의에서 “양자컴퓨팅, AI, 이동통신, IoT, 블록체인을 포함한 차세대정보기술의 연구 가속화와 응용돌파”를 주문하였다. 자연과학기금, “863”계획, “973”계획과 중국과학원 선도과제 등 국가과기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10년간 양자컴퓨팅 기초연구와 첨단응용연구를 추진해왔다. 과기부에서 2016년부터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양자제어 및 양자정보” 중점전문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양자컴퓨팅 연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은 양자컴퓨팅 분야의 중국과기대학을 대표로 하는 탁월한 연구기관과 판젠웨이 연구팀과 같은 세계적인 연구진을 대거 보유하고 있다. 2018년부터 5년 동안 1천억위안(약 16조4,700억원)을 투입해 “양자정보과학국가연구소”를 설립하고 원거리 양자통신망 구축과 양자컴퓨터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중국과학원과 “CAS-알리바바 양자컴퓨팅연구소”를 출범시켰는데, 이는 민간기업이 참여한 첫 중국 양자컴퓨팅 프로젝트에 속한다. 이러한 배경에서 중국의 양자컴퓨팅 기술개발 등 동향파악에 대한 주시가 필요하다.

목차
Ⅰ. 양자컴퓨팅 초대강국을 꿈꾸는 중국
Ⅱ. 양자컴퓨팅 육성정책
Ⅲ. 양자컴퓨팅 과학기술 성과
Ⅳ. 시사점

중국의 혁신신약 정책 및 개발동향

최근 중국의 국민생활 수준과 건강에 대한 중시도가 향상되고 정부의 의료사업 지출이 해마다 증가하면서 의료소비시장 규모도 급증하였다. 중국의 의약산업 규모는 2016년에 벌써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로 등극하였다.
중국은 과거 기술, 인재, 자본 등 분야에서 선진국과 상당한 격차가 있었기 때문에 장기간 복제신약 중심으로 의약산업을 발전시킬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의료재정 부담을 장기간 감수해오던 정부에서 의료보험펀드에 대한 개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복제신약과 보조용 신약의 입지가 크게 좁아졌다. 이에 우수한 연구개발력을 보유한 일부 로컬 제약업체들이 의료보험의 혜택이 적어지고 경쟁압력이 갈수록 치열해짐을 인식하고 모방 혁신 및 원천 혁신 분야로 먼저 전향하기 시작하였다.
중국은 개혁개방 전에는 폐결핵, 간염 등 감염성 질환이 유행되었으나 국민생활 수준이 향상되면서 심뇌혈관 및 소화기계통 질환 신약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였다. 특히 최근 10년에는 인구 노령화와 생활상식의 변화에 따라 종양, 당뇨, 고혈압·고혈지, 노인성 신경계통질환, 만성 신장질환, 정신장애 등의 만성질환 혁신신약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본문에서는 중국의 혁신신약 정책, 혁신신약 연구자원과 개발능력을 중점적으로 분석한 후 對중국 협력의 시사점에 대해 제언하였다.

Ⅰ. 중국 의약산업의 현주소
Ⅱ. 혁신신약 관련 최신 정책
Ⅲ. 대표적인 혁신신약 사업과 성과
Ⅳ. 결론 및 시사점
이미지 출처 : http://www.whb.cn/zhuzhan/yiliao/20180725/205481.html

중국의 나노 연구개발 동향

중국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나노과학기술 강국으로 급부상하였다. 2016년기준 나노 학술논문 발표량은 5.2만편으로 세계 1위이며, 최근 20년간 나노 발명특허 출원량은 누계 21만건에 육박하여 세계 1위를 달린다.
중국이 나노과기강국으로 굴기할 수 있은 것은 정부차원에서 나노발전전략을 펼치면서 글로벌 나노발전 트렌드에 신속히 대응해 나섰기 때문이다. 또한 “나노연구” 중대과학연구계획을 포함하여 다양한 R&D프로젝트를 통해 나노기초 및 응용연구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강화하였다.
중국이 나노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릴 수 있은 것은 중국 최고의 연구실력을 갖춘 중국과학원, 칭화대학, 북경대학이 모두 나노연구에 참여하였기 때문이다. 이들 기관은 세계적인 수준의 나노인력풀을 육성하고 국제협력에서 갈수록 핵심 리더역할을 하고 있다.
본문에서는 중국 정부의 나노발전정책과 기술수준을 비교분석하고 한국과의 협력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목차
Ⅰ. 배경
Ⅱ. 중국의 나노과학기술 발전정책
Ⅲ. 나노분야 과학기술산출 동향
Ⅳ. 나노 연구방향 및 기술수준
Ⅴ. 시사점
이미지출처: http://dy.163.com/v2/article/detail/E71AS79R0511DV4H.html

중국의 원자력안전 정책동향

원자력안전은 원자력시설, 원자력활동, 원자력소재와 방사성폐기물에 대해 충분한 모니터링, 보호, 예방과 완화 등의 안전조치를 취하여 그 어떤 기술적 원인이나 인위적인 원인이나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고 사고 상황에서의 방사성 피폭을 최대 한도로 경감함으로써 사업인력, 대중과 환경을 피폭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광범위한 의미에서는 원자력시설 안전, 원자력소재 안전, 핵기술이용 안전, 방사능안전, 방사성물질 운송안전 및 방사성폐기물 안전이 포함된다.

동 보고서는 중국의 원자력안전 위상, 원자력안전시스템, 대표적인 원자력안전 사업, 국제협력 및 시사점 등에 대해 정리했다.

목차

Ⅰ. 원자력안전, “국가안전” 차원으로 격상
Ⅱ. 원자력안전 시스템
Ⅲ. 대표적인 원자력안전 사업
Ⅳ. 국제협력 및 시사점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이미지 출처 : http://www.shenling.com/index.php?m=content&c=index&a=show&catid=92&id=96

중국의 과학기술 국제협력 동향과 시사점

중국의 과학기술 국제협력 위상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국가과기평가센터가 발표한 「중국국제과기협력현황보고」(2017)에 따르면 중국은 국제과기협력 중심도(centrality)가 11.5기간에 세계 10위에서 12.5기간에 7위로 성장하였다.
중국의 국제과학기술 협력 규모는 세계 4위로 상승하였다. 11.5기간에 중국의 과기협력 국제규모는 세계 6위였으나, 최근 12.5기간에 세계 4위로 올랐다. 2015년 중국의 해외 수록 논문은 27.8만편으로 11.5초기의 3.5배에 이르며, 발표량도 글로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8.3%에 달한다.
중국의 국제협력 연구의 영향력도 강화되고 있다. 중국의 과학기술 국제협력 논문의 평균 인용도는 1.5로 전체 학술 논문의 피인용지수 1.0을 능가한다. 또한, 지속적으로 피인용지수가 증가하고 있어, 국제적 영향력이 상승 중이다.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최근 높은 수준의 국제협력 연구에서는 통신저자가 40%에 이를 정도로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본문은 중국의 과학기술 국제협력 현황과 한·중양국의 과기협력 현황 대한 분석을 통해 양국간 과기협력 활성화를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목차
I. 배경
II. 중국의 과학기술 국제협력 규모와 영향력
III. 중국의 주요지역과 연구기관의 국제협력
IV. 한국과 중국의 국제협력 현황
V.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