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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산소/메탄 로켓엔진 시험 성공

최근 중국항천과기그룹공사 6연구원 북경11연구소의 60톤급 액체산소/메탄 로켓엔진은 최초의 시험에 성공하고, 엔진 핵심기술을 전반적으로 검증했다. 이는 중국의 첨단로켓 추진기술 발전 분야에서 거둔 획기적인 성과다.

2006년 이래 북경11연구소는 60톤급 액체산소/메탄 로켓엔진 핵심기술 연구를 심층 전개하고, 여러 개의 핵심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시험은 세계 최초의 60톤급 액체산소/메탄 로켓엔진 시험으로서 작동 매개변수는 현재 세계 동종 엔진 시험 가운데 최고로, 중국 액체산소/메탄 엔진 연구가 선진국 수준임을 의미하며, 기존의 액체산소엔진 플랫폼을 바탕으로 저온 액체산소/메탄 엔진 연구개발의 신규루트 모색에 성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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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탐측기 화성까지 10개월 소요

중국과 러시아는 올해 연말 전으로 화성탐사활동을 진행한다. 중국이 개발한 잉훠1호위성은 이미 러시아로 출발했으며, 도착 후 테스트가 있게 된다.

1. 위성 무게 110kg, 화성 도착 소요기간 10개월

중국과 러시아의 화성탐사 계획은 2007년에 확정되었으며, 양국은 화성과 화성의 제1위성 포보스(Phobos)를 공동 탐사한다. 협정에 따라 중국은 잉훠1호 화성탐측기를 연구개발하여 화성궤도에서 화성 우주환경과 지모를 탐사한다.

잉훠1호는 능력이 제한된 소위성이지만 과학적인 목표가 집중되고, 하는 일이 중요하며,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고 중국과학원 우주과학 및 응용연구센터 주임 우지(吴季) 잉훠1호공정 응용 수석과학자가 소개했다. 무게는 110kg이고, 양쪽에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태양전지판이 장착되어있다. 지구의 위성과는 달리 화성궤도 부근의 태양에너지 밀도가 지구보다 낮기 때문에 잉훠1호위성의 태양전지판은 지구의 위성보다 커 보인다.

잉훠1호는 지구에서 발사되어 10개월 후 화성에 도착해 화성의 큰 타원궤도를 120바퀴 돌며, 원화점(apoareon)은 화성과 800km 떨어져있다.

2. 화성 대기와 전리층 탐사

잉훠1호는 화성의 고층 대기와 우주환경을 주로 탐사한다. 구체적으로 화성 공간의 자기장, 전리층과 입자 분포 및 변화법칙, 이온의 화성 대기의 탈출 속도, 화성 지형과 지모 및 황사현상, 그리고 화성 적도 부근 중력장의 탐사이다.

현재까지 인류가 화성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는 것은 화성에 생명이 존재하는지의 여부이며, 세계 탐사계획은 화성에 물이 있는지 또는 생명의 흔적이 있는지의 여부에 귀추가 주목됐다.

태양계의 행성을 지구와의 유사성으로 배열하면 1순위가 화성이다. 실제상 인류는 화성의 대기환경, 특히 고층 대기와 전리층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지구에 강한 자기장이 있어 지구를 보호하는 전제 아래 태양 대폭발에서 분출되는 물질은 지구 공간의 고에너지 입자 흐름을 생성할 수 있으며, 또 인공위성 등 우주장치에 충격을 주어 대량 위성 고장을 초래할 수 있다. 반면에 화성에는 지구와 같은 자기권이 없기 때문에 태양폭발이 나타나면 대량 고에너지 입자는 화성 표면에 충격을 주어 인류의 화성 상륙에 큰 위협을 준다. 현재까지 발사된 대량 탐측기는 화성의 부분적인 공간에 대한 탐사에 그치며, 화성의 고층 대기와 전리층에 대해서는 탐사하지 않았다.

