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주장삼각주지역과 홍콩 및 마카오를 커버하는 웨강아오대만구(粵港澳大灣區, GBA)는 시진핑 주석이 주도한 또 하나의 국가전략이다. 2019년 2월에 국무원에서 「웨강아오대만구 발전계획 강요」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한 이 사업은 중국 내륙지역과“일국양제(一國兩制)” 대상지인 홍콩 및 마카오와의 융합을 촉진하고 나아가서 “일대일로”사업을 발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문에서는 이와 관련된 정책의 세부내용과 해당지역의 기술혁신 및 산업 특징에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한중 협력의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1. 배경
2. 대표적 정책
3. 기술혁신특징
4. 산업발전 특징
5. 전망 및 시사점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으로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중국 AI기업들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알리바바는 20초만에 감염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AI진료시스템을 개발하였고, 바이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분석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55분에서 27초로 단축시켰다.
최근 몇 년간 중국의 인공지능은 대규모 자본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급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8년 상반기 중국의 AI분야 융자액은 317억달러로 전 세계 435억달러 융자규모의 75%이상을 차지하며, AI 중국기업은 1,122개에 달하여 세계 2위를 달린다. 중국정보통신연구원과 Deloitte는 2020년 중국의 인공지능 시장규모가 710억 위안에 달할 것이며, 복합성장률이 44.5%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AI 강국 도약을 위해 중국정부는 관련 전략과 계획을 출범하여 활발하게 추진 중에 있다. 국무원의 “차세대 AI 발전계획”, 공업정보화부의 “차세대 AI산업발전촉진 3개년 행동계획” 등 정부차원에서 강력한 지원정책을 펼쳐 AI강국으로 매진 중이다. 중국은 인공지능 발전의 관건이 탄탄한 기술력과 인적자원 확보에 있음을 인식하고 인력양성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천인계획” 등 글로벌 인재유치정책도 펼치고 있다.
한국도 “인공지능국가전략”(‘19.12)을 출범하고 다양한 AI 법·제도를 모색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AI 정책동향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한 현안이다. 본문은 중국의 인공지능 육성정책 추진과정과 기술수준 등을 분석하고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도출하려 한다.
목차
Ⅰ. 배경
Ⅱ. AI 육성정책 및 프로그램
Ⅲ. AI 과기산출 및 인력투입
Ⅳ. 혁신 노력과 대표 기업들
Ⅴ. 시사점
이미지출처: http://www.elecfans.com/iot/1067340.html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 전후로 우한발 코로나19가 중국 전역에 대유행되면서 8만명이 넘는 감염자와 3,0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배출하였다. 현재는 중국 외에도 한국, 이태리, 일본 등 수많은 국가에 만연중이다.
2003년 초 사스 때와 달리 현재 G2 국가로 부상한 중국은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특단의 정책조치와 강도 높은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산출 중인데, 이는 한국 등 감염율이 높은 국가에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에 본문에서는 중국의 코로나19 연구개발 동향에 대해 분석하고 협력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목차
1. 배경
2. 대표적 정책
3. 연구개발시스템
4. 주요 성과
5. 국제협력 및 시사점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최근 한국과 일본의 무역갈등 속에서 신소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지난 2019년 7월 4일 일본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3개 품목에 대한 對한국 수출규제를 단행하였고, 8월부터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배제시켰다.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장기간 해외 공급처에 의존해 온 한국은 핵심전략 신소재의 안정적인 공급이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되었다. 이에 8월 28일 한국정부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핵심 원천기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을 수립하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중국과 신소재분야의 과학기술협력 필요성이 확대되었다. R&D를 통한 대외의존도 극복 및 글로벌경쟁력 제고로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하는 한국은 자원강국인 중국과 신소재분야의 협력 시너지가 크다. 최근 중국의 신소재분야의 급격한 발전으로 과학기술협력 가능성이 높아졌다.
본문은 중국의 신소재 현황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협력시사점을 도출한다.
목차
Ⅰ. 배경
Ⅱ. 신소재 육성정책
Ⅲ. 연구개발 프로젝트
Ⅳ. 주요 연구기관 및 연구진
Ⅴ. 신소재분야 한·중협력
Ⅵ. 결론 및 시사점

최근 전자정보기술, 사물인터넷,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인터넷 등 신기술이 전통산업 속으로 융합됨에 따라 중국에서 커네깉드카가 자동차산업 분야 핫이슈를 형성하였다. 특히 중국정부에서 에너지절약 및 신에너지자동차 발전전략과 연결시켜 보다 큰 틀 속에서 자율주행기술의 연구개발과 커넥티드카 산업을 적극 육성중이다. 신에너지자동차와 커넥티드카 등 신흥 분야에서 “弯道超车(코너에서 앞차 추월)”의 꿈을 품고 있는 중국은 유력한 글로벌 경쟁자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본문에서는 중국의 커넥티드카 대표적 정책, 기술혁신 동향, 산업특징과 전망, 그리고 주요 문제와 시사점에 대해 기술하였다. 

