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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인덱스 2026 발표: 中 연구기관, 글로벌 상위권 싹쓸이
  • 등록일2026.06.12
  • 조회수14
□ 최근 네이처가 글로벌 연구 성과 순위표인 ‘네이처 인덱스 연구리더 2026(Nature Index Research Leaders 2026)’을 발표(26.6.10)
*  올해 총 7개 주제 분야에서 177개 저널과 1개 학술대회가 평가 대상이 되었으며, 시계열 비교를 위해 신규 편입 저널의 2024년과 2025년 논문 데이터도 함께 반영
(국가별) 중국은 세계 1위를 유지했으며, 2025년 연구성과는 전년 대비 22.4% 증가해 글로벌 상위 10개국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 미국, 독일, 영국, 일본, 프랑스, 한국, 인도, 캐나다, 이탈리아가 각각 2~10위 순이며 이중 한국(7위)과 일본(5위)은 각각 9.7%, 9.0% 증가해 중국 다음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임
 
 
(기관별) 글로벌 상위 10개 기관 중 9개가 중국 기관으로 집계됨
- 중국과학원(CAS)은 종합 순위뿐 아니라 보건과학과 사회과학을 제외한 모든 주제 분야에서 1위를 유지했으며, 저장대는 전년 4위에서 2위로 상승함
 
 
- 또한 상위 100위권 내 중국 기관 수는 2024년 47곳에서 2025년 51곳으로 증가
 
(분야별) 7대 학술 분야 중 중국은 △물리학, △화학, △생물과학, △응용과학, △지구·환경과학 등 5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미국은 △보건과학, △사회과학 분야에서 1위 차지
- 특히 응용과학과 화학 분야는 상위 10개 기관이 모두 중국 기관으로 구성되었으며, 지구·환경과학도 상위 10개 중 9개를 중국 기관이 차지해 해당 분야에서 중국 중심의 순위 구도를 형성
 
 
<참고자료>
(26.06.10, Nature Index) Nature Index 2026 Research Leaders
(26.06.10, 新华社) 自然指数2026科研领导者榜单出炉 中国多项指标居首
(26.06.11, 上观新闻) 最新自然指数发布:中国科研产出继续领跑全球
 
작성자: 우만주 연구원(yumanshu@kostec.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