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활용 가능한 그래핀다이아몬드 하소로 개발 | ||
|
||
![]() 최근 차이나크리스탈신소재홀딩스는 최신 그래핀 중방식 도료(Heavy Anti-Corrosive Paint) 기술과 금속소재의 결합을 통해 중국 첫 재활용 가능한 그래핀다이아몬드 하소로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동 하소로는 재래식 내화벽돌 하소로에 비해 하소시간을 3분의 1 절약함으로써 합성운모판의 질 및 합성 효율을 대폭 향상시킬 전망이다. 합성운모는 주로 화장품, 장식재료, 신에너지자동차 등 분야에 응용된다. 현재 세계적으로 흔히 사용하는 재래식 내화벽돌 하소로는 철성분 함유비가 높고 불순물이 많아 품질보장이 어렵다. 또한 출하 합성운모판에 대한 후처리 비용이 높다. 특히 기존의 내화벽돌 방식은 시간과 노력 소모가 많을 뿐더러 파손된 내화벽돌에 대한 고체폐기처리가 어렵다. 이 또한 중국의 환경보호 정책에 부합되지 않는 등 합성운모 산업의 발전은 심각한 제한을 받고 있다. 연구팀이 4년에 거쳐 개발한 그래핀다이아몬드 하소로는 기초재료, 설계, 공정기술 등에 이르는 일련의 핵심 난제를 해결했다. 해당 신형 그래핀다이아몬드 하소로의 최대 장점은 재래식 내화벽돌 하소로에 비해 3분의 1의 하소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동 하소로는 55시간 만에 하소를 완료하기에 전기요금, 인건비 등에서 거의 1만 위안(한화로 약 169만 4,900 원)의 생산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원료 이용률이 95%에 달해 합성운모판의 질을 대폭 향상시켰다. 테스트 결과, 동 하소로에서 출하된 합성운모판은 불순물을 함유하지 않고 두께가 얇으며 유연성이 양호한 등 후처리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해당 성과는 세계적 합성운모 생산방식을 뒤바꿈과 아울러 중국 합성운모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할 전망이다. 정보출처 : http://digitalpaper.stdaily.com/http_www.kjrb.com/kjrb/html/2019-04/19/content_419656.htm?div=-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