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톈진대학, 세계 최초로 단층 그래핀나노리본 제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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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톈진(天津)대학 펑웨이(封偉) 연구팀은 플루오린 함유 자유 라디칼 절단 단일벽 탄소나노튜브를 통하여 세계 최초로 단층 그래핀 나노리본을 제조하였다. 이는 중국 과학자가 최초로 1단계법으로 제조한 단층 그래핀 나노리본으로서 일차전지의 양극재료로 사용할 경우 에너지 밀도를 수입제품에 비하여 30% 향상시킬 수 있다. 해당 기술은 최근 국제특허를 획득하였다. 플루오로카본은 지금까지 이론 에너지 밀도가 가장 높은 일차전지 고체상태 양극재료이다. 선진국은 고에너지 플루오로카본 제조 기술을 핵심 기술로 간주하고 있으며 기술수출 및 공개적 교류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기존 중국의 플루오로카본 재료는 주로 국외 수입에 의존하였는데 이는 중국의 관련 분야 과학연구 및 산업발전을 심각하게 제한하였다. 그러나 자체 구조의 제한으로 수입제 플루오로카본 재료도 고에너지 밀도 및 고출력 밀도를 동시에 구현하지 못하는 등 단점이 존재한다. 2008년 연구팀은 고에너지 밀도 및 고출력 밀도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보유한 새로운 플루오로카본 재료를 개발할 것을 최초로 제안하였다. 10년간 연구를 통하여 기존의 그래핀 육원자 고리 구조 기반의 공유결합형 플루오린 카본 구조를 뒤집고 세계 최초로 고전압 및 고용량을 모두 보유한 구조의 플루오로카본 재료를 개발하였다. 실험실 테스트 결과, 해당 재료의 에너지 밀도는 국외 동종 제품에 비하여 30% 높은 2,738Wh/kg에 달하여 세계 선진 수준에 도달하였다. 또한 거대 방전전류 조건에서 안정하게 작동할 수 있다. 추산에 따르면 해당 재료의 원가를 수입 재료에 비하여 대폭 감소할 수 있다. 정보출처 : http://digitalpaper.stdaily.com/http_www.kjrb.com/kjrb/html/2019-03/28/content_418185.htm?div=-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