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업정보화부, AI 에이전트 시대 대응을 위해 인터넷주소자원 고도화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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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공업정보화부 등 4개 부처*는 ‘인터넷주소자원 발전 촉진 의견’을 발표하고, IP주소·도메인이름 등과 관련 기반시설을 AI 에이전트·위성인터넷 시대에 맞게 고도화하는 중장기 방향을 제시(26.7.13)
* 공업정보화부, 중앙인터넷안전정보화위원회 판공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데이터국 공동 발표
** 인터넷주소자원은 IP주소·도메인이름·AS번호 등 인터넷주소와 이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정보·설비·기술로, 이를 확충하면 AI·클라우드·스마트공장 등에서 더 많은 기기와 컴퓨팅 자원을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장애와 보안 위험을 줄일 수 있음
○ (배경) AI 에이전트, 사물인터넷, 위성인터넷 등이 확산되면서 대규모 기기와 서비스를 식별·연결하고, 인터넷주소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관리할 수 있는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 중국은 IPv6와 국가도메인 ‘.CN’을 중심으로 인터넷주소자원을 확대해왔으며, 앞으로는 산업설비·컴퓨팅 자원·데이터·AI 에이전트까지 식별·연결할 수 있도록 주소·식별체계를 확장할 계획
- 인터넷주소자원이 제공하는 명명·주소 지정·검색·연결·교환 기능을 고도화해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의 확장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것이 이번 정책의 주요 배경임
![]() ○ (목표) 중국은 2030년까지 인터넷주소자원의 기술·표준·기반시설·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2035년까지 글로벌 인터넷 기반기술의 주요 혁신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단계별 목표를 설정
□ (내용) ‘의견’은 기초기술 혁신, 기반시설 확충, 자원·운영 안전, 활용·서비스, 관리·감독, 국제협력 등 6대 분야에서 16개 과제를 제시
○ 관리 범위를 기존 IP주소·도메인이름·AS번호 중심에서 컴퓨팅 자원·데이터·디지털 신원·AI 에이전트까지 확대하고, 이를 뒷받침할 기술·표준·보안·관리체계를 함께 마련하는 데 있음
- 특히 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IPv6·위성인터넷·AI 에이전트 연결망의 핵심기술과 식별·표준·데이터 교환체계를 고도화
![]() <참고자료>
(26.07,13, 工信微报) 明确16项任务!工信部等四部门发文推动互联网基础资源高质量发展
(26.07.13, 工信微报) 五问+一图,读懂《关于推动互联网基础资源高质量发展的指导意见》
작성자: 정리 연구원(miouly@kostec.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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