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간동향 2019년 11월 29일

2019년 11월 29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中 피인용 상위 1% 연구자 수, 세계 2위로 부상
2. 2019년 ‘우수청년 과학기금’ 최종 명단 공개
3. 국가자연과학기금위원회, 간접비 비중 인상 시범사업 실시
4. 과기부, 국가 합성생물기술 혁신센터 구축 지원
5. 과기부, 2019년 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연구에 정부 예산 2.7억 위안 투입
6. 중국, “국제농업과학계획 (CAASTIP)” 본격 가동

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연구 특별프로젝트에 2.7억 위안 지출

중국과학기술부는 웹사이트에 국가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개발연구 특별프로젝트 2019년도 신청지침 관련 통지서를 발표했다. 통지서에 의하면 중국은 단계적 실시, 중점 부각의 원칙에 따라 2019년에 11개 우선적 지원 분야에 총 2.7억 위안(한화로 약 448억 3,080만 원)의 비용을 지출할 계획이다.
2019년에 해당 특별프로젝트는 핵융합로 미래과학연구를 목표로 높은 수준의 과학연구, 대규모 이론 및 수치 시뮬레이션, 중국핵융합공정실험로(CFETR) 핵심기술 선행연구 및 핵융합로 재료 연구개발 등을 중점으로 중국 자기밀폐 핵융합에너지 기초&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핵융합에너지는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오염이 거의 없는 인류사회 미래의 이상적인 에너지원이며 또한 에너지문제 완전 해결에 가장 유망한 근본책이다. 아울러 중국 경제·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요한 전략적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 발전과도 연관된 기초적 선도 분야이다. 2008년 이래 “국가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개발연구 특별프로젝트”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핵심기술, 중국 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장치 및 핵심기술 연구개발, 높은 수준의 과학·공학기술 인재양성 등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되었다.
해당 특별프로젝트의 총체적 목표는 “13차 5개년” 기간에 미래 핵융합로 구축과 관련된 국제 첨단 과학·기술 목표를 노력방향으로 ITER계획 관련 핵융합에너지기술의 연구·혁신을 강화하고, 핵융합에너지 개발·응용의 핵심기술을 발전시키며, ITER계획의 핵심기술을 전면적으로 소화·흡수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민경제에서 핵융합 기술의 응용을 확대하고, 중국 핵융합에너지 개발연구의 자체적 혁신능력을 힘써 향상시키며, 안정화된 높은 수준의 핵융합 연구개발 역량을 양성할 방침이다.

산시성 과학기술 70년 발전 성과 (3)

70년간, 산시성의 과학기술 종합실력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었고, 혁신체계가 완비되었으며, 혁신과 창업에 새로운 활력이 주입되면서 과기혁신 성과가 꾸준히 배출되었고, 혁신형 성(省) 혁신 건설과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기술지원을 제공하였으며, 국가의 중요한 혁신고지로 자리매김했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격주간동향 2019년 11월 15일

2019년 11월 15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중국 전국인민대표상무위원회 암호법 통과… 내년 1월 실행
2. 중국 공산당 제19기 4차 전체회의에서 언급한 중국과기혁신
3. 중국 6세대(6G) 이동통신 연구개발 본격 착수
4. 공업정보화부, 2022년까지 공유제조 시범 플랫폼 20개 구축
5. 2019년 국가자연과학기금 중량급 프로젝트 명단 공개

산시성 과학기술 70년 발전 성과 (2)

70년간, 산시성의 과학기술 종합실력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었고, 혁신체계가 완비되었으며, 혁신과 창업에 새로운 활력이 주입되면서 과기혁신 성과가 꾸준히 배출되었고, 혁신형 성(省) 혁신 건설과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기술지원을 제공하였으며, 국가의 중요한 혁신고지로 자리매김했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격주간동향 2019년 10월 31일