3. 독자적인 화성탐사 계획 작성, 입안 대기 중

중국과 러시아의 화성탐사계획은 현재 협력규모가 최대인 우주프로젝트다. 러시아과학원은 2004년 화성의 제1위성 포보스 탐사를 재시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시험계획의 성과를 확대하고자 러시아 우주기관은 부분적인 자원을 내놓고 해외 탐측기 장착에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결국 중국 과학계가 이 기회를 얻었다.

현재 중국도 독자적인 화성탐사계획을 작성하고 입안을 대기 중이다. 화성 탐사는 복잡한 시스템공정으로서 다방면의 기술을 준비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탐측기를 제2우주속도인 초당 11.2km로 끌어올릴 수 있는 대추진력의 운반로켓을 개발해야 한다. 10개월간의 행성간 비행에서 정확한 궤도측정을 진행해야 한다. 탐측기에 대해 순항구간의 유지보호와 관리를 진행하여 화성에 도착할 때까지의 정상작동을 확보해야 한다. 화성탐측기가 수억km 밖에서 발송하는 미약한 신호를 수신할 수 있는 초원거리 관측제어와 통신이 필요하다. 이밖에 탐측기는 강한 자체 자세제어와 운행능력을 지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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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2.5’ 우주기술 목표 및 우선 발전 첨단기술

류쩐씽: 12.5 계획 요강 실현, 우주과학기술의 도약발전 추진

□ 류쩐씽(刘振兴) 약력

0 1929년 9월 14일 산동성 창러(昌乐) 출생
– 1955년 남경대학 기상학부 졸업
– 1961년 중국과학원 지구물리연구소 부박사학위 취득
– 1995년 중국과학원 원사로 당선
0 중국과학원 우주과학응용연구센터 학술위원회 부주임 겸 위원
0 중국과학원 우주과학응용연구센터 연구원
0 우주물리학자
0 중국 지구 공간 쌍성(双星) 탐사계획의 수석과학자

연구분야: 지(地) 자기권의 물리학 연구, 그리고 지구의 방사선 벨트, 태양풍의 난류 구조, 목성 자기권의 자기디스크 모델, 극광대의 입자 가속, 자기권스브스롬(magnetospheric substorm) 과정과 자기 재결합(Magnetic reconnection) 이론 연구

□ ‘12.5’ 목표

1. 태양과 지구 공간 재해 환경과 재해 날씨변화 과정에 대한 탐사 연구와 예보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20년 전으로 선행연구 중에 있는 우주탐사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함.

0 하드X-ray변조망원경 발사
‘12.5’ 초기에는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하드X-ray변조망원경(Hard X-ray Modulation Telescope)을 발사하여 중국에 천체관측위성이 없던 국면을 변화시킨다.

0 ‘콰푸(夸父)계획
‘12.5’기간 태양 상층대기에서 지구의 대기에 이르는 우주 대기 인과관계 사슬 탐사

0 ‘잉훠(萤火)’계획
러시아와 공동으로 화성 환경 탐사

0 자오선공정
‘12.5’ 초기 자오선공정을 수행해 스페이스 베이스(space base)와 라운드 베이스(ground base) 일체화의 우주 날씨 관측시스템 구축

0 자기권-전리권-열권 커플링의 소위성 컨스텔레이션(별자리) 탐사 계획
‘12.5’ 말기 동 계획을 수행한다.

0 태양-행성 간 우주탐사 선행연구
‘12.5’ 말기 자기권-태양-행성 우주공간 탐사 선행연구를 전개하고, 태양 극궤도(태양 고위도) 및 지구와 멀리 떨어진 태양폭발사건의 영상 탐사방안 선형연구

0 행성 탐사목표와 탐사계획
행성(주로는 화성) 탐사목표와 탐사계획 선행연구

0 차세대 천체망원경 선행연구
우주 날씨 분야에서 2020년 말까지 차세대 천체망원경에 대해 선행연구

2. 달 탐사 분야

2020년 전으로 달탐사공정 2단계(착륙)와 3단계(귀환) 탐사임무를 수행하고, 태양-달-지구 우주공간 환경과 달 표면 특성을 연구하여 차기 달 상륙과 심우주 탐사를 위한 기틀을 마련함.

