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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관촌, 창업을 위한 새로운 시범정책 출범

2014년 12월 23일에 과학기술부 완강(萬鋼) 부장의 주도로 “중관촌국가자주혁신시범구를 위한 정부 부처간 협력 제3차 회의”(이하 회의)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회의에서 중관촌(中關村)에 대한 전면적이고 심층적인 개혁, 혁신 주도형 발전 전략 시행 강화, 부처간 협조를 통한 새로운 시범 정책 발표, 및 “인터넷을 통한 산업 간 융합 혁신 공정”과 “창업을 통한 중국 발전 견인 공정” 등 의제가 다뤄졌다.
회의에서는 중국이 “제13차 5개년 계획(2016~2020년)”기간에 발전전략에 따라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과학기술혁신센터를 건설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지적하였다. 이를 위하여 국가 차원에서 중관촌의 혁신주도형 발전에 대한 톱 레벨 디자인(Top-level design)과 포괄적 협력 강화, 새로운 개혁조치 시행 지원이 시급할 뿐만 아니라 국민창업 및 혁신환경을 조성하여 중국 전역에 확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창업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이미 중국 국무원에서 통과된 새로운 시범정책 시행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새로운 시범정책에는 해외 고위급 인력의 영구 거주 시범정책, 인적자원 중개기관의 외자투자 비율에 대한 제한 규정 개선 시범정책, 중관촌에 민간은행을 개설하여 과학기술기업을 지원하는 시범정책, 생물제제 저장 조정 등을 비롯한 공공 보세창고 건설표준 시범정책 등이 포함된다.
중관촌은 “인터넷을 통한 산업 간 융합 혁신 공정”과 “창업을 통한 중국 발전 견인 공정” 실시를 통해 수도 경제구조 전환 및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두 가지 공정은 현대 정보기술과 인터넷 활용, 전통 업계융합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기업 생태계와 성장동력을 발굴해 수도 경제의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 또한 선도기업, 대학교 연구원, 고급 인재, 엔젤 투자와 창업 금융, 혁신창업 서비스업, 혁신창업 문화 등에서 혁신창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과학기술혁신센터를 건설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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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관촌 빅데이터 발전

중관촌이 2012년 빅데이터 발전을 처음으로 제창하고 ‘중관촌 빅데이터 산업 연맹’을 설립한 후부터 빅데이터 발전을 적극 추진해왔다. 2014년 2월에 ‘중관촌을 글로벌 빅데이터 혁신 중심을 발전시키다’는 목표를 세우고, 2014년 12월에 ‘글로벌 빅데이터 혁신창업 중심’으로 목표를 변경하고 창업 중심을 추가했다.
1. 추진 조치
(1) 2012년 12월 중관촌 관리위원회 ‘빅데이터 산업 연맹’ 성립
– 이와 동시 빅데이터 실험실 설립, 산업투자기금 조성
– 2014.12.11, 제3차 ‘2014 중관촌 빅데이터의 날’ 행사 개최  
(2) 2014년 2월 중국 첫 빅데이터 거래 플랫폼인 ‘중관촌 Data Mining 빅데이터 거래 플랫폼(中关村数海大数据交易平台)’ 가동
– http://www.crazyapi.org/
– 중관촌 빅데이터 거래 산업연맹 동시 성립
(3) 2014년 2월, 『빅데이터 산업클러스터 육성 가속화, 산업 발전모델 전환업그레이드 촉진에 관한 의견』을 발표
– 중관촌을 세계 빅데이터 혁신창업 중심으로 발전시키는 비전 제시
– R&D와 기술도입을 통해 빅데이터 핵심기술 확보, 선도 기업 육성,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빅데이터 산업 센터 육성
– 2016년까지 빅데이터 산업규모는 1조 위안 초과   
2. 기술, 자원과 산업현황 중관촌은 중국 빅데이터 혁신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중관촌의 초대규모 데이터 창고, 분산저장과 컴퓨팅, 인공 지능 데이터분석,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가상현실 등 기술은 국제 선진수준으로 평가됐고, 데이터 저장, 마이닝, 클라우드컴퓨팅 등 기술은 국내 선진수준이다. 중국 국가기관 정보센터, 3대 통신업체, 대형 인터넷업체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중관촌은 중국 최대 규모와 최대 가치의 데이터 자산을 보유한다.
Baidu, Jingdong, Yonyou, Inspur, Digital China, AutoNavi 등 100여 개 국내 선도 기업이 중관촌에 있다. 중관촌 빅데이터 산업이 신속히 발전하고 맞춤형의료, 디지털 금융, 스마트교통, Precision marketing 등 빅데이터 기반 상업모델이 개발됐다. 인프라, 데이터자원, 데이터 응용 들을 포함한 빅데이터 산업 체인이 보완됨에 따라 중관촌 빅데이터 산업클러스터가 형성하고 있다. 현재 중관촌 빅데이터와 모바일인터넷 산업의 수익규모는 중관촌 총 수익규모의 1/6를 차지한 5000억 위안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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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우주정거장 계획

