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첫 상업용 자기부상열차 2.0 버전의 속도 향상 테스트 가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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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월 26일, 중국 첫 상업용 자기부상열차 2.0버전이 중국중처(中車, CRRC) 주저우(株洲)전기기관차유한회사에서 공장 내 테스트를 완료한 후 창사(長沙) 자기부상철도에서 조립, 디버깅(Debugging) 및 속도 향상 테스트를 수행하였다. 설계 시속이 160Km/h인 해당 자기부상열차의 상업 운영 철도에서의 테스트는 중국 자기부상열차 기술이 중간 속도 분야에서 중대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의미한다. 이번 속도 향상 테스트는 테스트 속도 단계적 향상 기반의 검증 방식에 따라 수행하였고 열차의 시속이 100Km이상인 조건에서 견인 전력공급, 자기부상 제어, 집전슈(collector shoe)-궤도 관계, 철도 궤도 교량 결합 등 핵심 기술을 중점적으로 검증하였는데 이는 중속 자기부상열차 교통 시스템의 향후 공학 응용에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중국이 자체로 개발한 첫 상업용 자기부상열차 프로젝트-시속 100Km인 자기부상철도 열차는 2016년 5월에 운행에 들어가 이미 2년 넘어 안전하게 운행되고 있다. 1.0버전의 자기부상열차 개발 및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중국중처주저우전기기관차유한회사, 후난성(湖南省)자기부상기술연구센터, 후난성자기부상교통발전주식유한회사, 국방과학기술대학 등 연구개발팀은 차량 시스템 통합, 견인, 자기부상, 집전, 경량화, 제동 등 핵심 기술에 대한 개선을 공동으로 수행하여 2018년 6월에 상업용 자기부상 열차 2.0버전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였다. 2.0버전 자기부상열차는 1.0버전에 비해 단부 전자석 설계를 최적화하여 전체 열차 부상 능력을 6t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견인 보조 시스템 설비 설계를 최적화하여 견인 출력을 30% 향상시켰으며 3개 객실 조합을 이용하여 최대 여객 탑승량을 500명으로 증가시켰다. 연구팀은 현재 시속 200Km인 3.0버전 자기부상열차를 개발하고 있다. 중국은 이미 기술 개발, 생산 제조, 테트스 검증부터 상업적 운영의 완전한 자체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상업용 자기부상열차 체계를 구축하였다. 그중 후난성은 자기부상 교통 시스템의 90% 이상 부품 개발, 생산 및 구매를 완성할 수 있다. 정보출처 : http://www.stdaily.com/index/kejixinwen/2019-01/26/content_748556.shtm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