3. 유인우주선과 우주과학 실험 분야

‘12.5’ 초기 ‘실천(实践) 10호’ 귀환식 과학시험위성 데이터를 활용해 마이크로중력, 우주생명, 우주재료 등에 대해 연구함. 유인우주선 연구개발과 발사를 바탕으로 우주실험실 연구를 전개함. 2020년 전후 중국 최초로 자체 연구개발 우주실험실에서 우주과학 실험연구를 실현함. 주로는 우주실험실에서 마이크로중력, 우주생명, 우주재료, 관련 응용연구임.

4. 우주응용 분야

차세대 기상, 통신, 해양, 자원, 내비게이션, 위치추적 등 응용위성 시리즈를 연구개발하고, 응용위성의 기술수준과 운행수명을 더욱 높임. 2020년 말 우주발전소 선행연구를 전개함.

5. 지구 우주환경과 태양-행성 우주환경 공동탐사

지구 우주환경과 행성 우주환경 간 비교연구를 전개하기 위한 탐사내용과 계획은 다음과 같음.

0 태양-지구 우주에서 태양 고위도의 코로나 질량 방출과 코로나 고속 흐름 및 태양풍 간 상호작용에 대한 영상탐사 전개

0 지구 우주공간에서 다중 위성 컨스텔레이션의 다층 우주와 다중 시공간의 척도에 대한 공동탐사 전개

0 태양계 탐사 분야
2025년 전으로 태양계 가장자리의 과학적인 목표에 대한 선행연구 전개, 2030년 전후 태양계에서 나와 성간 공간에 진입하는 과학적인 목표와 기술지표 제시

0 독자적인 화성 탐사계획 실시

0 우주천체 분야
2030년 전후 신형의 천체망원경 발사

6. 달 탐사 분야

달에 관측기지를 구축하고, 유인 달 상륙에 대한 선행연구를 전개함.

□ ‘12.5’ 목표 달성을 위한 우선 발전 첨단기술

지구 공간-태양계 탐사와 연구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주기술의 급성장을 견인해야 하며, 당면한 최대의 임무는 우주기술과 능력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임.

1. 우주선 기술
– 위성 자기 클린기술(satellite magnetic cleanliness), 파워 클린기술, 방사선 기술, 위성 전력공급 기술(태양전지판 전력공급기술과 고효율 전지기술 포함)
– 위성 관측기술 조속히 향상
– 경량형과 고효율 소위성 기술 조속히 발전

2. 심우주 탐사
– 로켓 운반능력 조속히 향상, 궤도진입 정밀도와 자세제어 기술 향상
– 태양-지구 중력 균형점(L1) 탐사, 행성 탐사, 태양계 외 탐사 등
– 다중 위성 컨스텔레이션의 편대 비행기술 수준 조속히 향상

3. 추진기술
태양전지판 기술을 포함한 신형 선진 우주선 추진기술을 개발하여 태양계 고위도와 초원거리 탐사 수요 충족

4. 데이터 수신기술
원거리와 대용량 탐사 데이터 지상귀환 기술 및 지상 수신 설비의 능력과 수준 조속히 향상

5. 탐사기기 기술
– 고공간 탐사기기의 자체 연구개발 기술 조속히 향상
– 차세대 과학탐사기기 연구개발
– 각종 응용위성 탑재 관측설비 연구개발 기술과 효과 조속히 향상

6. 데이터 분석 및 이론모델, 데이터 시뮬레이션의 가시화기술 조속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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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개혁위원회 친환경 목표달성 6대 조치 발표

