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소재 현황분석과 시사점

최근 한국과 일본의 무역갈등 속에서 신소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지난 2019년 7월 4일 일본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3개 품목에 대한 對한국 수출규제를 단행하였고, 8월부터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배제시켰다.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장기간 해외 공급처에 의존해 온 한국은 핵심전략 신소재의 안정적인 공급이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되었다. 이에 8월 28일 한국정부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핵심 원천기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을 수립하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중국과 신소재분야의 과학기술협력 필요성이 확대되었다. R&D를 통한 대외의존도 극복 및 글로벌경쟁력 제고로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하는 한국은 자원강국인 중국과 신소재분야의 협력 시너지가 크다. 최근 중국의 신소재분야의 급격한 발전으로 과학기술협력 가능성이 높아졌다.
본문은 중국의 신소재 현황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협력시사점을 도출한다.
목차
Ⅰ. 배경
Ⅱ. 신소재 육성정책
Ⅲ. 연구개발 프로젝트
Ⅳ. 주요 연구기관 및 연구진
Ⅴ. 신소재분야 한·중협력
Ⅵ. 결론 및 시사점

중국의 커넥티드카 정책 및 발전 동향

최근 전자정보기술, 사물인터넷,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인터넷 등 신기술이 전통산업 속으로 융합됨에 따라 중국에서 커네깉드카가 자동차산업 분야 핫이슈를 형성하였다. 특히 중국정부에서 에너지절약 및 신에너지자동차 발전전략과 연결시켜 보다 큰 틀 속에서 자율주행기술의 연구개발과 커넥티드카 산업을 적극 육성중이다. 신에너지자동차와 커넥티드카 등 신흥 분야에서 “弯道超车(코너에서 앞차 추월)”의 꿈을 품고 있는 중국은 유력한 글로벌 경쟁자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본문에서는 중국의 커넥티드카 대표적 정책, 기술혁신 동향, 산업특징과 전망, 그리고 주요 문제와 시사점에 대해 기술하였다. 

 

1. 배경
2. ICV 대표적 정책 
3. ICV 기술혁신 동향
4. ICV 산업특징 및 전망 
5. 주요 문제 및 시사점

중국 블록체인 동향과 시사점

지난 11월 24일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제18차 집단학습에서 블록체인을 국가적 차원의 혁신개발 영역을 끌어올려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 육성을 공식 선언했다. 블록체인 핵심기술 공략뿐만 아니라, 교육·취업·양로·빈곤퇴치·의료건강·상품위조방지 및 안전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하여 블록체인분야의 선도권을 확보하라고 그는 지시했다.
중국 정부는 그동안 가상화폐가 기존 금융질서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며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를 강력하게 금지해왔지만, 블록체인 핵심기술 개발부터 빅데이터 등 ICT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응용 확대, 표준 수립 및 산업단지 구축 등을 통해 블록체인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13년~’18년 12월 20일 기준 세계 블록체인 출원특허 8,996건 가운데 중국은 4,435건으로 전체의 48%를 차지하는 등 블록체인 분야에서 상대 양호한 기반을 가지고 있다. 시 주석 발언 이후 중국의 블록체인 기술개발과 산업발전은 앞으로 보다 활성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본문은 중국의 블록체인 지원정책, 기술혁신 및 산업 현황 등을 정리하여 한국에 대한 시사점 도출을 시도했다.

1. 배경
2. 블록체인 지원 정책
3. 블록체인 기술혁신 및 산업발전 현황
4. 결론 및 시사점

중국의 줄기세포 정책 동향

최근 중국정부에서 줄기세포 임상연구를 본격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표준을 잇달아 발표하였다. 또한 줄기세포를 포함한 중국인 유전자원 관리도 본격적으로 강화하면서 실질적인 국제협력을 유도하기 시작하였다. 본문에서는 이러한 최신 이슈와 더불어 중국에서 현재 추진중인 줄기세포 주요 사업과 대표적인 연구자원 등을 소개하고 한중협력의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1. 최신 정책
2. 주요 사업
3. 대표적 연구자원
4. 줄기세포 상용화
5. 한중협력의 시사점

중국의 그래핀 연구개발 동향과 시사점

중국은 전 세계의 그래핀기술 및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로 급부상 중에 있다. 중국의 그래핀 관련 학술논문 발표량과 발명특허 출원량은 각각 세계 1위이다. 2017년 기준, 그래핀 학술논문은 1만5,803편으로 전 세계 3만1,901편의 51% 이상 비중을, 특허출원량은 전 세계의 54.14% 비중을 차지하는 3만4,450건을 보유한다. 정부차원에서 다양한 R&D 프로그램을 통해 그래핀연구에 대한 지원도 강화 중이다. 신흥산업 지원의 일환으로, 국가자연과학기금을 통해 3억 위안이 넘는 연구개발비용을 그래핀 기초연구사업에 투입하고 있다. 2013년에는 그래핀산업기술혁신전략연맹을 결성하여 그래핀 응용연구개발 및 산업화발전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0년에 중국의 그래핀산업규모가 1,00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그래핀 동향파악에 대한 주시가 필요하다.

본문은 중국정부의 그래핀 육성정책과 학술논문, 발명특허 및 최신성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였고 양국간 협력 시사점 도출을 시도하였다.

