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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검색 결과: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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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공업베이징지질연구원, 첫 우라늄광 디지털화 기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최근 핵공업베이징지질연구원은 협력기관과 공동으로 분산된 중국 우라늄광 기본자료를 통합하여 종이 자료에 대한 디지털화 작업을 진행했다. 동 연구원은 선진적인 지리정보시스템(GIS) 기술 및 데이터베이스 기술에 기반해 중국 최초로 비교적 체계적이고 완전한 우라늄광 디지털화 기본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총 10만 개 데이터계층을 보유한 해당 데이터베이스는 중국 49개 우라늄 광상구, 340여 개 예측지역, 2,000여 개 최소 예측지역 그리고 주요 우라늄광상 지질, 물리화학탐사 등 각종 정보자료를 포함한다.
고효율적 데이터 공간 검색 및 조회 기능을 갖춘 해당 데이터베이스는 전문적 그룹, 공간적 구획방식(국가 전역급, 광상구 벨트급, 예측지역급, 광구급), 분류 주제 등에 따라 데이터를 관리한다. 아울러 키워드 검색 및 공간적 지역 시각화 검색을 통한 조회 및 다운로드를 현실화함으로써 사용자의 실제 응용수요를 충족시키고 일상적 이용에 편리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문서클립 데이터저장 개념 및 방식을 도입해 기존 데이터베이스 저장 플랫폼의 제한을 극복함으로써 다양한 유형의 종합 데이터 저장 및 재사용에 편리를 제공했다. 이외, 시스템 이용에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질데이터관리템플릿(GMT) 보조 구축 및 체크툴 모듈을 개발해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질 및 규범성을 향상시켰다.
중국 핵지질 분야의 시스템 프로젝트인 해당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으로 데이터 보전 및 최신 우라늄광 탐사성과 업데이트가 편리해졌을 뿐만 아니라 우라늄광 자원 탐사지역의 다양한 정보자료에 대한 빠르고도 심층적인 융합이 가능해졌다. 동 데이터베이스는 중국 우라늄광 자원 동적평가 등 작업의 일상적 추진에 데이터기반을 마련함과 아울러 우라늄광 탐사 영역에서의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술 응용연구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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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과학기술상 1등상 수상 성과

2018년 도합 212개 과기성과가 베이징시과학기술상을 수상했고 그 중 “선진 나노위성 설계제조 및 응용” 등 24개 성과가 1등상, 58개 성과가 2등상, 130개 성과가 3등상 획득했다. 상기 수상성과는 국제 과기선도 분야를 지향하고 혁신형 국가 건설에 이바지하며 품질 높은 경제발전을 지원함과 아울러 중국 과기혁신 중심으로서 베이징의 리더역할과 영향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켰다.
2018년 기업 주도로 완성한 성과가 전체의 41%를 차지한 87개로 과기혁신의 주요 역량이 되었다. 2018년 수상성과 주요 완성자의 평균 연령은 44세이고 40세 이하 청년 과기인재가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212개 수상성과에서 80년대생(80-89년생)과 90년대생(90-99년생)이 189개 성과에 참여해 전체의 89.2%를 차지하는 등 과기혁신에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역량이 되었다. 특히 외국적 과학자가 16명에 달해 베이징 과기혁신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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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국가차세대인공지능혁신발전시험구 구축을 지원

과학기술부는 “베이징시 국가차세대인공지능혁신발전시험구(이하 시험구)”에 관한 지원 공문을 발표했다.
(1) 시험구 구축을 지원한다. 시험구는 국가 중대전략 및 베이징시 경제사회 발전의 요구를 둘러싸고,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의 새로운 경로 및 체제를 탐구하며, 복제·보급할 수 있는 경험을 형성한다. 징진지(京津冀) 협동 발전 촉진 및 중국 인공지능 혁신발전 시범적 선도 분야에서 주요 역할을 발휘한다.
(2) 인재·기술적 우위를 충분히 활용하고 첨단 선도역할을 강화한다. 인공지능 분야에서 베이징시는 국내 첨단연구기관 및 전문가 인력을 많이 보유하는 등 비교우위를 충분히 발휘하여 인공지능 연구개발 배치를 심화하고, 독창적인 혁신을 강화하며, 응용 시범을 확대한다. 인공지능 이론/기술/응용 분야에서 일련의 국제 선도적 성과 창출에 힘쓰고, 글로벌 인공지능기술 혁신의 발원지로 구축하며, 베이징시의 첨단산업 성장 및 고품질 발전을 선도한다.
(3) 체계·체제 개혁을 심화하고 인공지능 발전의 혁신생태를 최적화한다. 정책·법규, 이론·규범, 인재 양성·유치, 데이터 개방·공유 등을 탐구하고 자원배치 방식을 혁신한다. 산학연(產學研) 자금의 심층적 융합을 추진하고 자원 개척·개방을 촉진한다. 인공지능 독창적 혁신 및 건전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체계·체제를 구축하며 인공지능 발전의 혁신생태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4) 과학기술부는 베이징시의 시험구 구축을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관련 정책적 문제를 조율·해결하고, 업무 지도를 강화하며, 전형적 경험·정책을 적시로 총화하여 보급시킬 뿐만 아니라 감시·평가 체제를 구축하고, 시범구 건설진도를 추적 평가하며, 평가 결과에 근거해 격려하고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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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베이징 주요 지역 5G 커버리지