지난 3월 8일 리푸민(李朴民)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비서장은 <2010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계획 시행상황 및 2011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계획초안 관련 보고서>를 해석하면서 2011년 중국은 자원절약형과 친환경형 사회 건설을 경제발전방식 전환의 초점으로 간주하고, 에너지절감/오염물방출감소와 기후변화 대처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며 6대 조치를 통해 오염물방출감소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에너지절감/오염물방출감소와 기후변화 대처사업에 역점을 두어 단위GDP당 에너지 소비와 이산화탄소 방출을 전년대비 3.5%씩 감소하고, 이산화유황, CODMn(화학적산소요량), 암모니아질소, 질산화물 등 4개 주요오염물 방출량을 모두 1.5%씩 감축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고자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6대 조치를 채택했다.
– 목표 책임을 엄격히 실행 (‘12.5’ 에너지절감/오염물방출과 관련해 지역별 목표 분해를 활성화하고, 평가방법 보완)
– 중점공정 건설 가속화
– 에너지절감/오염물방출감소 관리 강화
– 순환경제 집중 발전
– 생태환경 보호 강화
– 기후변화 적극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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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제 상용 위성 4회 발사 예정

최근 중국항천과기집단공사 산하 중국창청공업총공사(이하 창청공사)는 올해 4회에 걸쳐 대외 위성발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10억 달러 규모의 우주비행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청공사는 올해 프랑스 탈레스(Thales)가 유럽위성통신회사를 위해 생산한 통신위성 발사, 중국 ‘동방홍4호(DFH-4)’플랫폼을 활용해 파키스탄 1R 통신위성 발사 및 궤도교부, 나이지리아 1R 통신위성 발사, 라오스를 위해 ‘동방홍4호’플랫폼을 바탕으로 연구개발한 통신위성 발사 및 궤도교부 등을 포함한 국제 상용 위성 4회 발사가 있게 된다.

‘11.5’기간 창청공사는 위성 궤도교부 프로젝트 2개를 완료했으며, 4개 통신위성 궤도교부 계약과 7개 위성 발사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단일 로켓 공급업체에서 궤도 위치조절, 융자보험, 교육훈련과 기술양도, 위성 궤도교부, 지상 인프라 구축 등을 포함한 우주비행프로젝트 전체 솔루션 제공 시스템통합 서비스업체로 성장했다.

창청공사의 ‘11.5’기간 수입총액 177억 위안, 총자산은 ‘11.5’ 초기의 1.5배, 경영규모와 이윤총액은 그룹공사 전문기업에서 상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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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탐측기 화성까지 10개월 소요

중국과 러시아는 올해 연말 전으로 화성탐사활동을 진행한다. 중국이 개발한 잉훠1호위성은 이미 러시아로 출발했으며, 도착 후 테스트가 있게 된다.

1. 위성 무게 110kg, 화성 도착 소요기간 10개월

중국과 러시아의 화성탐사 계획은 2007년에 확정되었으며, 양국은 화성과 화성의 제1위성 포보스(Phobos)를 공동 탐사한다. 협정에 따라 중국은 잉훠1호 화성탐측기를 연구개발하여 화성궤도에서 화성 우주환경과 지모를 탐사한다.

잉훠1호는 능력이 제한된 소위성이지만 과학적인 목표가 집중되고, 하는 일이 중요하며,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고 중국과학원 우주과학 및 응용연구센터 주임 우지(吴季) 잉훠1호공정 응용 수석과학자가 소개했다. 무게는 110kg이고, 양쪽에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태양전지판이 장착되어있다. 지구의 위성과는 달리 화성궤도 부근의 태양에너지 밀도가 지구보다 낮기 때문에 잉훠1호위성의 태양전지판은 지구의 위성보다 커 보인다.

잉훠1호는 지구에서 발사되어 10개월 후 화성에 도착해 화성의 큰 타원궤도를 120바퀴 돌며, 원화점(apoareon)은 화성과 800km 떨어져있다.

2. 화성 대기와 전리층 탐사

잉훠1호는 화성의 고층 대기와 우주환경을 주로 탐사한다. 구체적으로 화성 공간의 자기장, 전리층과 입자 분포 및 변화법칙, 이온의 화성 대기의 탈출 속도, 화성 지형과 지모 및 황사현상, 그리고 화성 적도 부근 중력장의 탐사이다.

현재까지 인류가 화성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는 것은 화성에 생명이 존재하는지의 여부이며, 세계 탐사계획은 화성에 물이 있는지 또는 생명의 흔적이 있는지의 여부에 귀추가 주목됐다.