▢ 중국 우주사의 이정표적인 성과는 톈궁(天宮) 1호 발사

○ 2011.9 톈궁 1호 발사

○ 2011.11 선저우 8호 발사
– 톈궁 1호와 우주도킹 수행, 지상귀환 성공

○ 2012.6 선저우 9호 발사
– 징하이펑, 류왕, 류양(여성) 등 3명 탑승
– 톈궁 1호와 자동도킹 수행
– 우주인의 우주실험실 진입
– 수동도킹 수행 후 지상 귀환

○ 2013.6 선저우 10호 발사
– 우주인 네하이성, 장샤오광, 왕야핑(여성) 탑승
– 톈궁 1호와 도킹하고, 우주인이 입주
– 우주 수업 후, 지상귀환

○ 현재 톈궁 1호는 궤도 실험 지속
– 임무를 초과 완성하고, 궤도에서 다양한 과학실험과 기술시험 지속
– 단, 더는 우주인 진입 불허

○ 톈궁 1호 발사로, 중국이 확보한 능력은
– 우주실험실 대형시스템 구축능력
– 궤도에서의 우주실험실과 우주정거장 운송능력
– 장기간 궤도에서 비행하는 유인 우주시설 연구개발능력

▢ 톈궁 2호 발사

○ 2016년 톈궁 2호 발사
– (신분) 우주실험실
– (내력) 톈궁 1호를 개장해 연구제작
– (배경) 톈궁 1호 예비우주장치

▢ 미래 우주정거장 장기 체류 전망

○ 2018년 ‘실험용 핵심모듈’ 발사
– (제1단계) 핵심모듈 발사, 궤도진입 후 플랫폼 테스트 및 관련 일부 지원기술 검증
– (제2단계) 실험모듈Ⅰ과 실험모듈Ⅱ 발사, 핵심모듈과의 우주도킹 수행, 우주정거장 조합
* 우주정거장의 궤도운행기간 유인우주선이 우주인을 운송하고 화물우주선이 연료보충

○ 2020년 BOSS 우주정거장 구축

상세한 표와 그림은 첨부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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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중국 산업용 로봇 판매량 3만 7,000대 달성

중국 로봇산업연맹이 2014년 6월 17일 “2013년 중국 산업용 로봇 시장 통계’를 발표했다. 중국 로봇산업연맹 및 국제로봇연맹(IFR: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은 통계데이터 상호교환 방식을 통해 처음으로 중국 산업용 로봇 시장에 대해 비교적 전면적인 통계 데이터를 수집했다.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 중국 산업용 로봇 판매량은 3만 7,000대로 세계 시장의 1/5을 차지하였다. 연간 로봇 판매량 기준, 중국은 일본을 추월하여 세계 1위의 로봇시장으로 부상했다.

2013년 중국 로봇시장에서 자국산 산업용 로봇 판매량은 9,500여대에 달하여 전년대비 65.5% 증가했고, 외국산 산업용 로봇은 2만 7,000여대로 전년대비 20% 늘어났다. 즉 외국기업은 중국 로봇시장에서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나, 로컬기업은 급상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중국 제조업 근로자 1만 명당 로봇 사용량은 21대로 세계 평균 55대에 비해 현저히 낮게 나타난다. 2013년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발표한 “산업용 로봇 산업 발전에 관한 지도의견”에 따르면, 2020년까지 제조업 근로자 1만 명당 로봇 사용량을 100대로 늘릴 계획이다. 즉 중국 산업용 로봇시장의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큰 것으로 보인다.

국제로봇연맹 또한 “2016년까지 중국 산업용 로봇 보유량이 13만 대를 초과하여 중국은 세계 최대의 로봇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중국 로봇 생산기업은 중소 규모에 속한다. 기술력이 낮을 뿐만 아니라, 부품의 대외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이 때문에 국가차원의 정책지원 외에 로봇기업들도 내실을 강화하기 위해 보다 노력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4.06.19. 인민일보]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4-06/19/nw.D110000renmrb_20140619_1-03.htm?ADUIN=51758394&ADSESSION=1403137289&ADTAG=CLIENT.QQ.5317_.0&ADPUBNO=26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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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마이크로시스템정보기술연구소의 반도체재료 연구