베이징시 5G 산업발전행동방안(2019년~2022년)에 의하면 2022년까지 베이징의 5G 네트워크 누적 투자액은 300억 위안(한화로 약 4조)을 초과하고 수도 기능 핵심지역, 도시 부중심, 주요 기능 지역, 주요 장소의 5G 커버리지를 구현할 전망이다. 해당 방안에 근거하여 베이징은 집중적으로 5G 핵심 소자 등 기술 단점을 보완하고 업계 응용 측면에서 선도적으로 응용 사례를 형성함으로써 5G 네트워크의 구축을 가속함과 아울러 중국 최초로 주요 지역의 5G커버리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베이징시는 5G 이동통신 인프라 시설이 완벽하며 혁신 인재가 집결되고 연구개발 실력이 강하며 산업체인이 상대적으로 완벽할 뿐만 아니라 각종 핵심 고리에 모두 업계 선두적 기업이 배치된 등 선점 우위를 보유하고 있다. 베이징시는 5G 핵심 소자 기술 파악 및 산업화 응용 구현을 5G 산업 발전의 최우선 순위로 하고 있다.
1) 5G 중고 무선 주파수 소자 산업혁신센터를 구축하고 조건을 구비한 기업의 6in(1in=2.54cm) 비소화 갈륨, 질소화 갈륨 등 화합물 반도체 공법 검증 라인 구축을 지원하며 산업체인의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자원을 적극적으로 흡인한다. 핵심 공법팀을 구축하며 핵심 소자 개발 능력 성숙, 개발 협력 생태계 구축 추진을 목표로 하고 5G 핵심 소자 기술, 파일럿 테스트(Pilot test) 검증 공법 라인, 제품 분석 테스트 플랫폼을 구축하여 무선 주파수 소자 제조 공법의 단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2) 5G 소자 설계 전문 프로젝트를 이행하고 5G 칩 설계 도구를 완벽화하며 무선 주파수 안테나, 출력 증폭기, 저잡음 증폭기, 필터, 개폐기 및 모듈 등 제품을 개발하여 프로세서, 고급 아날로그 디지털/디지털 아날로그 변환기, 고급 위상고정루프 등 칩 및 소자 개발을 달성하며 중고 주파수 시스템 해결 방안 능력을 구비한다.
3) 5G 소자 연구개발 기지를 구축하고 경제기술개발구와 순이(順義) 3세대반도체산업기지를 기반으로 소자 설계, 핵심 소재 제조, 특색 제품 제조 및 패키지 기업을 인입하여 2022년에 글로벌 시장 점유 비율을 10%이상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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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새 공항선 무인열차

최근 설계시속이 160km인 중국 최고속 궤도교통 열차—베이징 새 공항선 열차가 첫 선을 보였다. 이는 중국 최초의 완전 자율주행 기능을 보유한 고속 지역열차이다. 새 공항선 열차는 2019년 9월에 베이징 다싱(大興)국제공항 개통과 함께 시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새 공항선 열차는 본격적인 시운전 단계에 돌입하였고 2019년 3월 16일 전후에 약 6km 새 공항선 시험구간에서 고속 시운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속이 일반적으로 80km인 지하철에 비해 새 공항선 열차는 설계시속을 지하철의 두 배인 160km로 끌어올렸다. 베이징의 첫 고속 지역노선이기도 한 새 공항선은 차오차오(草橋)에서 신공항까지의 40km 거리를 19분 만에 주파한다.
무인운전 조건을 갖춘 새 공항선은 옌팡(燕房)선 다음으로 베이징 두 번째 완전 자율주행 노선이다. 새 공항선 열차는 완전 자율주행 및 선로운영의 수요에 따라 장애물 검출 및 궤도탈선 검사 장치, 고체 휠플랜지 윤활 장치를 추가 건설하였다. 열차의 브레이크시스템은 페일 세이프(Fail safe) 원칙에 따라 설계되었기에 전기구동 열차의 브레이크시스템 제어 및 작동 신뢰성을 보장하며 초기속도 160km/h의 브레이킹 성능을 보유한다. 뿐만 아니라 인공 수동운전, ATO 자율주행, 완전 자율주행 모드에서 단계적 또는 일차적 제동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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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수명 대폭 향상