2019년 10월 31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재정부, 권한 강화를 통해 과기성과이전 확대 추진
2. 과기부 및 재정부, “지방 과기발전을 촉진하는 중앙 유도 자금에 대한 관리 방법” 발표
3. 과기부, 2019년 제2차 정부간 국제과기혁신협력 중점 전문프로젝트 발표
4. 2019년 상반기 중국 기술 교역 안정적인 성장 보여
5. 중국, “짝퉁 천국”에서 세계 최대 지재권 출원 국가로

산시성 과학기술 70년 발전 성과 (1)

70년간, 산시성의 과학기술 종합실력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었고, 혁신체계가 완비되었으며, 혁신과 창업에 새로운 활력이 주입되면서 과기혁신 성과가 꾸준히 배출되었고, 혁신형 성(省) 혁신 건설과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기술지원을 제공하였으며, 국가의 중요한 혁신고지로 자리매김했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중국 원자력기술응용 생산액 3,000억 위안 넘겨

베이징에서 열린 중·일·한원자력기술응용산업화국제세미나 및 제3회 동위원소·방사선산업발전포럼에서 중핵그룹 수석엔지니어이며 중국동위원소·방사선산업협회 이사장 레이쩡광(雷增光)에 따르면 최근년래 중국의 원자력기술응용 생산액의 연간 성장률은 연속 20%를 초과했고 그 규모는 현재 3,000억 위안(한화로 약 49조 8,150억 원)을 넘겼지만 국내총생산액(GDP)의 약 0.4%밖에 안 되어 선진국과 어느 정도 격차가 있다.
현재 세계 약 150개 국가와 지역이 원자력기술 응용·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자력기술응용 산업화 규모는 10,000억 달러(한화로 약 1,174조 원)에 육박한다. 대다수 선진국의 관련 경제효익은 GDP의 2%를 초과하며 일부 국가의 원자력기술 생산액은 심지어 원자력발전을 능가한다. 미국의 원자력기술응용 연간 생산액은 2009년에 일찍 6,000억 달러에 도달했고 일본과 유럽의 연간 생산액은 자국 GDP의 2%~3%를 차지한다.
중국의 원자력기술 연구는 20세기 50년대에 시작되어 현재 공업, 농업, 의료, 환경, 고고학 등 여러 분야에 널리 응용되고 있다. 현재 산업 분야에서 차지하는 원자력기술 응용 비율이 55%로 가장 높다. 그 다음으로 일반 대중과 가장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보건의료 분야로 약 18%를 차지한다.
동위원소 생산·공급 능력 미흡은 원자력기술산업 발전을 제한한다. 2010년 후 중국내 방사성 핵종 생산은 거의 정지된 상태다. 비록 개선을 통해 현재 소량의 I-131을 생산·공급할 수 있지만 주요 동위원소 원료는 기본적으로 수입에 의존한다. 이를 감안해 중핵그룹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핵종 생산방안을 논증 중에 있다. 구체적으로 몇 개 연구용원자로 연동·조정, 원자로 주기적 가동·생산 및 저온 열생산원자로를 이용한 99Mo 등 의료용 동위원소 생산, 의료용 동위원소 생산 전용 원자로 신축 등 방안이 포함된다.

