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간동향 2019년 09월 16일

2019년 9월 16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과기부, “문화와 과학기술 심층 융합 촉진 관련 지도의견” 발표
2. 과기부,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AI) 혁신발전 시험구 구축 지침서” 발표
3. 2018년 중국 R&D 투자, 2조 위안 육박
4. 중국 최초의 원자력안전백서 발표
5. 과기부,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혁신 플랫폼 발표

격주간동향 2019년 08월 16일

2019년 8월 16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과기부, “국가 차세대 AI 개방혁신 플랫폼 구축 업무지침” 발표
2. 과기부, 과기형 중소기업 혁신발전 가속화를 위한 지원조치 발표
3. 과학기술 윤리의 마지노선 지켜야
4. “중대신약혁신제조” 과학기술 중대전문프로젝트 성과 뚜렷
5. 2019년 국가걸출청년 과학기금 명단 발표

차세대 순전기차플랫폼용 40KW 차량 탑재 충전기 공진 변압기 개발

최근, 닝샤(寧夏)인리(銀利)전기주식유한회사(이하 닝샤인리전기로 약칭)가 개발한 차세대 순수 전기차 플랫폼용 40KW 차량 탑재 충전기 공진 변압기 프로토타입이 검증에 통과된 후 3회 생산분량의 소규모 주문을 접수했다.
해당 제품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고출력 차량 탑재 충전기(OBC)에 응용될 전망이다. OBC를 다양한 순수 전기 상용차에 설치할 경우 지상 직류 충전기에 의존하지 않고 충전할 수 있다. 대출력 OBC는 대형버스, 중형버스, 택시 및 도시 쓰레기 수거차, 청소차 등 특수 차량에 이용될 전망이다.
2017년 11월, 닝샤인리전기는 모 유명 신에너지자동차 기업의 차세대 순수 전기차 플랫폼용 맞춤형 고주파수 변압기, 인덕턴스(Inductance) 제품 개발을 가동했다. 2018년, “신에너지차 맞춤형 차량급 인덕턴스 및 변압기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닝샤후이족자치구(寧夏回族自治區) 중점 연구개발 계획에 입선됐으며 정부 특별자금의 지원을 획득했다.
2018년 7월, 제4 버전 프로토타입 방안이 확정되어 연구개발 및 테스트 절차를 수행했다. 결과, 전부하(Full load) 조건에서 온도상승이 안정적이었으며 최고 온도점이 65℃에 달하여 일본의 동일 유형 제품 성능을 초과했다. 그 후 제5 버전 프로토타입에 대한 테스트도 고온 작동 검증에 통과됐다.
2019년, 닝샤인리전기가 광둥성(廣東省)선전시(深圳市)에 신축한 공장이 TS16949 인증에 통과되어 자동자 제품 생산 자격을 획득했다.

중국 인공지능 5대 개방 혁신 플랫폼이 집중적으로 출시

2019년 5월 9일, 2019 글로벌 인공지능 제품 응용 박람회에서 바이두(百度) 자율주행, 알리바바(阿裡巴巴) 시티 브레인, 텐센트(騰訊) 의료영상, 과기대 커다쉰페이(科大訊飛) 지능언어, 상탕(商湯) 지능시각 등 중국 5대 국가급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이 최초로 집중적으로 전시되어 중국 인공지능 제품 응용의 최신 성과를 과시하였다.
현재 AI와 관련된 중국 5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의 응용 분야는 바이두회사가 구축한 자율주행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 알리바바클라우드컴퓨팅유한회사가 구축한 시티 브레인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 텐센트회사가 구축한 의료영상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 커다쉰페이주식유한회사가 구축한 지능언어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 상탕과학기술개발유한회사가 구축한 지능시각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 등이 포함된다.
2018년 말까지 중국의 20개 성(省)에서 30개 이상 항목의 인공지능 특별 프로젝트 지원 정책을 발표하였다. 베이징, 광둥(廣東), 창장삼각주(長三角)를 대표로 하는 3대 인공지능 산업클러스터가 기본적으로 형성되었으며 인공지능 기업수가 전국의 86%를 차지한다. 중국의 인공지능 기업은 1,000개를 초과하며 바이두, 아리바바, 텐센트 등 과학기술 거대기업이 선도적으로 전면적인 응용 단계에 들어섰고 상탕(商湯), 윈충(雲從), 쾅스(旷视), 이투(依圖) 등 선도적 창업 회사가 치열한 상업화 경쟁 단계에 들어섰다.
2019 글로벌 인공지능 제품 응용 박람회는 세계 200개 이상의 인공지능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화웨이(華為)의 ARM 결합 해결 방안,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톈푸(天譜) 세계 첫 출시, SEW 동력전달 설비의 지능화 공장 개혁 혁신기술, 하이신(海信)의 교통 클라우드 브레인(Cloud brain), 다타(達闥)의 지능 유연성 서비스 로봇 등 1,000개 이상 유형의 인공지능 제품 및 혁신적 해결 방안이 제안되었다.

