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난대학, 새로운 유기 태양전지 재료 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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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난(中南)대학 화학화공학원 쩌우잉핑(鄒應萍) 연구팀은 유기 태양전지 재료 설계 합성 및 메커니즘 연구 분야에서 일련의 성과를 거두었다. 해당 연구성과는 고효율 유기 태양전지 개발 및 향후 산업화 생산 추진에 적극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해당 연구성과는 "Joule" 및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다. 유기 태양전지는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새로운 전자 소자로서 제조 원가가 낮고 광전기 특성 조절이 쉬우며 반투명 제작 및 대면적 "롤투롤 인쇄(Roll-to-roll printing)"가 가능한 등 장점을 보유하기에 현재 연구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태양전지의 성능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는 에너지 전환 효율이다. 고효율 유기 태양전지는 현재 연구의 최우선 목표로 되었을 뿐만 아니라 유기 태양전지의 산업화를 구현하는 핵심이다. 연구팀은 유기 태양전지 재료의 에너지 준위 매칭, 흡수스펙트럼 상보성 및 천이율 평형을 고려한 외에 열역학, 공간구조 등 관점에서 재료의 호환성을 고려하였으며 더 나아가 유기 소분자 수용체 기반 태양광 재료를 합성하였다. 해당 소분자 수용체는 효과적으로 흡수 스펙트럼을 확장시킬 수 있고 소자 전압 손실을 감소시킬 수 있기에 재료 합성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전망이다. 정보출처 : http://news.sciencenet.cn/htmlnews/2019/3/423384.sht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