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시, 기초연구를 "칼날"에 사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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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시의 기초연구경비의 투입자금 및 성장률은 각각 92.51억 위안과 20%이다. 이에 비해 중국의 기초연구경비와 성장률은 각각 975.5억 위안과 18.5%이다. 2018년 상하이 과기혁신센터지수보고서에 의하면, 2017년 상하이시의 R&D 투입액은 1205.21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4.6% 증가하였고 2006~2017년 간 상하이시의 R&D 투입액은 누계 7921억 위안으로 선전시의 약 1.4배에 달하였고 이는 또한 저장성과 맞먹는다. (1) 거대과학시설을 통해 혁신인지도 형성 장장(张江)국가종합과학센터 및 공통기술 연구개발과 전환기능성 플랫폼은 상하이 과학기술혁신센터 건설의 핵심이다. 현재 장장실험실에 의존하여 상하이광원(上海光源), 단백질 인프라, 소프트 x-ray, 하드 x-ray 등 거대과학시설이 완공되었거나 건설 중에 있으며 글로벌 광학과학기술분야에서 규모가 크고, 종류가 다양하며 기능이 강한 대형과학 인프라에 속한다. 국제 인간 표현형 그룹계획 1단계, 상하이뇌과학 및 뇌모방연구센터, 리정다오(李政道)연구소 등 세계 유수의 첨단기초연구에 종사하는 연구소들이 설립되었다. 2018년 8월, 리정다오연구소는 상하이 장장과학성에 착공하였는데 이는 총 건축면적이 5만 6천 평방미터이고 10억 위안을 투자하였으며 2020년 6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 상하이마이크로기술산업연구원, 그래핀산업기술기능플랫폼, 바이오의약산업기술기능플랫폼, 상하이린강(臨港)지능제조연구원, 뇌모방칩 및 chip-on 지능형 시스템 기능플랫폼, 집적회로 산업기능플랫폼의 6대 기능플랫폼을 가동하였는데 상하이시 기초연구 투입 증가를 위한 핵심동력 중 하나이다. (2) 혁신주체 간 연계 메커니즘 구축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은 지역혁신시스템의 중요한 주체이다. 중국상용항공기(COMAC)는 칭화대학, 상하이교통대, 베이징항공항천대학, 시베이공업대학 등 36개 중국 대학들의 협력을 통해 기술연구개발을 수행하였는데 신기술, 신소재, 신공법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켰고 5대 분야, 20개 영역의 6000여 개 민용항공기기술을 확보하여 민용항공기기술체계를 갖추었다. 상하이자동차그룹(SAIC)은 신에너지와 스마트 사물인터넷 분야에 많은 연구개발비를 투자하였는데 2015~2017년 R&D 비용은 각각 83.71억 위안, 94.09억 위안, 110.62억 위안으로 중국에서 R&D 투입비용이 가장 많은 차량제조기업으로 성장하였다. 2016년, 상하이시는 경영실적평가이행을 위한 세부규칙을 시행하였는데 국유기업의 R&D투자를 이익으로 간주하는 등 기업의 개방형 혁신활력을 한층 더 불러일으켰다. 또한 상하이시 재정국 등 부처에서 특별 연구비를 사용하여 대학이 과학연구모델을 최적화하도록 추진했고 지역 산업의 핵심기술 수요를 둘러싸고 과학연구를 수행하도록 추진했다. (3) 기초연구 투자에 아직도 성장의 여지가 존재 상하이시의 기초연구 투자는 전체 사회적 R&D 투자의 7.7%에 불과하지만 주요 혁신국가의 경우 이 지표가 10%를 넘는다. 현재 상하이시의 여러 부처는 관련 정책 문서를 연구하고 있고 제도적 메커니즘을 통해 과학연구 자금의 투자구조를 최적화할 예정이다. 상하이시 과학기술위원회에 의하면, 상하이시는 주요 핵심기술의 원천기초연구 분야, 세계 자본 및 과학연구인재 흡수, 교육, 연구 및 혁신 지식의 통합에 중점을 두어 상하이시 과학기술혁신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정보출처 : https://mp.weixin.qq.com/s/YOZODZDxBZ-sTtfzQyc7O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