창정 2호 병, 중국-프랑스 해양위성 외 7개 소형위성 함께 발사

2018년 10월 29일, 주취안(酒泉)발사센터에서 중국항천과기그룹유한회사 제1연구원이 개발한 창정(長征)2호 병(丙) 운반로켓은 중-프 해양위성 발사와 함께 7개의 소형위성도 함께 발사하였다. 기존에 동 운반로켓은 주위성(main satellite) 외 나머지 운반력으로 최대 1~2개 소형위성을 함께 발사하였지만 이번에 함께 발사한 소형위성 개수는 자체 신기록을 갱신하였다.

“1개 로켓 여러 개 위성” 발사 임무를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팀은 위성탑재용 고리형 설치 플랫폼을 만들어 위성 탑재·설치 요구를 충족시켰다. 또한 탑재 제어장치도 추가하여 주위성 분리 신호 수신 후 시간순서에 따라 소형위성에 신호를 전송함으로써 소형위성의 자체적 분리 동작 완성을 달성하였다.

중국-프랑스 해양위성은 발사된 후 일련의 궤도전이를 거쳐야 하는데다 탑재된 소형위성 개수가 많고 각 소형위성의 분리방향, 속도, 선후 순서 등 다양한 요인 모두 임무의 안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감안하여 분리 근원장 분석, 역학적 특성 분석 등 일련의 연구를 수행하여 임무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였다.

뿐만 아니라 창정 2호 병 운반로켓은 임무 수행기간에 인간 유전자 샘플을 우주로 수송하였다. 해당 프로젝트는 기술 실연검증 및 공익성 사업으로서 사회 각계 인사의 기증을 받아 수행된다. 유전자 샘플은 이번에 함께 발사한 톈이(天仪)연구원이 개발한 큐브위성 내 우주 유전자 용기에 보관되었다. 해당 유전자 샘플은 큐브위성과 함께 태양동기궤도에 진입한 후 장기간 우주에 머물 예정이다.

연구팀은 유전자 샘플 발사 과정 및 궤도 보관 기간의 환경 모니터링 데이터 기록을 수신해 지구종 생물 유전자 샘플의 우주 보관 가능성 및 유효성을 검증함으로써 지구종 생물 유전자자원 보호를 탐구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4개 성소재지 도시, 과학기술서비스자원공유플랫폼 공동 구축

2018년 9월 27일에 진행된 “창장(長江)중부유역도시군 성소재지도시 제6회 과학기술협력 연석회의”에 의하면 우한(武漢), 창사(長沙), 허페이(合肥), 난창(南昌) 등 4개 성소재지 도시는 과학기술서비스자원공유플랫폼을 공동으로 구축한다.

창장중부유역도시군은 우한 도시권, 환장주탄[環長株潭(창사, 주저우, 샹탄)] 도시군, 환포양호(環鄱陽湖) 도시군을 주체로 하는 특대형 도시군으로서 창장경제벨트 3대 지역 도시군의 중요한 “지렛목”이다. 해당 도시권 내 성소재지 도시의 과학기술 협력 및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우한, 창사, 허페이, 난창 등 4개 도시는 2013년부터 과학기술협력 연석회의를 소집했다. 6년간 탐색을 통하여 지방 과학기술의 지역 협동·협력 발전을 위해 많은 시범 모델을 제공하였다.

