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00m급 심해자원 자율무인잠수정(AUV)” 남중국해 해상 검증 통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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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7월 13일~8월18일, “4,500m급 심해자원 자율무인잠수정(AUV)”이 첫번째 단계인 35일간의 남중국해 해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500m급 심해자원 자율무인잠수정(AUV)”은 “12.5”기간 863계획의 해양 영역에서의 주요 프로젝트인 “잠수정 장비와 기술”의 주요 과제로서 중국의 다금속 황화물 자원 광산지역에 대한 탐사와 측량 수요에 초점을 맞추었다. 해당 잠수정은 열수 이상 탐측, 미지형 지모 탐측, 해저촬영과 자기력 탐측 등 기술을 통합하여 실용적인 심해 탐측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중국대양광산자원연구개발협회(COMRA) 사무실을 선두로 중국과학원 선양자동화연구소, 음향학연구소, 702연구소, 국가해양국 제2연구소 등 기관이 해당 과제의 연구 개발에 참여하였다. 본 과제는 2012년에 입안되었으며 4,500m급 AUV의 설계, 연구 제작, 조절 시험, 호수시험 등 여러 절차를 거쳐 2015년 8월에 첫번째 단계인 남중국해 해상시험을 완성하였다. 이번 남중국해 해상시험은 863계획 해양기술영역에서의 “규범화 해양시험 관리 규칙”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총 15차례의 잠수 시험을 진행하였고 최대 잠수 깊이는 4,446m였다. 시험에서는 잠수정의 회신, 진수 및 회수 훈련 시험, 심해 항행 시험, 음향학과 광학 탐측 시험, 최대항속력 시험, 종합성능시험, 최대 깊이 항행 시험, 자동 항법 검증 시험 등 57가지 프로젝트 시험 내용을 완성하였으며 다양한 성능 지표를 충분히 검증하였다. 중국 21세기아젠다관리센테에서는 현장 검수 전문가팀을 구성하여 관리 감독 회사와 함께 해상 시험의 전체 과정에 참여하였으며 시험 결과를 검증하였다. 해상시험의 성공은 지난 5년간 중국이 심해 잠수정 기술에서의 전반적인 설계, 핵심 부품의 국산화, 시스템 통합에서 실질적인 진보를 거두었음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특히, 실전 경험이 있는 과학연구팀과 해상시험팀을 구성하여 중국에서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심해 장치가 전시품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역사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게 되었다. 4,500m급 AUV는 올해 11월 “샹양훙(向陽紅)10호를 타고 중국 서남인도양의 다금속 황화물 탐사 합동 구역에서 40차례의 중국해양 항행 임수를 수행하고 제2단계와 제3단계의 해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4,500m급 AUV의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검증하고 시스템의 최종검수와 실제적 응용을 위해 충분한 준비를 할 예정이다. 정보출처 : http://www.acca21.org.cn/ocean/ly/news150821.htm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