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임바디드 AI 표준 최초 도입 : ‘로봇 성능을 평가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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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정보통신연구원(CAICT)* 등 40여 개 기관은 중국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분야 최초의 ‘테스트 방법(YD/T 6770-2026)’을 공동 제정하고 6월 1일부터 시행 예정(2026.4.3.)
* 1957년 설립된 공업정보화부 산하 연구기관으로, 정보통신·디지털 분야 정책 연구, 표준·인증을 수행하는 국가 핵심 싱크탱크
○ (배경)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산업이 초기 성장 단계에서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평가 기준 부재로 기술 신뢰성과 산업 확산에 제약 존재
- (산업) 2025년 시장 규모는 약 9,150억 위안(약 198조 원), 2026년 1조 위안(약 216조 원)으로 확대 전망되며, 투자 규모도 2025년 364.8억 위안(약 7.9조 원), 2026년 1분기 318.6억 위안(약 6.9조 원) 유입 등 성장세 지속
- (기술) 대형 AI 모델, 자율 의사결정 기술 발전과 부품 국산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고정밀 센서·핵심 알고리즘·데이터 등 일부 핵심 요소는 여전히 해외 의존 존재
- (정책) 중앙 및 지방 정부는 관련 정책을 통해 산업 육성을 추진 중이며, ‘스마트 항운 2030 행동계획(공업정보화부, 2026.3)’ 등에서 기술 적용 확대를 명시하고, 샤먼(厦门) 등 지방정부는 시범사업에 대해 최대 100만 위안(약 2억 원) 수준의 지원 정책 시행
○ (목표)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성능을 통일된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는 표준화된 테스트 체계 구축
- 시뮬레이션 및 실제 환경을 포함한 테스트 조건, 과업 구성, 평가 절차, 지표 산정 방식을 통합 규정
- ‘감지–판단–실행’ 전 과정을 포괄하는 시스템 단위 평가 체계 확립
- 연구개발, 제품 검증, 산업 적용 등 전 단계에서 공통 기준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
![]() ○ (내용) 환경·과업·절차·지표로 구성된 4대 평가 체계를 기반으로 통합 테스트 프레임워크 제시
![]() □ 시사점
○ (중국 국내) 표준 도입으로 기업 간 기술 수준의 정량 비교가 가능해지면서 투자 판단에도 객관적지표 중심으로 전환
○ (글로벌) 미국 등 주요국이 아직 통일된 평가 기준을 마련하지 않은 가운데, 중국은 선제적으로 평가 표준 제정을 추진하며 관련 규칙 형성에 영향을 확대
<참고자료>
(26.03.30, 中国高新网) 具身智能领域首份行业标准发布
(26.04.02, 浙江在线) 市场持续扩张 具身智能规模化应用提速
(26.03.23, 中国信通院) 具身智能标准里程碑
(26.04.01, 新机器视觉) 中国具身智能首份行业标准发布:4600亿市场从此"有标可依"
작성자: 정리 연구원(miouly@kostec.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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