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최대 준설선 "톈쿤호" 첫 항행 성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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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3월 12일, 아시아에서 가장 큰 대형 자항식 커터 펌프 준설선 "톈쿤호(天鯤號)"는 통관절차를 마치고 장쑤(江蘇) 롄윈강(連雲港)에서 첫 항행에 들어갔다. 이는 중국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건조한 준설선 이다. "톈쿤호"는 현재 운행 중인 아시아에서 가장 큰 커터 펌프 준설선 "톈징호(天鯨號)"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전체 선박의 길이는 140m, 너비는 27.8m, 최대 준설 깊이는 35m, 총 설비용량은 25,843KW, 설계 준설량은 6,000㎥/h, 커터 정격출력은 6,600KW로 현재 아시아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가장 선진적인 커터 펌프 준설선일 뿐만 아니라 현재 세계에서 지능화 수준이 가장 높은 자항식 커터 펌프 준설선이다. "톈쿤호"의 준설 능력은 "톈징호"를 초과한다. 2018년 10월 2일, "톈쿤호"는 장쑤 치둥(啟東)으로 출항하여 준설 테스트를 수행하였다. 약 1개월 동안 디버깅(Debugging)을 경과한 후 해당 준설선의 최대 생산성은 7,501㎥/h에 도달하여 6,000㎥/h의 설계 표준을 훨씬 초과하였으며 또한 해당 준설선의 15Km 초장거리 굴착 수송 능력을 입증하였다. 정보출처 : http://news.sina.com.cn/c/2019-03-13/doc-ihsxncvh2285782.shtml?qq-pf-to=pcqq.c2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