최근, 베이징대학 공학원 재료과학·공정학부 저우환핑(周歡萍) 연구팀은 화학·분자공정대학 옌춘화(嚴純華) 연구팀과 공동으로 전환효율을 보장하는 조건에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수명을 연장시켰다. 해당 연구성과는 “Eu3+/Eu2+ 산화환원 이온쌍을 이용한 요오드화납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작동 수명 향상”이라는 제목으로 “Science”에 게재되었다.
소자 수명(안정성) 및 광전기 전환효율은 태양전지의 최종 발전 원가를 결정하는 2개 핵심 요인이다. 전세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효율은 이론적 한계에 접근하였기에 원가를 한층 더 절감시키기 어렵다. 원가 및 효율 우위를 모두 보유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해당 분야의 연구 관심사로 되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페로브스카이트 결정 구조를 보유한 유기/무기 혼성화 금속 할로겐화물을 흡광층으로 이용하고 있다. 해당 전지는 간단한 제작 방식, 낮은 생산원가 및 뛰어난 광전 성능으로 2009년부터 관심사로 되었으며 또한 광전기 전환효율은 3.8%에서 23.7%로 상승하여 개발 전망이 가장 빠른 태양광발전 기술로 되었다. 그러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안정성 문제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되었고 또한 페로브스카이트 산업화에서 원가, 공법, 수명 등 측면도 시급히 해결해야 될 문제이다.
본 연구는 페로브스카이트 소재가 광조사 및 열복사 작용 조건에서 불안정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페로브스카이트 활성층에 Eu3+/Eu2+ 산화환원 이온쌍을 도입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제안하였다. 해당 이온쌍은 Pb0과 I0 결함을 동시에 제거함과 아울러 소자 사용 수명 기간 내에 순환적으로 역할을 발휘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배터리 초기 효율을 향상시켰고 특히 배터리의 장기적 안정성을 뚜렷하게 향상시켜 할로겐화납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에서의 안정성을 제한하는 주요한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였는데 이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산업화 생산을 추진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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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 냉동전자현미경과 기계학습 기술로 고해상도 정밀원자 구조 해석

최근 베이징대학 물리학부 인공미세구조·중시계물리 국가중점실험실, 선도학제간융합연구원 정량적생물학센터 마오유둥(毛有東) 연구팀은 냉동전자현미경과 기계학습 기술을 결합시켜 인간유래 프로테아좀 26S가 기질 분해 과정에서의 7가지 중간상태 형태의 고해상도(2.8Å~3.6Å) 정밀 원자구조를 해석하였는데 해당 국소 해상도는 최대 2.5Å에 도달하였다. 해당 논문은 “Nature”에 발표되었는데 특대 복합단백질에 대한 3.6Å 이상 해상도의 체계적 실험연구 기계의 동역학 과정 및 원리를 발표한 것은 “Nature” 사상 처음이다. 이는 냉동전자현미경이 완전 원자 동역학적 분석의 새로운 발전단계에 진입하였음을 의미한다.
연구팀이 규명한 3차원 구조는 놀라운 시공간적 연속성을 나타냈고 원자 수준에서 프로테아좀과 기질의 상호작용 동적 과정을 생생하게 나타냈다. 연구팀은 최초로 아데노신트리포스파타아제 헥사 분자모터속 아데노신 삼인산(adenosine triphosphate, ATP) 가수분해의 완전주기 단계적 순환 전과정에 대한 원자 수준 관측 및 3차원 모델링을 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3종의 상이한 ATP 가수분해 협동반응 패턴 및 프로테아좀의 복잡하고 다양한 기능 제어 방법을 발견하였다.
연구팀은 장기간 미해결이었던 일련의 과학문제를 해결하였다. 예를 들면 아데노신트리포스파타아제 모터가 어떻게 화학에너지를 역학에너지로 전환시키는지를 해결함으로써 기질 중첩풀림(unfolding)의 협동 역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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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퉁저우구, 1,000억급 산업클러스터를 7개 구축 예정

