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상하이 10대 과학기술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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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무원, 상하이 전반적 혁신·개혁 시행안 발표 4월, 국무원은 「상하이, 전반적 혁신·개혁 시범의 체계적 추진 및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과학기술혁신센터 가속건설에 관한 시행안」을 발표하였다. 「시행안」은 2020년까지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과학기술혁신센터의 기본적인 프레임을 형성하고 2030년까지 혁신센터의 핵심기능을 구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행안」은 또한 상하이 장쟝(張江)종합국가과학센터 구축, 핵심 공유기술 연구개발과 전환 플랫폼 구축, 산업발전을 추진하는 중대 전략프로젝트와 기초공정 실행, 장쟝국가독자적혁신시범구 구축의 추진 등 4가지 중점 임무들을 배치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재 관련 정책도 발표하였다. 2) 양자위성 “뭐쯔호”는 “상하이 지혜”의 결정체 8월 16일에 지우취안(酒泉)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한 세계 첫 번째 양자과학 실험위성인 “뭐쯔호(墨子號)”는 상하이 지혜의 결정체이다. 위성 하중(loads)은 중국과학원 상하이기술물리연구소 및 중국과학기술대학교에서 공동으로 연구·제작한 것이다. 위성 플랫폼의 연구·제작은 상하이마이크로위성공정센터에서 책임졌고 중국과학원 상하이광학정밀기기연구소는 양자통신 지상국 건설에 참여하였다. 3) 「상하이 과학기술혁신 “13차 5개년” 계획」 발표 8월 5일, 상하이시 정부는 「상하이시 과학기술혁신 “13차 5개년” 계획」을 발표하였고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과학기술혁신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제공하였다. 계획은 스마트제조·첨단장비의 고지 구축, 스마트서비스 발전, 녹색산업 발전, 보건산업 레벨 향상 등 4가지에 대하여 스마트제조 집성, 로봇, 심해공정장비, 일반비행기 엔진·가스터빈, 위성항법·원격센싱, 네트워크 안전, 빅데이터·클라우드 컴퓨팅, 첨단 핵심 칩, 신에너지자동차·스마트자동차, 차세대 원자력 등 20개 중점임무와 방향을 제기하였다. 4) 극초단파 레이저(intense ultra short laser)로 “반물질(antimatter)” 획득 3월 10일, 중국과학원 상하이광학정밀기기연구소 중점실험실은 극초단파 레이저로 반물질인 슈퍼 양전자빔(Ultrafast positron source)을 획득하였다. 동 발견은 재료의 무손상 탐측, 종양진단 등 영역에 응용할 수 있다. 관련 연구 성과는 「플라스마물리」저널에 발표하였다. 5) 장쟝종합국가과학센터 건설 허가 받음 2월 16일, 상하이시 발전개혁위원회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과기부의 허가를 받고 장쟝지역을 핵심구역으로 종합국가과학센터를 건설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상하이에서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과학기술혁신센터를 구축하는 핵심적 조치와 핵심적 임무로서 국가를 대표하여 더욱 높은 차원에서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협력에 참여할 것이다. 상하이 장쟝종합국가과학센터는 4가지 중점임무를 수행할 것이다. ① 세계 일류의 중대과학기술 인프라를 구축 ② 인프라 구축과 교차 첨단연구의 심층 융합을 추진 ③ 다학과, 다영역의 협력·혁신네트워크를 구축 ④ 중대 과학기술 시설조직 관리의 새로운 체제 탐색 6) 합성가스로 올레핀(olefin)을 직접 제조 10월 26일, 「nature」 저널은 중국과학원 상하이고등연구원 및 상하이과학기술대학교의 연합연구팀이 합성가스로 올레핀을 직접 제조하는 중대 성과를 발표하였다. 연구자들은 일종의 새로운 촉매제를 개발하였는데 이는 온화한 반응조건에서 합성가스로 올레핀을 직접 제조할 수 있다. 메탄 제조률은 5%보다 낮지만 경올레핀(light olefin)에 대한 선택도는 60%에 달하고 전반적 알켄에 대한 선택도는 80%이상에 달한다. 알켄·알킬 비율은 30이상에 달한다. 중국이 오일과 가스가 적고 석탄자원이 많은 상황에 근거하여 본 기술은 아주 큰 공업응용 전망과 높은 경제 효익을 갖고 있다. 7) 카나비노이드 수용체 3D정밀구조 해석 10월 20일, 「Cell」 저널은 상하이과학기술대학교 iHuman연구소 연구팀의 카나비노이드 수용체 3D정밀구조를 발표하였다. 이는 높은 특이성과 낮은 부작용 약물의 설계에 새로운 기초를 마련하였다. 카나비노이드 수용체는 인류 중추신경계통에서 발현량이 가장 높은 GPCRs(G protein–coupled receptors)로서 통증·염증·비만증 및 약물남용을 치료하는 잠재적 약물 표적이다. 8) 새로운 광학 미소유체기술(Microfluidics technology)을 개발 9월 8일, 푸단대학교 재료과학·중합체분자공정 국가중점실험실은 「nature」에 광학 미소유체 영역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였다. 연구자들은 미소유체 시스템 간소화 난제를 해결하고 혁신적으로 독자적 개발의 신형 액정고분자 빛유도 변형재료를 이용하여 광학 특성을 지닌 마이크로 튜브 액추에이터를 구축하였다. 이는 마이크로 튜브의 빛유도 변형으로 인한 모세관 힘을 통하여 바이오의약 영역의 일반 액체를 포함한 각종 복합 유체의 전광조작(All optical control)을 실현할 수 있다. 9) 첫 번째 중국산 극지탐구 선박 제조 가동 12월 20일, 첫 번째 중국산 극지탐구 선박 제조가 상하이에서 시작되었다. 새 선박의 제조는 중국극지연구센터에서 조직하였고 쟝난(江南)선박(그룹)유한회사에서 제조하게 된다. 선박 길이는 122.5m, 너비는 22.3m, 항속력은 2만 마일이며 선박 자체 내구력은 60일, 정원은 90명이다. 이 선박은 1.5m 두께 얼음 및 0.2m 깊이의 눈에서도 2~3노트(knot) 속도로 항행할 수 있다. 본 선박에는 글로벌 첨단 해양조사와 모니터링설비를 배치하여 과학자들은 선박에서 극지해양, 해빙, 대기 등 환경에 대한 종합적 조사와 모니터링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기후변화 관련 해양환경에 대한 종합적 모니터링·샘플링을 진행할 수 있으며 극빙구역에서 오일·가스·바이오 자원조사를 진행할 수 있다. 10) 상하이천문관 건설 11월 8일, 상하이천문관 건설공정이 린강신청(临港新城)에서 정식으로 시작되었다. 상하이 천문관의 총 건축면적은 3.8만 m2를 초과하는데 본관·청소년관측기지, 대중천문대, 레스토랑 등 부속건물이 포함된다. 상하이천문관은 전 세계적으로 건축면적이 가장 큰 천문관이 될 것이다. 정보출처 : http://www.stcsm.gov.cn/xwpt/kjdt/348521.ht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