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휴머노이드 로봇 ‘쇼’에서 ‘현장 작업’으로 전환 | ||
|
||
|
□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이하 국자위)는 ‘휴머노이드 로봇 및 임바디드 AI 실제 현장 훈련 특별행동’을 발표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시·시연 중심에서 실제 산업 현장 적용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를 추진함 (26.6.9)
○ (배경) 중국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임바디드 AI 관련 정책 기반을 강화해 왔으며,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15.5억 위안(약 3483억 원)으로 성장해 글로벌 시장의 약 53.8%를 차지함
* 2023년 11월 공업정보화부는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발전 지도의견’을 발표하고, 2025년 완성품의 국제 선진 수준 도달과 2027년 산업망 자립 통제 목표를 제시함
- 2025년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출하량은 약 1.44만 대로, 글로벌 출하량의 84.7%를 차지한 것으로 제시됨
* 중국 로봇 기업 Unitree Robotics, AgiBot, Leju Robotics, Booster Robotics, Songyan Dynamics, UBTECH가 글로벌 출하량 상위 6개사를 차지했으며, 이들 기업의 합산 점유율은 74.1%에 달함
- 중국 내 로봇 완제품 기업은 140개 이상, 공개된 로봇 제품은 330종 이상이며, 최근 5년간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특허 출원은 7,705건으로 미국의 약 5배 수준으로 제시됨
![]() ○ (목표) 이번 행동은 2026년 말까지 100개 이상 고부가가치 응용 시나리오를 발굴하고, 1 만 대급 규모의 실제 적용 능력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적용 범위) 산업, 특수작업,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생산제조, 검사·분석, 유지보수, 창고·물류, 외식·소매, 의료·요양, 안전생산, 응급구조, 방재·감재 등 실제 작업 현장에 적용될 예정
○ (내용) 행동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4족 보행 로봇을 실제 산업·서비스·특수 현장에 투입해 훈련, 검증, 상시 운용으로 연결하는 6대 과제를 제시
- (추진체계) 베이징, 톈진, 상하이, 장쑤, 저장, 산둥, 후베이, 후난, 광둥, 쓰촨 등 10개 지역과 관련 중앙 국유기업이 우선 참여하며, 기타 지역도 신청·시행 가능함
- (역할 분담) 공업정보화부는 정책·표준을 담당하고 → 국자위는 국유기업의 실제 현장 개방을 통해 실증 기반을 제공하며→ Unitree, AgiBot 등 로봇 기업은 제품 공급과 현장 적용을 담당
![]() <참고자료>
(26.06.09, 工信微报) 工信部、国资委启动2026年度人形机器人与具身智能实景实训专项行动
작성자: 정리 연구원(miouly@kostec.re.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