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Nature Index로 본 중국 국제과학기술연구 협력중심현황

발행일 : 2015 / 11 / 16

지난 11월 12일 영국 네이처(Nature) 저널그룹에서 발행한 “2015 네이처-과학기술연구 공동합작” 증간편에 따르면 중국은 국제과학기술연구의 협력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하였다. 현재 중국은 미국, 독일, 영국과 프랑스의 뒤를 이어 세계 5위를 차지한다. 2014년 중국은 세계의 94개 국가의 과학연구기관과 합작하여 논문을 발표하였다.

네이처 웹 사이트 데이터에 있는 201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의 논문들을 분석한 네이처 지수 분석결과 중국과학원이 세계 1위의 과학기술연구기관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협력은 세계의 앞자리를 차지하였고 협력의 수준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다음으로 3위를 차지하였다. 심천 화대유전자기술회사는 유전자 스퀸싱 분야의 산학연 협력을 광범위하게 진행한 결과 전세계 기타 회사보다 성공적으로 초월하였다.

“네이처” 잡지의 편집장 닉 캠벨 (Nick Campell)은 “네이처-과학기술연구협력”의 조사가 사람들이 전국과학기술연구 중 과학기술 연구기관과 국가사이의 상호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더욱이 어떠한 요소가 고품질, 영향력이 큰 과학기술협력을 추진하였는지를 알 수 있다고 인정하였다.

캔벨은 “중국의 대대적인 지지는 중국국적의 과학자들을 회귀시키는 동시에 변화된 과학기술환경으로 외국의 과학자들도 중국으로 유인하였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진행되는 과학기술인재들의 유동은 국제과학기술협력을 촉진한다. 이는 중국 및 인재를 교류한 국가들에게 모두 유리하며 이러한 교류는 전국의 과학계에도 유리하다. “고 말하였다.

네이처 지수에 의하면 중국과 미국의 과학기술협력이 가장 많다. 이는 중국의 많은 과학연구원들이 미국에서 학문을 배우고 연구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그다음으로 중국과 독일의 협력이 많다. 하지만 중미협력의 지수는 중독협력의 지수의 5배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