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잉소방과기유한회사, 레잉100형 드론 화재진압·구조장비 개발 성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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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허난성 레잉(獵鷹)소방과기유한회사는 세계 첫 고층건물 화재진압·긴급구조 기능을 보유한 "레잉100형 드론 화재진압·구조장비"를 개발했다. "레잉100형 화재진압·긴급구조 장비"는 동 모델의 첫 번째 검증형 장비로서 오일구동식 듀얼로터 드론헬기, 3종 신형 드론전용 화재진압장치, 산악형/수역형/물자투척/고공조명 등 4개 긴급구조 캐빈, 지휘·탑재·수송 일체형 소방용 쉘터차량으로 구성되었으며 정원 5명으로 운영된다. 또한 2,000L 고성능 액체 소화약제, 6개 60L 축압소화장치, 2세트 분말소화탄 투척장치를 장착하여 강력한 고층건물 화재진압·긴급구조 기능을 보유한다. 해당 장비는 100m 이상 고층건물에 화재발생시 실외에서 진압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고층건물 화재에 대한 신속하고도 기동적인 진압이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드론 플랫폼은 100kg 하중 탑재 및 4시간 체공능력을 갖춤으로써 긴급구조를 위한 공중 물자수송 루트를 확보하는데 신뢰성 있는 보장을 제공한다. 따라서 긴급구조시 소방대원의 안전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구조 효율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허난성 레잉소방과기유한회사는 소방장비 연구개발에 주력하는 하이테크기업이다. 동 회사는 2017년에 공안부 소방국의 과기프로젝트를 추진해 2018년 12월에 "레잉100형 드론 화재진압·구조장비" 기능검증형 장비를 개발했고 3개월간 시험검증을 거쳐 프로젝트 계획서에 명시된 기능요구를 충족시켰다. 현재 동 회사는 비상관리부 상하이소방연구소, 허난성소방구조본부, 허난싼허(三和)항공공업유한회사 등과 공동으로 2019년 6월말 전에 첫 번째 표준화 장비를 출시할 계획이다. 정보출처 : http://digitalpaper.stdaily.com/http_www.kjrb.com/kjrb/html/2019-04/09/content_418797.htm?div=-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