태양계의 행성을 지구와의 유사성으로 배열하면 1순위가 화성이다. 실제상 인류는 화성의 대기환경, 특히 고층 대기와 전리층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지구에 강한 자기장이 있어 지구를 보호하는 전제 아래 태양 대폭발에서 분출되는 물질은 지구 공간의 고에너지 입자 흐름을 생성할 수 있으며, 또 인공위성 등 우주장치에 충격을 주어 대량 위성 고장을 초래할 수 있다. 반면에 화성에는 지구와 같은 자기권이 없기 때문에 태양폭발이 나타나면 대량 고에너지 입자는 화성 표면에 충격을 주어 인류의 화성 상륙에 큰 위협을 준다. 현재까지 발사된 대량 탐측기는 화성의 부분적인 공간에 대한 탐사에 그치며, 화성의 고층 대기와 전리층에 대해서는 탐사하지 않았다.

3. 독자적인 화성탐사 계획 작성, 입안 대기 중

중국과 러시아의 화성탐사계획은 현재 협력규모가 최대인 우주프로젝트다. 러시아과학원은 2004년 화성의 제1위성 포보스 탐사를 재시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시험계획의 성과를 확대하고자 러시아 우주기관은 부분적인 자원을 내놓고 해외 탐측기 장착에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결국 중국 과학계가 이 기회를 얻었다.

현재 중국도 독자적인 화성탐사계획을 작성하고 입안을 대기 중이다. 화성 탐사는 복잡한 시스템공정으로서 다방면의 기술을 준비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탐측기를 제2우주속도인 초당 11.2km로 끌어올릴 수 있는 대추진력의 운반로켓을 개발해야 한다. 10개월간의 행성간 비행에서 정확한 궤도측정을 진행해야 한다. 탐측기에 대해 순항구간의 유지보호와 관리를 진행하여 화성에 도착할 때까지의 정상작동을 확보해야 한다. 화성탐측기가 수억km 밖에서 발송하는 미약한 신호를 수신할 수 있는 초원거리 관측제어와 통신이 필요하다. 이밖에 탐측기는 강한 자체 자세제어와 운행능력을 지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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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원전산업 10대 뉴스

2010년 중국 원전산업의 10대 뉴스

1. 당중앙 원전 발전 크게 중시
17차 5중 전회에서 12차 5개년 계획기간 안전을 보장하는 기초위에 원전사업을 고효율적으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하였다.
9월 4~6일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선전(深圳)시를 시찰하던 중 다야완(大亞灣)원전기지를 특별히 고찰하면서 원자력은 전 세계적으로 공인하는 청정에너지이기 때문에 중국이 에너지구조를 조정하고 온실가스의 방출을 감소시키는 중요한 조치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2. 링오우(岭澳)원전 2기공정의 1호기와 친산(秦山)원전 2기 확충공정의 3호기 상용화 운영에 투입
7월 15일 중국 자체브랜드의 원전기술을 최초로 사용한 링오우원전 2기공정 1호기가 전력망 연결에 성공해서 9월 20일부터 상용화에 정식 투입되었다. 8월 1일 11차 5개년 계획기간 최초로 착공한 친산원전 2기 확충공정의 3호기가 전력망 연결에 성공해서 10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되었다. 이로써 중국은 총 13기의 상용화 원전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총 발전용량이 천만kw를 초과하였다.

3. 새로운 원전프로젝트가 잇달아 착공
2010년 한해 중국은 총 10기의 신규 원전을 착공하였다. 1월 8일에 닝더(寧德)원전의 3호기, 4월 15일에 타이산(臺山)원전의 2호기, 4월 25일에 창쟝(昌江)원전의 1호기, 6월 210일에 하이양(海阳)원전의 2호기, 7월 30일에 팡청강(防城港)원전의 1호기, 9월 29일에 닝더(寧德)원전의 4호기, 11월 15일에 양쟝(陽江)원전의 3호기, 11월 21일에 창쟝(昌江)원전의 2호기, 12월 28일에 팡청강(防城港)원전의 2호기, 12월 31일에 푸칭(福淸)원전의 3호기가 잇달아 착공되었다.
2010년 말 기준 중국 내 건조중인 원전은 28기에 이르러 전 세계 건조중인 원전 총수의 40%를 차지하였다. 이로써 중국은 건조중인 원전 규모가 가장 큰 국가로 부상하였다.

