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판 NVIDIA’ 노리는 4대 GPU 대표기업 모두 상장(IPO) 완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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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4대 GPU 대표기업 중 하나인 엔플레임(燧原科技)은 커촹반 IPO 심사를 통과했으며, 향후 60억 위안 규모의 조달 자금을 차세대 AI 칩 개발과 상용화에 집중 투입할 예정(26.6.15)
○ (기업 개요) 엔플레임은 2018년 설립된 AI 칩 기업으로, 무어스레드(摩尔线程), 메타X(沐曦股份), 바이렌테크(壁仞科技)와 함께 중국을 대표하는 4대 GPU 기업으로 평가됨
- (주요제품) AI 칩, AI 가속 카드·모듈, 지능형 연산 시스템·클러스터, AI 연산·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포괄하는 제품 체계를 구축
![]() - (인력 규모) 2025년 말 기준 엔플레임의 전체 직원은 838명이며, 이 중 연구개발 인력은 643명으로 76.73%를 차지해 연구개발 중심의 인력 구조가 뚜렷함
- (핵심 인물) 엔플레임은 2018년 자오리둥(赵立东)과 장야린(张亚林)이 공동 설립했으며, 두 창업자 모두 AMD 중국 연구개발 조직에서 경험을 축적한 반도체 설계 전문가임
![]() ○ (투자 방향) 이번 IPO를 통해 60억 위안을 조달할 계획이며, 조달 자금은 5세대·6세대 AI 칩 시리즈 제품의 연구개발 및 산업화, 첨단 AI SW·HW 협동 혁신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
![]() ○ (기술 노선) 중국 4대 GPU 기업은 국산 AI 연산 인프라 시장을 공통으로 겨냥하고 있으나, 엔플레임은 DSA 기반 특화 연산 노선, 무어스레드·메타X·바이렌테크는 GPU·GPGPU 기반 범용 연산 노선을 중심으로 차별화
- 엔플레임은 AI 학습·추론에 최적화된 DSA 아키텍처를 통해 CUDA 의존도 완화를 시도하는 반면, 나머지 기업들은 범용 연산 성능과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을 통해 AI 수요를 공략
* GPGPU는 그래픽 처리용 GPU를 AI 학습·추론, 과학계산, 시뮬레이션 등 범용 연산에 활용하는 기술 노선으로, 엔비디아와 AMD가 대표적임
![]() <참고자료>
(26.06.14, 凤凰网) 燧原科技IPO:聚集云端AI芯片,自研DSA架构探索自主发展之路
(26.05.15,拓驰猎头) 全球 AI 加速卡芯片竞争格局
(25.12.7,每日半导体)国产GPU四小龙,他们之间有什么区别?
작성자: 우만주 연구원(yumanshu@kostec.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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