비스무트는 원소주기율표에서 방사성이 없는 원소로서 인접한 기타 중금속원소에 비해 독성이 가장 적어 “무공해” 원소로 인정받고 있다. 비스무트화합물 반도체재료에는 Ⅲ-Ⅴ화합물 반도체에 소량의 비스무트원자를 첨가하여 형성한 미량비스무트재료, Bi2Te3와 Bi2Se3 등 전통적인 열전도재료와 토폴로지절연체 신소재 및 BiFeO3를 대표로 하는 비스무트함유 산화물재료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재료는 신기한 물리적 특성을 갖고 있어 Cd, Pb, Sb, Hg 등 유독성 중금속원소를 대체할 수 있는 정보, 에너지와 의학 분야에서 차세대 유망한 반도체 기능성재료로 각광받고 있으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2010년부터 비스무트화합물 물리, 재료 및 부품 관련 국제재료세미나가 매년 1회씩 정기적으로 개최되었다.

중국과학원 산하 상해마이크로시스템정보기술연구소 정보기능성재료 국가중점실험실의 왕수민(王庶民) 연구원이 이끄는 연구팀은 스웨덴 Chalmers 공과대학과 협력하여 미량비스무트화합물 재료와 Bi2Te3재료 애피텍셜 성장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올렸다. 세계적으로 분자빔 애피텍셜법(MolecularBeamEpitaxy, MBE)을 이용해 처음으로 GaSbBi 단결정을 성장시켰고 GaAs기반의 InGaAsBi 양자우물 통신파대역의 1.3㎛ 실온 발광을 실현하였으며 Bi2Te3박막 실온 전이율 700cm2/Vs과 4.2 K 저온 전이율 7000cm2/Vs의 세계 기록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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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쟝자치구, 2014년 973계획 프로젝트 4개 실시

신쟝자치구는 3월 28일부터 2014년의 973계획(국가중점기초연구발전계획과 중대과학연구계획) 프로젝트 4개를 본격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는 신쟝자치구가 담당한 역대 973계획 프로젝트에서 가장 많이 실시하는 한 해로서 동 지역의 기초연구사업이 예전보다 많아졌음을 보여준다.
동 프로젝트는 ‘유라시아 내륙 사막 생태계의 지구변화에 대한 호응 특징 및 지역 생태안전’, ‘신쟝자치구 북부 후열도 분지체계 광물형성 메커니즘’, ‘시톈산(西天山) 석탄의 페름기 구조 진화 및 천부층 저온 광물형성시스템’, ‘신형 자외선/심자외선(DUV) 붕산염 비선형 광학소재의 설계 및 제조 연구’ 등이 망라되며, 그 중 마지막 두 개 프로젝트는 ‘973계획 청년 과학자 전문프로젝트’로서 지원대상은 35세 이하 연구자이다.
동 프로젝트 실시를 통해 지구 기후변화 배경에서의 사막 생태계 연구, 조산대 후열도 분지 구조와 광물형성 법칙 연구, 천부층 저온 열수광상 및 신형 광학 결정체 소재 연구 등 분야에서 중요한 원천혁신을 실현하여 신강자치구의 광물탐사 신소재산업 발전 촉진, 지역자원과 생태안전 보호 등 분야에서 중요한 과학기술 지원을 제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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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FC, 2013년 한 해 동안 38,920건 과제에 235억 위안 지원

중국 국가자연과학기술기금위원회(NSFC)는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2,223개의 연구기관으로부터 신청받은 16만 1,888건의 과제 가운데, 1,489개 기관의 3만 8,920건의 과제를 선정하여 총 235억 2,400만 위안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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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전략적 신흥산업, 증가율 높아 지역 주력산업으로 부상