4. 네이멍구(內蒙古)지역에서 3만톤 이상의 초대형 우라늄광상 발견
12월 7일 중국의 지질학자들이 10년 동안의 노력을 거쳐 네이멍구지역에서 초대형의 우라늄 광상을 발견한 사실이 보도되었다. 연구자들은 Erdos분지 외 Erlian분지의 중부지역에서 백악기시기 호수/하천지층에서 형성된 3만톤 이상의 초대형 우라늄광상을 확인하였다. 이와 관련된「Erdos분지 북부지역의 사암타입 우라늄광상의 시간/공간적 오리엔테이션과 광상형성메커니즘 연구」프로젝트는 지질과학기술 10대 진전에 선정되었다.

5. 사용후핵연료 재처리중간실험공정 열조절에 성공
12월 21일 중국 최초의 사용후핵연료 재처리중간실험공정인 중국핵공업그룹(CNNC)404중간실험공정이 열조절에 성공하였다. 이는 중국이 원자력에너지 연구개발 분야에서 이룩한 중대한 기술성과로서, 핵연료 밀폐사이클(closed cycle) 방향으로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걸음을 내디뎠다. 재처리를 거쳐 회수하는 우라늄과 플루토늄으로 MOX(우라늄-플루토늄 혼합산화물)연료를 제조해서 원자로에 재활용할 수 있다.

6. 백만kw급 원자로압력용기의 독자개발에 최초로 성공
12월 18일 중국핵동력연구설계원(NPIC)에서 설계하고, 중국제1중형기계그룹이 제조한 훙옌허(紅沿河)원전 1호기의 압력용기의 각종 기술지표가 요구조건을 전부 충족시켰다. 세계 선진수준에 도달한 이 원자로압력용기는 중국이 백만kw급 NI(nuclear island) 메인설비의 국산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였음을 뜻한다.

7. 중국고속실험로(CEFR) 최초로 임계에 도달
7월 21일 중국의 첫 고속중성자증식로 CEFR이 최초로 임계에 도달했는데, 이는 원전 분야의 중대한 자주혁신 성과이다. 이로써 중국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에 이어 세계에서 8번째로 고속로기술을 보유한 국가가 되었다. 고속중성자증식로는 우라늄자원의 이용율을 크게 향상시키는 동시에 고준위폐기물의 양을 감소시킬 수 있다.

8. 원전산업협회 과학기술상 최초로 창설
11월 9일 중국원전산업협회 과학기술상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1등상 2건, 2등상 12건, 3등상 42건을 선정하였다.
원전산업의 자주혁신능력을 향상시키고 원전 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한 기관과 과학기술자를 장려하기 위해, 중국원전산업협회, 중국핵공업그룹, 광둥원전그룹, 국가원전기술유한공사, 중국전력투자그룹, 중국화넝(華能)그룹, 중국다탕(大唐)그룹 등이 공동으로 출자해서「원전산업협회 과학기술상」을 최초로 창설하였다.

9. AP1000/EPR 3세대 원전 6기 전부 착공
6월 20일 하이양(海陽) 2호기가 착공되었다. 이로써 AP1000 3세대 기술을 사용한 산먼(三門) 및 하이양(海陽)의 4기 원전과 EPR 3세대 기술을 사용한 타이산(臺山)의 2기 원전을 포함해서 총 6기의 3세대 원전이 전부 착공되었다.