베이징시 퉁저우구(區)에 의하면, 2025년까지 퉁저우구는 “7개 1,000억 위안급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산업규모를 1조 위안 수준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퉁저우구 산업은 문화창의 융합산업, 첨단 비즈니스 산업과 과기혁신 산업으로 구성되었다. 향후 퉁저우구는 본부경제, 재부(자산)관리, 문화관광, 문화과학기술, IT소프트웨어, 스마트제조 등 7개의 1,000억 위안급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퉁저우구는 산업 수용공간이 신속히 구축되고 있으며, 운하비지니스구(區), 문화관광구(區)와 중관촌과기단지 퉁저우원(通州园)이 주로 포함된다. 그중 유니버설스튜디오 테마파크는 “문화관광” 산업클러스터의 “주역”이다. 퉁저우구 발전개혁위원회에 따르면, 2021년에 유니버설스튜디오 테마파크의 1기가 운영된 후, 호텔, 레스토랑, 공연 등 관련 기업들이 퉁저우구에 입주하게 된다. 퉁저우구는 유니버설스튜디오 테마파크가 정착하면서 다국적 또는 특대형 그룹회사 10개, 문화창의 상장기업과 투자기관 100개, 문화콘텐츠와 기술단체 100개를 유치할 계획이며, 고급 창의적 혁신과 애니메이션 설계 산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키고, “문화와 과학기술 융합”의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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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 인민병원, 인공지능 기법으로 당뇨병환자 형별 분류

최근 베이징대 인민병원 내분비과 지리눙(紀立農) 연구팀은 데이터구동방식(data driven system)으로 환자의 당뇨병 형별을 분류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치료를 위해 데이터적 지원을 제공하였다. 해당 성과는 “Lancet Diabetes Endocrinol”에 게재되었다.
당뇨병은 췌장분비기능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에 의해 발생하고 혈당 상승을 특징으로 하는 대사성 질환이다. 국제당뇨병연맹에서 발표한 2017년 세계 당뇨병 분포도에 의하면, 전세계 성인 당뇨병환자는 4.2억 명에 달하는데 평균 11명 가운데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다. 그중 중국의 당뇨병환자만 1.14억 명으로 전세계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전세계적으로 20년 이상 이용해온 당뇨병 분류 체계는 병인, 병리생리 특성에 근거해 당뇨병을 여러 개 아형으로 나누었다. 하지만 임상 치료 가이드 역할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확실한 당뇨병 형별 진단은 정확한 치료에 근거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 입각해 연구팀은 보다 세밀한 당뇨병 형별 분류 연구에 매진하였다.
일찍 북유럽의 Groop 연구팀은 인공지능 방식으로 초기 발생 당뇨병을 상이한 아군으로 분류하였고 또한 아군별 임상 표현 및 상응한 치료방법도 상이하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하지만 상기 연구는 북유럽을 대상한 것으로 타지역에서의 적용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지리눙 연구팀은 중국의 초기 발생 당뇨병 사례 2,316건과 미국의 사례 815건을 별도로 연구하였다. 연구팀은 인공지능의 클러스터링 기법을 통해 연령, 체질량지수(BMI), 혈당 수준, 인슐린 민감성 지수(HOMAIR) 및 췌장 섬유세포 기능지수(HOMAB) 등 5개 영역에서 중국과 미국의 당뇨병환자를 4개 아형으로 분류하였다. 데이터 분석 결과, 중국과 미국의 당뇨병환자 4개 아형의 주요 임상 특성은 거의 일치하였고 북유럽 아형의 특성과도 일치하였다. 이로써 정확한 당뇨병 형별 분류 이론은 다양한 환자군 및 종족 사이에서 안정성을 유지함을 입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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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 구축 완료

2019년 1월 9일,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 구축운영관리위원회, 학술위원회 제1차 회의의 소집과 함께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 구축이 완료되었다.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는 2017년 11월 21일 과학기술부 허가를 받아 구축하기 시작하였으며 시작 초기의 명칭은 베이징응집물리국가실험실(기획)이다.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는 거대과학(Big science) 시대 기초연구 특성에 적응하기 위한 다학제형 국가 과학기술혁신 기지이며 국가 과학기술혁신 체계의 주요한 구성 부분이다.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 구축기관은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이다. 동 연구소는 세계 일류의 기초 프런티어 과학 센터 및 물질과학 연구 기지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종합 실력이 응집물리학 및 관련 분야에서 세계 앞자리를 차지하는 국가 과학기술 혁신 체계의 대표적 구성 부분 및 국가 과학기술 전략의 주요한 비축 역량으로 부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년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는 비자성 위상학적 재료 데이터베이스 구축, 철 기반 초전도체 중 마요라나 구속 상태 발견, 첫 나트륨이온 배터리 저속 전기자동차 개발 등 기초연구 및 응용 기초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계획에 따라 과학기술부에서 조직한 센터 구축 운영 실시 방안에 대한 논증회의에서 제안한 요구를 완성하였으며 센터 구조를 명확히 하였고 자원 배치를 합리화하였으며 관리 운영 제도를 개선했고 첫해의 업무 목표를 원만히 완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