중국과학원학부 첫 중대자문평의프로젝트 가동

중국과학원학부 첫 중대자문평의프로젝트인 “중국 궤도교통 발전전략 연구”가 시난(西南)교통대학에서 본격 가동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고속궤도교통 과기혁신 및 선도발전, 쾌속/중하중 화물열차 과기혁신 및 발전, 중국 도시궤도교통 발전 등을 심층 연구함과 아울러 현대 궤도교통 발전의 주요 기초연구 방향 및 핵심 과학기술 문제를 정립할 예정이다.
궤도교통은 국가 중요 기초시설이며 또한 교통운수의 대동맥이다. 21세기에 들어 중국은 고속철도, 중하중철도, 도시궤도교통, 자기부상교통 등 4대 영역에서 쾌속 발전을 이루었다. 하지만 녹색, 친환경, 지능, 지속가능 등 사회·경제발전 이념이 점차 뿌리내림에 따라 궤도교통 안전성, 쾌적성, 신뢰성에 대한 기대치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외 중국 궤도교통 발전은 건설·운영 경험이 부족하고 기초연구가 박약한 등 문제에 부딪혔다.
시난교통대 자이완밍(翟婉明) 원사가 주도하는 “중국 궤도교통 발전전략 연구” 프로젝트에 중국국가철도그룹, 중국중톄(CREC), 중국중처(CRRC), 국가고속열차혁신센터 등을 포함한 중국내 철도 산학연용 다분야의 40여 개 대표적인 기관의 핵심인력이 참여하며 관련 분야의 16명 원사로 자문전문가팀을 구성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1) 고속궤도교통 과기혁신 및 선도발전전략 연구, 2) 쾌속/중하중 화물열차 과기혁신 및 발전전략 연구, 3) 중국 도시궤도교통 발전전략 연구 등 3개 과제로 나눈다. 향후 높은 수준의 가치 있는 자문보고서를 출범하는 등 중국 궤도교통 발전을 위해 계획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때맞춰 가동된 중국 궤도교통 발전전략 연구는 중국 궤도교통의 미래 발전방향을 판단하고 기술변혁을 선도하며 중국 궤도교통사업의 건강하고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룩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15개 항목의 세계 인터넷 분야의 선도기술 성과 발표

2019년 10월 20일,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저장성(浙江省)인민정부가 주최한 제6차 세계인터넷대회 “세계 인터넷 선도과학기술 성과 발표 활동”이 우진(烏鎮)인터넷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는 세계 인터넷 대회가 4차로 전세계를 상대로 진행한 세계 인터넷 선도 과학기술 성과 발표 활동이다.
이번 발표 활동에서 15개 항목의 대표적인 선도 과학기술 성과가 선정됐다.
1) 화웨이(華為)기술유한회사의 “쿤펑(鯤鵬) 920”
2) 칭화(清華)대학의 “범용 인공지능 기반의 이질구조 융합 톈지(天機) 칩”
3)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통합 자연언어 예비 훈련 모델 및 기계 독해”
4) 360안전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의 “360 전시안-0day 허점 레이더 시스템”
5) 테슬라사의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 칩”
6) 바이두사(百度公司)의 “페이장(飛槳) 딥러닝 플랫폼”
7) 알리바바(阿裡巴巴)클라우드컴퓨팅유한회사의 “POLARDB: 메모리 컴퓨팅 분리 및 분포식 공유 메모리 구조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데이터베이스”
8) 한우지(寒武紀)회사의 “쓰위안(思元) 270”
9)선전시(深圳市)텐센트컴퓨터시스템유한회사의 “과학기술 선행-과학기술 수단을 통한 현대 스마트시티(Smart city) 종합관리 실천 지원”
10) 메그비(Megvii)과학기술유한회사의 “인공지능 알고리즘 플랫폼 Brain++”
11) 수광(曙光)정보산업주식유한회사의 “실리콘 큐브 액침냉각식 컴퓨터“
12) 중국전신집단유한회사의 “IPv6 초대규모 배치 실천 및 기술 혁신”
13) 에스에이피(SAP)회사의 “지능형 기업의 AI 혁신 및 심층적 응용”
14) 자이링스(XILINX)회사의 “Versal 자가적응형 컴퓨팅 가속 플랫폼”
15) 중국상용비행기유한회사의 “민간항공기 제조에서의 5G 혁신적 시범 응용”
이번 활동에서 발표된 과학기술 성과는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세계 인터넷 선진 과학기술 추천 위원회”에서 선정하여 결정했다. 전국정치협상회의 부주석, 치공당중앙주석, 중국과학기술협회 주석 완강(萬鋼)이 “세계 인터넷 선진 과학기술 성과 추천 위원회” 명예 주임을 담당했고 우허취안(鄔賀銓)이 중국측 주임을 담당했으며 미국 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 원사, 2015년 튜링상 수상자 Whitfield Diffie가 외극측 주임을 담당했고 위원회는 전세계 인터넷 분야의 유명한 전문가 약 40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