10.「원자력법」잉태중
9월 국무원이 북경대학의 4명 원사가 공동으로 작성한「원자력법을 조속히 제정할데 관한 제안」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표시하였다. 이로써 원자력 분야 기본법이 될「원자력법」의 논증사업이 심층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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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기간 100회의 우주 발사 신기록 달성 예정

중국은 ‘12.5’계획이 시작되는 첫해인 2011년부터 연간 20회 이상의 우주 발사를 진행하여 ‘12.5’기간 총100회의 우주발사 신기록을 창조할 예정이다. 유인우주선, 달 탐사 및 북두(北斗)항법위성 등 공정은 이 시기 2단계 계획을 수행하고 우주선의 각 기술지표 역시 더욱 높아지게 되며, 연구개발과 발사 주기 또한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제(姜杰) 장정3A 로켓 책임 디자이너에 따르면 1994년 2월 8일 첫 비행을 시작으로 2010년 말까지 장정3A는 총38회의 발사를 성공적으로 완성하였다. 그중 ‘11.5’계획기간에만 총23회 발사되었다. ‘12.5’기간에는 차세대 로켓 설계제작, 생산량 및 발사에서 더 큰 진보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예페이젠(叶培建) 창어(嫦娥)1호 책임 디자이너는 ‘12.5’기간 달 탐사분야에서 중국은 달 표면 착륙 및 탐사 등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며, 중국은 현재 독자적으로 화성탐사를 진행할 능력을 갖추고 있고 ‘12.5’기간에는 화성 탐사를 독자적으로 시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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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형원전용 터빈날개 독자개발에 성공

중국 대형원전용 터빈날개 독자개발에 성공

상해터빈공장(STP)이 대형원전용 터빈날개를 독자적으로 개발하는데 성공하고 지재권을 확보하였다. 1,710mm 길이의 이 터빈날개는 중국의 AP1000 3세대 원전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후난(湖南)성 타오화쟝(桃花江) 원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터빈날개는 원전프로젝트의 핵심 기술과 부품이다. 3세대 원자로의 용량이 기존의 1000mw급 원전보다 20~80% 증가한데다가 연해 및 중부/북부지역의 저온 냉각수 요구 때문에 전 세계 대형 터빈제조업체에서 더욱 큰 배기면적의 터빈날개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1,710mm 길이의 터빈날개는 혁신적인 설계이념, 선진적인 설계기술과 제조공업을 사용했기 때문에 기동성과 항진동성이 우수하고, 주파수의 안전성이 뛰어난 등의 특징을 보유하고, 경제성 및 안전성 등의 분야에서도 세계 선진수준에 도달하였다. 이는 현재 AP1000 3세대 원전에 사용되는 가장 선진적이면서도 배기면적이 가장 큰 터빈날개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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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원전산업 10대 뉴스

2010년 중국 원전산업의 10대 뉴스

1. 당중앙 원전 발전 크게 중시
17차 5중 전회에서 12차 5개년 계획기간 안전을 보장하는 기초위에 원전사업을 고효율적으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하였다.
9월 4~6일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선전(深圳)시를 시찰하던 중 다야완(大亞灣)원전기지를 특별히 고찰하면서 원자력은 전 세계적으로 공인하는 청정에너지이기 때문에 중국이 에너지구조를 조정하고 온실가스의 방출을 감소시키는 중요한 조치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2. 링오우(岭澳)원전 2기공정의 1호기와 친산(秦山)원전 2기 확충공정의 3호기 상용화 운영에 투입
7월 15일 중국 자체브랜드의 원전기술을 최초로 사용한 링오우원전 2기공정 1호기가 전력망 연결에 성공해서 9월 20일부터 상용화에 정식 투입되었다. 8월 1일 11차 5개년 계획기간 최초로 착공한 친산원전 2기 확충공정의 3호기가 전력망 연결에 성공해서 10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되었다. 이로써 중국은 총 13기의 상용화 원전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총 발전용량이 천만kw를 초과하였다.

3. 새로운 원전프로젝트가 잇달아 착공
2010년 한해 중국은 총 10기의 신규 원전을 착공하였다. 1월 8일에 닝더(寧德)원전의 3호기, 4월 15일에 타이산(臺山)원전의 2호기, 4월 25일에 창쟝(昌江)원전의 1호기, 6월 210일에 하이양(海阳)원전의 2호기, 7월 30일에 팡청강(防城港)원전의 1호기, 9월 29일에 닝더(寧德)원전의 4호기, 11월 15일에 양쟝(陽江)원전의 3호기, 11월 21일에 창쟝(昌江)원전의 2호기, 12월 28일에 팡청강(防城港)원전의 2호기, 12월 31일에 푸칭(福淸)원전의 3호기가 잇달아 착공되었다.
2010년 말 기준 중국 내 건조중인 원전은 28기에 이르러 전 세계 건조중인 원전 총수의 40%를 차지하였다. 이로써 중국은 건조중인 원전 규모가 가장 큰 국가로 부상하였다.