2018년 과학기술협력 테마는 “과학기술서비스”이다. “대중창업 만중혁신” 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과학기술서비스는 전례 없는 발전 기회를 맞이하였으며 따라서 효과적이고 다원화적인 과학기술서비스 제공이 시급하다. 과학기술서비스자원공유플랫폼 구축은 행정구획 및 부문 한계에서 벗어나 정보, 자원, 성과공유를 구현할 수 있기에 과학기술서비스 기관 및 지역 산업사슬에 전면적이고 다차원적인 공공 과학기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 회의에서 4개 도시에서는 “창장중부유역 성소재지도시 과학기술서비스자원공유플랫폼 공동구축 협력협의”를 체결하였으며 창장중부유역도시군 과학기술서비스 대시장을 공동으로 육성할 전망이다. 현재 이미 160개 과학기술서비스 기관을 집결한 과학기술서비스자원공유플랫폼을 구축하였다. 향후 해당 플랫폼은 4개 도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과학기술자원플랫폼을 기반으로 상호 연결된 지역 간 공유플랫폼을 구축하여 창장중부유역 도시권 4개 성소재지 도시 과학기술 협력 정규화 업무 플랫폼 및 협력 메커니즘을 형성할 전망이다. 창사에서 주요 포털 웹사이트와 과학기술서비스 기관 공유 서브 플랫폼 구축을 담당하고 허페이에서 대형 기기설비 공유 서브 플랫폼 구축을 담당하며 난창에서 과학기술 정보 공유 서브 플랫폼 구축을 담당하고 우한에서 과학기술 금융서비스 공유 서브 플랫폼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공유 플랫폼은 2019년 말에 구축되어 운영될 계획이다.

로켓 하나로 파키스탄 위성 2개를 발사

2018년 7월 9일 11시 56분, 중국은 지우취안(酒泉)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長征) 2호 병(丙) 운반로켓 및 상단(Upper stage)을 이용하여 “로켓 1개에 위성 2개(一箭雙星)” 탑재방식으로 파키스탄의 원격탐사위성 1호와 과학실험위성 “PakTES-1A”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궤도에 진입시켰다. 이는 2011년 8월 12일 시창(西昌)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 3호 을(乙) 운반로켓으로 파키스탄 통신위성 1R(Paksat-1R)를 발사한 후 항공 분야에서 협력한 또 하나의 성공사례이다.

2018년 8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2018년 8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국가과학기술교육영도소조가 국가과학기술영도소조로 재편되어 리커창 총리가 조장으로 담당
2. 교육부, 선도과학센터(前沿科學中心) 구축 추진
3. 국가자연과학기금위(NSFC), 2018년 4만 2,150건의 과제에 256억위안 지원 계획
4. 2020년까지 100억 위안으로 200개의 혁신창업특화플랫폼 조성 지원
5. 과기부, 「혁신으로 농촌진흥에 관한 의견」 발표
6. 광둥성, 올해부터 중국 전역에서 과학기술프로그램 모집 시동
7. 중국첨단기술개발구 국제인재발전전문펀드 설립
8. 2018년 25개 지방대학이 “111계획”의 지원대상으로 선정
9. 과기부·국방과학기술공업국 등 5개 부처, 국가중점실험실, 국방과기중점실험실, 군공(軍工)·군대(軍隊) 중대실험시설 및 국가중대과기기초인프라 등 자원공유 관리방법 발표·실시

구이저우, 빅데이터로 혁신적 발전 선도

2018년 5월 말, 중국국제빅데이터산업박람회를 개최할 구이양(貴陽)이 세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이저우(貴州)는 불과 몇 년 사이의 유치·육성을 통하여 빅테이터 산업에서 세계가 놀랄 정도를 성과를 얻었다. 최근에 발표된 1/4분기 경제지표에 따르면 구이저우의 GDP 성장률은10.1%를 기록하여 중국 앞자리를 차지하였다. 과학기술자원에서 인프라시설까지 모든 기반이 빈약하던 서부지역 성(省)으로부터 다년간 고속 GDP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구이저우가 동부지역과 구별화된 색다른 혁신 발전을 이끌 수 있는 빅데이터 길을 개척하였기 때문이다.

구이저우의 빅데이터 산업 유치는 초기에 성장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하지만 끈질긴 노력 끝에 “사흘 맑은 날 없고 삼척 넓은 땅 없는” 지리적 약점을 극복하고 빅데이터 산업의 옥토로 변모시켰다. 구이저우는 날씨가 서늘하여 에너지소비를 줄일 수 있고 산으로 둘러싸여 지반이 안정적이며 또한 풍부한 전력자원은 빅데이터 산업의 쾌속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구이저우는 정층설계를 앞세워 빅데이터 성장의 결정적 시기를 잡고 선행동·선시행, 혁신 격려, 실패 용납의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하이난, “육해공” 과학기술의 새로운 고지 육성

