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철/지하철 장점을 구비한 중국산 첫 시역 고속열차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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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월 23일, 중국산 첫 시역 고속열차가 원저우 궤도교통 S1노선에서 운영을 시작하였다. S1노선에 투입된 시역 고속열차는 중처(中車)칭다오쓰팡(青島四方)주식회사가 시역철도 특성에 따라 맞춤 제작한 신형 궤도교통장비이다. 해당 열차는 고속열차 기술 플랫폼에 기반함과 아울러 지하철 열차 기술도 융합시킨 "하이브리드열차"이다. 국가철도와 도시궤도교통 사이의 시역철도는 중심도시와 주변 도시군을 연결시키는 새로운 교통방식으로서 쾌속, 대용량,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역철도의 주행거리는 일반적으로 50~100km이고 설계 시속은 보통 120~160km로서 지하철에 비해 설계속도가 빠르고 또한 역간거리가 멀기에 주행속도도 더 빠르다. S1노선에 투입된 시역 고속열차는 속도가 빠르고 출발/정지가 신속하며 승객탑승량이 많고 승차감이 양호한 등 장점이 있다. 최대 설계시속은 140km이고 가감속 성능은 지하철과 비슷할 뿐만 아니라 고속열차 설계표준과 일치하게 제조되었다. 열차 너비는 3.3m에 달하고 고표준 기밀성 설계를 채택하였으며 머리부위에 충돌에너지 흡수장치를 장착해 36km/h의 충돌에너지 흡수 요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열차의 수동적 안전 방호성능을 높였다. S1노선의 전구간 길이는 약 53.5km이고 운영시속은 120km이다. S1노선은 미래 원저우 대도시 핵심구역의 2개 중심지역을 잇는 쾌속통로이다. S1노선 1기공사(서쪽 구간)의 전체 길이는 34.48km이고 전구간 운행시간은 40분이다. 정보출처 : http://digitalpaper.stdaily.com/http_www.kjrb.com/kjrb/html/2019-01/25/content_413786.htm?div=-1&tdsourcetag=s_pctim_aioms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