4. 네이멍구(內蒙古)지역에서 3만톤 이상의 초대형 우라늄광상 발견
12월 7일 중국의 지질학자들이 10년 동안의 노력을 거쳐 네이멍구지역에서 초대형의 우라늄 광상을 발견한 사실이 보도되었다. 연구자들은 Erdos분지 외 Erlian분지의 중부지역에서 백악기시기 호수/하천지층에서 형성된 3만톤 이상의 초대형 우라늄광상을 확인하였다. 이와 관련된「Erdos분지 북부지역의 사암타입 우라늄광상의 시간/공간적 오리엔테이션과 광상형성메커니즘 연구」프로젝트는 지질과학기술 10대 진전에 선정되었다.

5. 사용후핵연료 재처리중간실험공정 열조절에 성공
12월 21일 중국 최초의 사용후핵연료 재처리중간실험공정인 중국핵공업그룹(CNNC)404중간실험공정이 열조절에 성공하였다. 이는 중국이 원자력에너지 연구개발 분야에서 이룩한 중대한 기술성과로서, 핵연료 밀폐사이클(closed cycle) 방향으로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걸음을 내디뎠다. 재처리를 거쳐 회수하는 우라늄과 플루토늄으로 MOX(우라늄-플루토늄 혼합산화물)연료를 제조해서 원자로에 재활용할 수 있다.

6. 백만kw급 원자로압력용기의 독자개발에 최초로 성공
12월 18일 중국핵동력연구설계원(NPIC)에서 설계하고, 중국제1중형기계그룹이 제조한 훙옌허(紅沿河)원전 1호기의 압력용기의 각종 기술지표가 요구조건을 전부 충족시켰다. 세계 선진수준에 도달한 이 원자로압력용기는 중국이 백만kw급 NI(nuclear island) 메인설비의 국산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였음을 뜻한다.

7. 중국고속실험로(CEFR) 최초로 임계에 도달
7월 21일 중국의 첫 고속중성자증식로 CEFR이 최초로 임계에 도달했는데, 이는 원전 분야의 중대한 자주혁신 성과이다. 이로써 중국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에 이어 세계에서 8번째로 고속로기술을 보유한 국가가 되었다. 고속중성자증식로는 우라늄자원의 이용율을 크게 향상시키는 동시에 고준위폐기물의 양을 감소시킬 수 있다.

8. 원전산업협회 과학기술상 최초로 창설
11월 9일 중국원전산업협회 과학기술상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1등상 2건, 2등상 12건, 3등상 42건을 선정하였다.
원전산업의 자주혁신능력을 향상시키고 원전 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한 기관과 과학기술자를 장려하기 위해, 중국원전산업협회, 중국핵공업그룹, 광둥원전그룹, 국가원전기술유한공사, 중국전력투자그룹, 중국화넝(華能)그룹, 중국다탕(大唐)그룹 등이 공동으로 출자해서「원전산업협회 과학기술상」을 최초로 창설하였다.

9. AP1000/EPR 3세대 원전 6기 전부 착공
6월 20일 하이양(海陽) 2호기가 착공되었다. 이로써 AP1000 3세대 기술을 사용한 산먼(三門) 및 하이양(海陽)의 4기 원전과 EPR 3세대 기술을 사용한 타이산(臺山)의 2기 원전을 포함해서 총 6기의 3세대 원전이 전부 착공되었다.

10.「원자력법」잉태중
9월 국무원이 북경대학의 4명 원사가 공동으로 작성한「원자력법을 조속히 제정할데 관한 제안」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표시하였다. 이로써 원자력 분야 기본법이 될「원자력법」의 논증사업이 심층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