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쑤저우나노기술나노생체모방연구소, 새 적외선 스텔스 재료 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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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과학원 쑤저우(蘇州)나노기술나노생체모방연구소 장쉐퉁(張學同) 연구팀은 일종의 적외선 스텔스 재료를 발견하였다. 해당 신소재는 견고성, 경량성, 굽힘성 등 장점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에너지를 요구하지 않는 조건에서 적외선 탐색기의 "검사"에서 벗어날 수 있기에 응용 전망이 광범위하다. 자연계의 모든 물체는 적외선을 복사한다. 물체의 적외선 복사 능력은 표면 온도와 직접 관련된다. 그러므로 밤낮을 막론하고 적외선 탐색기는 표적과 배경 사이의 복사 차이를 측정하여 다양한 물체의 적외선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기존의 적외선 스텔스 기술 원리는 일반적으로 표적의 열복사 특성을 개변시키는 방법이다. 그러나 해당 방법에 사용되는 스텔스 재료는 대부분 지속적인 에너지 소모, 제한된 응용 범위, 느린 반응 등 단점이 존재한다. 연구팀은 우선 견고하고 유연한 나노섬유 에어로겔 박막을 제조하였는데 해당 박막은 뛰어난 단열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박막을 상변화 재료 폴리에틸렌 글리콜(PEG)에 담금과 아울러 방수 처리하여 가볍고 얇으며 견고하고 유연하지만 적외선 스텔스 성능이 뛰어난 복합 신소재를 획득하였다. 이로써 끊임없이 변화되는 온도에 적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에너지를 요구하지 않는 적외선 스텔스 재료를 개발에 성공하였다. 정보출처 : https://mp.weixin.qq.com/s/pNAoRu5Rlb9JryEc3bofVQ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