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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시스틴-1 및 폴리시스틴-2가 형성한 초복잡성 단백질 구조 해석
  • 등록일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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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이궁(施一公) 연구팀은 최초로 인간 유래 폴리시스틴-1(PKD1) 및 폴리시스틴-2(PKD2)가 형성한 복합물의 구조를 해석하였는데 해상도는 3.6Å(1옹스트롬=10-10m)에 달한다. 해당 연구성과는 2018년 8월 10일 "Science"에 온라인으로 게재되었다.

인체 내 폴리시스틴의 돌연변이는 다낭성 신장질환을 유발하며 발병률이 1,000명당 약 1~2.5명에 달하는 일반질환이다. 2003년에 발표된 "상염색체(autosomes) 우성(dominance) 유전성 다낭성 신장질환 연구 핵심 문제"라는 논문에서 해당 질환의 연구 핵심은 병원성 유전자 발현 생성물 폴리시스틴-1 및 폴리시스틴-2의 구조와 기능, 준세포 위치확정 등이며 또한 해당 경로만이 다낭성 신장질환의 분자생물학적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할 수 있고 임상에서의 철저한 치료를 구현할 수 있다고 제안하였다. 최신 연구결과에 의하면, 폴리시스틴-1은 11차의 막관통 나선을 포함하여 4,302개 아미노산을 보유한 초복잡성 단백질이며 또한 폴리시스틴-1은 폴리시스틴-2와 결합될 수 있기에 구조가 아주 복잡하다.

정보출처 : https://mp.weixin.qq.com/s/Oejwvg8iSfs5lJw_ddie3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