최근, 중국이 자체로 개발한 4,500m 유인잠수기 “선하이융스(深海勇士)”호가 심해 고고학 조사에서 문화재 표본을 성공적으로 수집한 뒤 “탄숴(探索)1호” 과학탐사선과 함께 싼야(三亞)에 위치한 중국과학원 심해과학·공학연구소로 돌아왔다. 남중국해 연안에 자리잡은 동 연구소는 하이난성(海南省)이 근년에 들어 지역 및 자원 우위를 기반으로 중점적으로 육성해온 과학기술 새 고지이다. 동 연구소는 중국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하이더우(海鬥)”호 무인잠수기, “하이이(海翼)”호 심해 글라이더, “톈야(天涯)”호 심연 착륙기, “선하이융스”호 유인잠수기 등 심해 장비를 집중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현재 동 연구소는 국내 해양 관련 연구기관의 자원을 통합해 심해기술혁신연구원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심해과학·공학연구소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싼야시(三亞市)난판(南繁)과학기술연구원은 푸젠(福建), 톈진(天津) 등 지역의 다수 과학연구기관에서 파견한 육종 전문가들을 위한 공공 개발 실험 플랫폼을 제공해 난판 육종 연구를 돕고 있다. 하이난성 정부는 면적이 각각 26.8만 무(1무는 약 666.7m2), 5.3만 무에 달하는 난판보호구역과 핵심구역을 확정지었다. 또한 핵심구역에 한해 건설용지 이전, 수리시설 건설, 고표준 경작지 개선 업그레이드, 생물육종 전용구역 건설 등 방안을 마련하였다. 한편, 광링가오커(廣陵高科), 싼야시난판과학기술연구원 등 일련의 “난판서비스매니저”를 지원·육성하여 난판공공서비스플랫폼 구축에 힘쓰고 있다. 현재 난판육종기지의 생활 및 과학연구 조건은 대폭 향상되었다.

하이난의 또 하나의 명물인 원창(文昌)우주발사장은 2016년에 운영되어서부터 이미 창정(長征)7호와 창정5호 로켓의 첫 발사, 중국 첫 화물우주선 톈저우(天舟)1호 발사 임무를 수행하였다. 현재 원창우주발사장은 중국에서 특색이 선명하고 기술이 선진적인 현대화 신형 우주발사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중국이 최근에 발표한 《중공중앙국무원 하이난 전면적 개혁개방 심화 지원 관련 지도의견》에 따르면 심해탐사, 해양자원 개발·이용, 우주 응용 등 전략적 영역에서 중국은 하이난성이 일련의 주요 과학연구 인프라시설 및 조건 플랫폼을 기획·구축하고 우주 분야 주요 과학기술혁신기지 및 국가심해기지 난팡(南方)센터를 구축하는 등 우주 과학기술 혁신의 전략적 고지 육성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국가난판과학연구육종기지(하이난) 건설을 강화한다.

하이난은 “육해공” 총체적 설계에 따라 싼야심해테크시티와 심해기술국가실험실 구축, 심해정거장 실행, 서비스보장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중국 유일의 국가심해테크시티 및 심해과기혁신인재양성기지 구축에 힘쓴다. 또한 심해테크시티 단지 전반적 계획, 난산(南山)항 부두 총체적 계획, 서부고속도로 개조 방안 등을 마련하고 부대 지원 정책을 제정한다. 뿐만 아니라 싼야시 난산항 부두 “통합적 계획·건설·관리” 실행 방안을 연구하고 단지 관리체제 메커니즘을 모색하며 심해테크시티 관리위원회 설립을 추진한다.

난판육종테크시티, 난판육종국가실험실, 난판기지과학연구 공공서비시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과학연구, 생산, 판매, 과학기술 교류, 성과 사업화를 통합시킨 중국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난판실리콘밸리”를 형성하고 전국의 우수한 과학연구 인력을 싼야에 집결시켜 난판과학기술 수준을 향상시킨다.

원창우주테크시티 계획 및 건설을 추진한다. 원창우주발사장을 핵심으로 우주과학 보급 등 우주 과학연구 활동을 펼치고 원창 우주전문과학기술관을 건설한다. 위성원격탐지과학기술산업단지 건설 및 저위도 위성관측시스템기술 개발·응용을 추진해 3년 내에 하이난 소위성 성좌 배치를 완료함으로써 해양운수, 섬과 암초 모니터링, 어업정보 서비스 및 해양구조를 위해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