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그래핀 연구개발 동향과 시사점

중국은 전 세계의 그래핀기술 및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로 급부상 중에 있다. 중국의 그래핀 관련 학술논문 발표량과 발명특허 출원량은 각각 세계 1위이다. 2017년 기준, 그래핀 학술논문은 1만5,803편으로 전 세계 3만1,901편의 51% 이상 비중을, 특허출원량은 전 세계의 54.14% 비중을 차지하는 3만4,450건을 보유한다. 정부차원에서 다양한 R&D 프로그램을 통해 그래핀연구에 대한 지원도 강화 중이다. 신흥산업 지원의 일환으로, 국가자연과학기금을 통해 3억 위안이 넘는 연구개발비용을 그래핀 기초연구사업에 투입하고 있다. 2013년에는 그래핀산업기술혁신전략연맹을 결성하여 그래핀 응용연구개발 및 산업화발전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0년에 중국의 그래핀산업규모가 1,00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그래핀 동향파악에 대한 주시가 필요하다.

본문은 중국정부의 그래핀 육성정책과 학술논문, 발명특허 및 최신성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였고 양국간 협력 시사점 도출을 시도하였다.

목차

Ⅰ. 배경

Ⅱ. 육성정책 현황

Ⅲ. 과학기술산출 : 논문, 특허, 성과

Ⅳ.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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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공지능도시 관련 기술개발 현황 및 전망

중국은 도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도시 발전이 필요하다. 중국의 도시 지역 면적은 최근 10년동안 불과 7.7% 증가되었으나, 인구밀도가 15.3% 급증하면서 도시 발전환경이 갈수록 악화되었다. 제한된 도시공간에서 지능화된 도시기반을 조성해 더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하는 것이 중국 도시 발전의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되었다.

2017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인공지능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같은해 3월에 “인공지능”이 정부사업보고에서 처음으로 언급되었고 7월에는 국무원이 “차세대 AI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인공지능을 국가전략으로 격상시켜 본격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중국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빠르게 개발되고 있는 AI기술들은 인공지능도시 발전에도 빠르게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및 미국 의장권 비교 연구

지적재산권은 무형 재산권으로서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지적재산권 개념이 사람들의 생활속으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다. 산업, 서비스업의 고속 성장은 사람들이 지직재산권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였다. 업계 규범과 제도의 보장으로 지적재산권의 발전은 지속적으로 촉진하고 사회적으로 이러한 지적재산권의 중요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선진국가의 지적재산권 시스템을 심도있게 연구하는 것은 중국 지적재산권 제도의 개선과 보호에 대하여 적극적인 촉진 역할을 한다. 현재 세계는 지식의 세계로서 지적재산권 건설의 강화는 중국이 미치는 세계 영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외관 디자인은 상업적으로 아주 중요한 바, 기업의 개체 이미지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국가의 물질적 수준과 문화 예술 성과를 반영한다. 본 내용은 중국 및 미국 지적재산권 의장권 제도의 차이점을 검토, 연구함으로써 중국의 실제 상황에 알맞는 지적재산권 규범과 지적재산권 특허 연구를 강화하여 현재 상업 경제에 대하여 가지는 현실적인 의의를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하였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중국의 5G R&D 동향

5G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차세대 네트워크 핵심 인프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5G 이동통신은 LTE보다 빠른 확산으로 2025년에 이르러 세계 시장 규모가 8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중국은 5G 통신표준을 선점해 차세대 이동통신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내세우고 있다. 최근 중국 정부 및 통신업계에서 회자되고 있는 “3G는 추격, 4G는 동행, 5G는 선도”라는 말은 중국이 5G 통신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본문은 중국의 5G 주요 동향을 정리하여 한국에 대한 시사점 및 협력 가능성을 도출하였다.
목차
Ⅰ. ‘통신굴기’ 꿈꾸는 중국
Ⅱ. 5G 정책 및 프로그램
Ⅲ. 5G 발전현황
Ⅳ. 5G 차기 발전계획
Ⅴ. 시사점 및 전망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최근 1년간 중국과학기술혁신 “성적표”

2016년 “과학기술 3대회의(전국과학기술혁신대회, 중국과학원/중국공정원 원사대회, 중국과학기술협회 제9차전국대표대회)” 개최 이후, 중국은 중대 과학연구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어 중국인의 민족 자긍심과 긍지감을 높였고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만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최근 1년간 중국 과학기술혁신 "성적표"> 자료는 중국신화망(新华网) 데이터뉴스부와 과학문화보급중국(科普中国)이 공동 작성하고 한중센터가 번역 정리하였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Titanium in Korea and China

한국의 타이타늄 연구개발 동향과 중국과의 공동연구 추진과정 및 양국 협력방안 등을 위주로 다루었다.