 

1. 배경
2. ICV 대표적 정책 
3. ICV 기술혁신 동향
4. ICV 산업특징 및 전망 
5. 주요 문제 및 시사점

지난 11월 24일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제18차 집단학습에서 블록체인을 국가적 차원의 혁신개발 영역을 끌어올려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 육성을 공식 선언했다. 블록체인 핵심기술 공략뿐만 아니라, 교육·취업·양로·빈곤퇴치·의료건강·상품위조방지 및 안전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하여 블록체인분야의 선도권을 확보하라고 그는 지시했다.
중국 정부는 그동안 가상화폐가 기존 금융질서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며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를 강력하게 금지해왔지만, 블록체인 핵심기술 개발부터 빅데이터 등 ICT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응용 확대, 표준 수립 및 산업단지 구축 등을 통해 블록체인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13년~’18년 12월 20일 기준 세계 블록체인 출원특허 8,996건 가운데 중국은 4,435건으로 전체의 48%를 차지하는 등 블록체인 분야에서 상대 양호한 기반을 가지고 있다. 시 주석 발언 이후 중국의 블록체인 기술개발과 산업발전은 앞으로 보다 활성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본문은 중국의 블록체인 지원정책, 기술혁신 및 산업 현황 등을 정리하여 한국에 대한 시사점 도출을 시도했다.

1. 배경
2. 블록체인 지원 정책
3. 블록체인 기술혁신 및 산업발전 현황
4. 결론 및 시사점

최근 중국정부에서 줄기세포 임상연구를 본격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표준을 잇달아 발표하였다. 또한 줄기세포를 포함한 중국인 유전자원 관리도 본격적으로 강화하면서 실질적인 국제협력을 유도하기 시작하였다. 본문에서는 이러한 최신 이슈와 더불어 중국에서 현재 추진중인 줄기세포 주요 사업과 대표적인 연구자원 등을 소개하고 한중협력의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1. 최신 정책
2. 주요 사업
3. 대표적 연구자원
4. 줄기세포 상용화
5. 한중협력의 시사점

중국은 전 세계의 그래핀기술 및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로 급부상 중에 있다. 중국의 그래핀 관련 학술논문 발표량과 발명특허 출원량은 각각 세계 1위이다. 2017년 기준, 그래핀 학술논문은 1만5,803편으로 전 세계 3만1,901편의 51% 이상 비중을, 특허출원량은 전 세계의 54.14% 비중을 차지하는 3만4,450건을 보유한다. 정부차원에서 다양한 R&D 프로그램을 통해 그래핀연구에 대한 지원도 강화 중이다. 신흥산업 지원의 일환으로, 국가자연과학기금을 통해 3억 위안이 넘는 연구개발비용을 그래핀 기초연구사업에 투입하고 있다. 2013년에는 그래핀산업기술혁신전략연맹을 결성하여 그래핀 응용연구개발 및 산업화발전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0년에 중국의 그래핀산업규모가 1,00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그래핀 동향파악에 대한 주시가 필요하다.

본문은 중국정부의 그래핀 육성정책과 학술논문, 발명특허 및 최신성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였고 양국간 협력 시사점 도출을 시도하였다.

목차

Ⅰ. 배경

Ⅱ. 육성정책 현황

Ⅲ. 과학기술산출 : 논문, 특허, 성과

Ⅳ. 시사점

이미지출처: 바로가기

재생가능에너지와 비(非)재생가능에너지를 포함한다. 에너지소비 증가폭이 완화되고 에너지구조 최적화 진척이 가속화되면서 청정에너지가 현 단계 중국 에너지발전 정책의 핵심내용을 형성하였다. 발전개혁위원회에서 발표한 「13차 5개년계획 기간 재생가능에너지발전계획」과 에너지국에서 발표한 「청정에너지 발전 액션계획(2018~2020년)」에서 비(非)화석에너지의 1차 에너지 소비량 비중을 2020년에 15%, 2030년에 20%까지 도달시키고, 2020년에 전체 재생가능에너지의 연간 이용량을 7.3억톤(표준석탄)에 도달시키며, 이중 상품화된 재생가능에너지 이용량을 5.8억톤에 도달시킨다는 목표를 수립하였다. 현재 중국의 청정에너지산업의 중요 기술 방향에는 태양에너지(태양광발전 등), 풍력에너지(해상풍력발전 등), 바이오매스(바이오천연가스 등) 외 수소에너지(수소연료 자동차 등) 등이 포함되어 있다.

1. 청정에너지 발전 가속화
2. 태양에너지
3. 풍력에너지
4. 바이오매스에너지
5. 수소에너지
6. 전망 및 시사점
이미지출처: http://www.12365auto.com/news/20180619/343817.shtml

시진핑정부는 “중국몽(夢)”실현을 위해 “일대일로”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지난 4월 26일 베이징에서 개막된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는 미국을 제외한 150여개 국이 참여하였고, 37개국 정상이 공공선언에 서명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2049년까지 600억달러의 경제지원을 약속했다. 중국은 2014년부터 2049년까지 중국을 중심으로 서부와 유럽, 동남아, 아프리카를 포함한 전 세계 50여개 국가를 연결시킬 계획이다.
본문은 “일대일로” 과학기술성과 위주로 집중 분석 및 시사점 도출을 시도하였다.
목차
Ⅰ.“일대일로” 배경
Ⅱ.“일대일로” 국제과학기술협력 추진성과
Ⅲ.“일대일로” 관련 과학기술 추진사업
Ⅳ. 시사점
이미지출처: http://news1.kr/articles/?3606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