목차

Ⅰ. 배경

Ⅱ. 육성정책 현황

Ⅲ. 과학기술산출 : 논문, 특허, 성과

Ⅳ. 시사점

이미지출처: 바로가기

중국의 청정에너지 발전 동향

재생가능에너지와 비(非)재생가능에너지를 포함한다. 에너지소비 증가폭이 완화되고 에너지구조 최적화 진척이 가속화되면서 청정에너지가 현 단계 중국 에너지발전 정책의 핵심내용을 형성하였다. 발전개혁위원회에서 발표한 「13차 5개년계획 기간 재생가능에너지발전계획」과 에너지국에서 발표한 「청정에너지 발전 액션계획(2018~2020년)」에서 비(非)화석에너지의 1차 에너지 소비량 비중을 2020년에 15%, 2030년에 20%까지 도달시키고, 2020년에 전체 재생가능에너지의 연간 이용량을 7.3억톤(표준석탄)에 도달시키며, 이중 상품화된 재생가능에너지 이용량을 5.8억톤에 도달시킨다는 목표를 수립하였다. 현재 중국의 청정에너지산업의 중요 기술 방향에는 태양에너지(태양광발전 등), 풍력에너지(해상풍력발전 등), 바이오매스(바이오천연가스 등) 외 수소에너지(수소연료 자동차 등) 등이 포함되어 있다.

1. 청정에너지 발전 가속화
2. 태양에너지
3. 풍력에너지
4. 바이오매스에너지
5. 수소에너지
6. 전망 및 시사점
이미지출처: http://www.12365auto.com/news/20180619/343817.shtml

과학기술 분야에서 중국의 “일대일로”사업의 현황 및 시사점

시진핑정부는 “중국몽(夢)”실현을 위해 “일대일로”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지난 4월 26일 베이징에서 개막된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는 미국을 제외한 150여개 국이 참여하였고, 37개국 정상이 공공선언에 서명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2049년까지 600억달러의 경제지원을 약속했다. 중국은 2014년부터 2049년까지 중국을 중심으로 서부와 유럽, 동남아, 아프리카를 포함한 전 세계 50여개 국가를 연결시킬 계획이다.
본문은 “일대일로” 과학기술성과 위주로 집중 분석 및 시사점 도출을 시도하였다.
목차
Ⅰ.“일대일로” 배경
Ⅱ.“일대일로” 국제과학기술협력 추진성과
Ⅲ.“일대일로” 관련 과학기술 추진사업
Ⅳ. 시사점
이미지출처: http://news1.kr/articles/?3606453

중국의 생물유전자원 정책 및 개발 동향

생물유전자원은 제약 산업 외에도 보건, 향료, 화장품, 식물성 농약, 가금용 약물 등에 사용되는 등 응용 전망이 광범위하다.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중국이 최근 생물유전자원의 이익 공유를 골자로 하는 “나고야 의정서”를 정식 발효한데 이어 “생물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관리조례(안)”을 발표하는 등 중국 내 생물유전자원의 이용을 제한하기 시작하였다.
본문에서 이러한 변화에 대비해 중국의 대표적인 생물유전자원 보호정책, 생물유전자원 R&D 혁신능력, 그리고 전망과 시사점에 대해 분석하였다.

1. 생물유전자원의 이용 활성화
2. 대표적인 정책
3. 생물유전자원 R&D 혁신능력
4. 전망 및 시사점

중국의 장애극복기술 R&D 지원 정책 및 동향

급속한 노령화에 따라 세계 인구대국인 중국은 고령자·장애인 및 만성질환자 급증하는 추세이다. “중국 인구노령화 발전추세 예측 연구보고서”에서는 2018년기준 중국의 65세 이상인 노인은 1억 6,658명으로 전체 인구의 11.9% 비중을 차지하며, 인구노령화가 급격히 진행됨에 따라 노령화지수가 30%에 달하여 2023년 및 2050년에 이르러서는 각각 2.7억명, 4억명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했다.
현재 중국의 장애인 인구는 8,500만명을 넘어 인구 전체의 6.34%를 차지한다. 고령자 및 장애인 등의 생활 및 자립을 돕기 위한 장애극복 관련기술과 제품 및 서비스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나 이런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 또한 2027년에 이르러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중국과 비슷한 문제점을 안고 있어 양국이 장애극복 대응방안을 적극 모색에 나서야 하는 시점이다.
본문은 중국의 장애극복 관련 지원 정책 및 현황을 정리하여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목록
I. 장애극복기술 수요 급증
II. 장애극복기술 R&D 지원 정책
III. 장애극복기기 혁신 현황
IV. 결론 및 시사점
이미지출처: http://www.h800.cn/Home/ArticleInfo/39571

중국의 희토 연구개발 정책 동향

중국이 희토자원국에서 희토강국으로 변화중에 있다. 중국은 전 세계 글로벌 희토매장량의 36%를 보유한 희토자원국으로, 전 세계에 약 80%의 희토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희토자원국·생산국·소비국으로 위상을 굳혔다.
희토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국정부는 희토산업발전규획을 제정하고 기업 통폐합 및 희토산업질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016년 10월 공업정보화부에서 “중국 희토산업 발전규획(2016~2020년)”을 발표하여 희토자원보호 강화, 희토채굴 및 생산 질서 규범화에 나섰다. 2018년 12월에는 12개 부처에서 「희토산업의 질서 정돈 지속적 강화 관련 통지」를 발표하고 희토광 불법채굴 및 희토광제품 불법가공 단속 및 채굴·생산·유통·수출입 규제 강화를 시작하였다.
현재 미중무역전쟁으로 희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희토분야의 변화 및 현황을 살펴보고 한·중 희토기술협력의 시사점을 도출해보고자 한다.
목차
Ⅰ. 희토자원국에서 희토강국으로 변화중인 중국
Ⅱ. 중국 희토산업의 형성 및 발전과정
Ⅲ. 희토 산업발전정책
Ⅳ. 희토분야 연구개발 현황
Ⅴ. 희토분야 표준화사업
Ⅵ.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