상세 내용 첨부파일 참조

중국의 양자통신 R&D 동향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 세계는 “나노(nano)”의 시대를 넘어 바야흐로 “양자(quantum)” 시대에 들어섰다. 작년 8월 중국이 세계 최초로 양자통신 상용화를 위한 실험위성을 쏘아 올려 전 세계를 놀라게 하였다. 위성을 활용한 양자통신이 현 단계에서 가장 앞선 기술로 평가받고 있는데, 중국이 그 핵심기술을 확보한 국가이다. 올해 5월에는 일반 컴퓨터보다 연산속도가 2.4만배 빠른 세계 첫 단일 광자 양자컴퓨터 개발에 성공하여 다시 한번 양자통신 기술신흥국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중국이 짧은 기간에 눈부신 연구성과를 올릴 수 있은 것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갈라놓을 수 없다. 중국과기부(MOST)는 2012년부터 5년간 양자기술과 나노기술 등에 2,900억 위안을 투자해, 세계 최장 거리인 2000km의 북경- 상하이간 양자통신망 구축에 착수했다. 중국정부는 지난 2008년부터 다양한 인재유치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일류의 연구인력을 대거 유치하였다. 양자통신분야 거장으로 불리는 판젠웨이(潘建偉) 역시 중국정부가 제1차 “천인계획”을 통해 유치한 해외 유학파 인재이다.
한국 역시 “양자정보통신 중장기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추진중이나 양자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는 세계 주요국 가운데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 올해 2월 27일 SK텔레콤이 노키아와의 양자암호통신기술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한국은 기술종주국의 비로소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주요 국가들이 양자통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한국도 정부 지원과 함께 인력양성, 융합연구 기반 조성, 생태계 구축 등이 시급하다.
본문에서는 중국의 양자통신 육성정책과 연구개발 동향을 집중 분석해보고 국제협력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목차
Ⅰ. 작성배경
Ⅱ. 양자통신 육성정책
Ⅲ. 양자통신 개발현황
Ⅳ. 양자통신 기술수준
Ⅴ. 대표적 연구센터 및 연구인력
Ⅵ. 시사점 및 전망

시진핑 정부의 중국 과학기술 동향

지난 30여 년 동안 발생한 큰 사건 가운데 하나가 중국의 급부상이다. 지금 중국은 역사, 문화, 정치, 군사를 넘어 경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어엿한 G2 국가로 우뚝 섰으며, 대국이라기보다 명실상부한 강국이 되었다. 단순히 인구가 많은 인구 대국이 아니라 인적자원강국, 제조대국이 아니라 제조강국으로 변모하고 있다. 나아가 지식재산권 대국에서 강국으로의 도약을 모색중인 것이 오늘의 모습이다. 이러한 중국의 눈부신 발전의 성과는 중국이 개혁·개방 이후 일관성 있는 과학기술 중시정책과 지도층의 우수한 리더십 덕분이라고 본다.

중국은 과학기술분야에서 더 이상 단순한 추격자가 아니라 “선도자, 병행자(parallel mover) 및 추격자 병존”이라는 패러다임으로 전환하였다. 과거 중국은 낮은 요소비용을 기반으로 경쟁해 왔으나, 이제는 기술 및 품질 향상에 주안점을 둔 혁신역량 강화로 한국의 지속성장에 커다란 위협이 되고 있어 중국 과기혁신역량의 위협적 부상을 확인하고, 한국의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될 시점이다.

이에 따라 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이러한 중국의 과학기술 혁신전략과 동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한·중 양국간의 새로운 협력방안을 도출하고자 노력하여 왔다. 이제 지난 3년간 제공해온 시진핑 정부의 과학기술정책 동향과 기초과학, 생명/의료, 우주항공/원자력, ICT/융합, 에너지/환경, 기계/재료 등 다양한 분야의 심층 동향자료를 집대성하여, 「시진핑 정부의 중국 과학기술 동향」자료집으로 정리하였다.

아무쪼록 한국의 과학기술정책 전문가와 분야별 전문가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책자(총 50부)는 최근 한중 여건상 중국에 갖고 오기 어려워 부득이 한국에서 요청한 분들에 한해서만 무료제공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오니, 중국 과학기술 정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이메일로 송영란 팀장(kostec02@kostec.re.kr)에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에서 요청한 분들은 추후 인편을 통해 자료가 확보되면 개별 통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국 신소재 연구개발 동향 및 시사점

본문은 “중국 신소재 연구개발 동향 및 한·중 협력방안” 정책연구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양국의 신소재분야 기술수준을 비교분석해보고 지난 20여 년 동안 수행된 한중 협력사업의 내용을 분석하여 이를 토대로 양국 간의 성공적인 협력모델을 도출하였다. 중국은 단시간 내에 세계적인 수준으로 급격히 발전하였으나 대부분의 첨단 신소재는 몇몇 품목을 제외하고 여전히 해외수입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좁히기 위해 중국정부는 국제협력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한국 또한 주요 협력국 중 하나이다. 신소재분야는 그동안 한중 협력에서 중요한 주제로 취급되었으나, 큰 기술격차 때문에 R&D 협력이 성공적이지 못했다. 위의 분석 결과들을 바탕으로 산업체, 연구계, 학계 등의 각 분야별로 단기간에 구현 가능한 공동연구 분야를 발굴하여 신소재산업 분야에서 창조경제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해보았다.

2017-6 중국의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보고서(2017)

전략적 신흥산업은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의 반향을 대표하는 글로벌 경제성장 회복을 지원하는 핵심역량과 미래 경쟁의 새로운 우위를 획득하는 핵심영역이다. 중앙정부와 국무원은 혁신주도형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전략적 신흥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고도로 관심을 기울였다. 일부 중대 과학문제의 원천혁신은 새로운 프런티어 방향을 개척하고 있으며, 정보망, 인공지능, 바이오기술, 청정에너지, 신소재, 첨단제조 등 분야는 그룹식 약진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파괴적 기술은 꾸준히 배출되어 신기술, 신제품, 신업종과 신규모델을 파생시켜 인류의 생산방식, 생활방식, 사고방식 등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2010년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위탁을 받은 중국공정원과 칭화대학은 국가개발은행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전략적신흥산업 육성과 발전’전략연구 자문과제를 추진하였고, 2011년에는 중국공정과기발전전략연구원을 공동 설립하여 국가차원의 정책결정을 위해 과학적인 자문지원을 맡았다. 중국공정원 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은 2013부터 2016년까지 4년간 「중국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는 2013년부터 중국공정과기발전전략연구원이 작성한 《중국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 보고서》원본을 번역 정리하여 출판·발행하였는데 사회 각계의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