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자원 이용해 난융금속 제품 개발 | ||
|
||
![]() 최근 베이징이공대학, 중국선박중공업그룹회사 제718연구소, 중국원자력과학연구원, 쿤밍이공대학 등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2차 자원 이용에 기반한 첨단 난융금속(refractory metals) 제품 개발 및 응용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텅스텐, 탄탈, 니오브, 레늄, 몰리브덴 등 난융금속은 원자력, 항공우주, 전자정보, 의료 등 국가안전·민생 관련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 매우 중요한 용도가 있다. 하지만 최근 10년간 중국산 텅스텐 자원이 세계 관련 산업에 대부분 공급되면서 중국의 양질 전략적 자원 저장량은 대폭 줄어들고 있다. 연구팀은 기초연구 및 산업화를 통해 폐기물 회수에서 전자급 WF6 가스, 초고순도 텅스텐 부품 등 제품에 이르기까지의 전사슬 산업화기술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WF6 고효율 불소화 제조 및 정제, 고순도 텅스텐 표적재/텅스텐 가열체/이형 텅스텐 도가니 등의 상압 화학기상증착 제조, 배기가스 이용에 기반한 고순도 초미세 텅스텐 분말 등의 이온화학적 제조, 부산물 HF의 F2/NF3 및 H2 전해 제조, WF6 제조·환원 과정에서의 HF 응용 등 핵심기술을 파악했다. 연구팀은 10년간 연구하여 고순도 WF6, 초고순도 텅스텐 표적재, 이온 주입기용 고순도 텅스텐 부품, 고성능 텅스텐 가열체, 고순도 이형 텅스텐 도가니 등 계열화 첨단제품을 개발했다. 그중 고순도 WF6의 순도는 99.999%에 달해 반도체업종의 특수가스 순도 요구를 충족시켰고 Intel, Toshiba, TSMC, SMIC 등 국내외 저명 반도체기업에 광범위하게 응용되고 있다. 동 WF6의 중국시장 점유율은 80%를 차지하고 국제시장 점유율은 거의 25%에 도달한다. 뿐만 아니라 3년에 1억 위안(한화로 약 168억 7,700만 원)의 단일 제품 연간 생산액을 달성했으며 이익률은 20% 이상에 달한다. 지속적인 기술 개선에 따라 관련 기업에서 해당 제품의 사용량은 대폭 증가했고 국외에 의존하던 국면에서 벗어났다. 이외 초고순도 텅스텐 표적재, 이온 주입기용 고순도 텅스텐 부품, 텅스텐 가열체, 이형 텅스텐 도가니의 순도는 99.999999%에 달한다. 정보출처 : http://digitalpaper.stdaily.com/http_www.kjrb.com/kjrb/html/2019-03/27/content_418105.htm?div=-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