2013년 9월 5일 열린 중국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 좌담회 및 <중국 전략적 신흥산업>저널 첫 발행식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중국의 전략적 신흥산업은 성장속도가 상대적으로 빨라 각 지역 경제발전의 새로운 주력이 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높은 증가율을 유지하면서 산업클러스터 효과가 구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0년 국무원이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 및 발전 관련 결정>을 발표한 이후, 전략적 신흥산업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구조조정에서 견인차 역할을 발휘하여 국민경제 발전의 중요한 유도역량이 되었다.
중국의 전략적 신흥산업에는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산업, 신에너지산업, 차세대 IT기술산업, 바이오산업, 첨단장비제조업, 신소재산업, 대체에너지자동차산업 등 7개 산업이 망라된다.
2012년 중국의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차세대 IT기술, 바이오, 첨단장비제조 등 주요산업의 매출생산액 증가율이 공업총생산액 증가율의 2배이다.
2013년 1-5월 통신설비제조, 소프트웨어산업, 의약제조업, 의료기기제조업의 주요 영업 수입(매출액)은 각각 27.59, 24.2%, 19.8%, 21.3% 증가했다.
일부 지역의 전략적 신흥산업은 이미 현지 경제발전의 선도적인 주력산업이 되었다. 2012년 쟝수성, 상하이시, 광둥성의 전략적 신흥산업의 현지 규모이상 공업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38.4%、23.7%, 19.8%이다.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을 본격화하는 것은 중국의 경제발전방식 전환, 산업구조 조정, 혁신구동발전 실현의 중요한 전략적 임무이다. 발전개혁위원회는 향후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과 발전 가속화 관련 결정>과 <제12차 5개년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계획>의 요구에 따라 전략적 신흥산업에 대한 요소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핵심은 체제와 메커니즘 개혁의 실질적인 추진, 중대공정 건설 확보, 산업클러스터 발전 가속화, 기술혁신능력 제고, 민영기업의 발전 유도 및 권장이다.
중국은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과 발전 가속화 관련 결정>에 따라 2015년까지 전략적 신흥산업 부가가치의 GDP 중 비중을 8%로, 2020년에는 15%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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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역 중국’ 계획, 국가전략으로 상승

2013년 8월 17일 중국국무원이 중국 광대역 인프라 신속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한 『‘광대역 중국’전략 및 실시방안(“宽带中国”战略及实施方案)』을 발표했다. ‘광대역 중국’전략의 위상이 정보소비의 중요 엔진 뿐 아니고 경제사회 발전모델을 전환시키고 새로운 국가발전우위를 구축하는 전략으로 부상했다. 

본고에서 ‘광대역 중국’전략의 제기, 목표와 시간표, 주요 추진 조치 및 중국 광대역 발전에 대한 영향을 분석했다.

‘광대역 중국’전략 핵심내용  

〇 현재~2013년 연말, 발전 속도를 전반적으로 향상단계. 광네트워크 및 3G네트워크 발전을 중점으로 추진하고 광대역네트워크 접속 속도를 높인다.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경험을 개선한다.

〇 2014~2015년, 확대-보급 단계. 중점은 광대역네트워크 속도를 높이는 동시 보급 범위와 규모를 가속 확대하는 것이다.

〇 2016~2020년, 최적화-업그레이드 단계. 광대역네트워크 최적화 및 기술 업그레이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광대역네트워크 서비스의 질, 응용수준 및 광대역산업 지원능력이 세계 선진수준에 도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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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첨단기술 성과전환 프로젝트의 급속한 발전

상하이시과기창업센터는 상하이에서 ‘2012년 상하이 첨단기술 성과전환 연보 발표 및 상하이 첨단기술 성과전환 100대/자주혁신 10대 프로젝트 표창회’를 개최하고, 상하이푸단장쟝(上海复旦张江)바이오의약주식유한공사 등 10개 과기형 기업을 표창하였다.
2012년도 상하이시가 11회에 걸쳐 인정한 714개 첨단기술 성과전환 프로젝트는 589개 기관이 포함되며, 인정한 프로젝트는 전년대비 15.9% 증가했다. 이들 프로젝트는 특허나 소프트웨어저작권을 비롯한 지적재산권 1,671건을 누계 확보했으며, 프로젝트당 지적재산권 보유량은 2.3건이다. 3년 후 전체 프로젝트의 신규 증가 생산액 누계는 998억 3,200만 위안으로 산업화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 상하이 첨단기술 성과전환 연보>에 의하면, 추적 조사를 받은 4,090개 첨단기술 성과전환 프로젝트 가운데 2012년 매출수입이 있는 프로젝트가 3,265개, 매출 달성률은 74.28%이다. 매출액 달성 프로젝트 가운데 약 40%의 프로젝트는 50만 위안과 1,000만 위안 사이의 규모이고, 20%의 프로젝트는 1,000만 위안과 1억 위안 사이의 규모이며, 첨단기술 성과전환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중등규모에 집중되었다.
전체 규모에서 보면, 첨단기술 성과전환 프로젝트가 달성한 매출액은 3년 연속 1,000억 위안 이상을 유지하고, 순이익도 3년 연속 200억 위안 이상을 유지했다. 그 중 첨단기술 서비스업 프로젝트가 눈에 띄는 실적을 올렸다.
이들 첨단기술 성과전환 프로젝트는 급성장세에 의하여 상하이시 공업총생산액에서의 지위가 높아지고 있다. 첨단기술 성과전환 프로젝트 매출액이 상하이시 공업총생산액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07년의 3.23%에서 2012년의 3.89%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