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장쟝첨단산업단지-과학랜드마크로 자리매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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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6일 새벽, 세계 첫 번째 양자 과학실험위성 "뭐쯔호"(墨子號)가 발사되었다. 이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위성과 지면 사이의 양자통신이 연결된 것으로서 중국 공간과학연구가 더 한층 발전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뭐쯔호"와 함께 주목받게 된 것은 바로 양자위성 수석과학자이자 중국과학원 원사인 판젠웨이(潘建偉) 연구원 및 그가 이끌고 있는 연구팀이다. 동 연구팀이 소속되어 있는 중국과학기술대학교 상하이연구원(上海硏究院)은 상하이 장쟝(張江)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해 있다. 그리고 중국 첫 번째 양자통신산업원도 장쟝에 설립되었다. 양자통신산업원은 상하이 루쟈주이(陸家嘴)금융기구와 협력하여 양자보안통신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전 세계 첫 번째의 원격양자보안통신라인 “징-후 라인”(京沪干線, 북경-상해 인터넷망)의 시범응용을 시도하고 있다. 장쟝에는 양자통신산업원이 있을 뿐만 아니라 테라헤르츠(Terahertz, THz)기술 제품의 중간시험기지, 캡슐내시경로봇 실험생산라인 등 세계적인 첫 번째인 첨단프로젝트도 있고 줄기세포전환의학 산업기지, 사물인터넷 첨단센서 시범공정, 이동인터넷 영상산업원 등 중국 내 첫 번째이고 동 산업을 이끌어갈 중대 프로젝트도 이곳에 자리 잡고 있다. 장쟝은 이미 중국 내 혁신자원이 가장 밀집한 구역 중 하나로 되었다. 200만명의 고용자들과 상하이 80% 이상의 고급인재들이 이곳에 모여 있고 중국 내 1/3 세계 500강 기업과 700여개 다국적기업의 연구개발센터와 지역본부가 이곳에 위치해 있다. 장쟝은 또한 7만여개 과학기술형, 혁신형 기업과 1,400여개 연구개발기관, 44개 대학교 등을 보유하고 있다. 20여 년간 건설을 통하여 상하이 장쟝은 기술적 주도권을 지닌 차세대 정보기술, 첨단장비제조, 의학바이오, 에너지보호 등 영역의 산업군집을 형성하였다. 장쟝 전문프로젝트 정책 100조례를 실시하여 더욱 완전한 인재관리, 서비스, 양성메커니즘 등을 구축하였고 새로운 해외인재 출입경정책 등을 앞장서 실시하였다. 또한 전 세계범위에서 해외인재 부화기지를 배치하고 민영기업을 주체로 하여 전 세계 23개 업계협회와 서비스기관 및 대학교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과학기술 성과전환, 지적재산권 운영, 사회자본 맞물림의 전반프로젝트와 인재영입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상하이 장쟝은 5가지를 보유한 단지로 발전하기에 노력하고 있다. 즉, 세계급 인재, 세계 일류 대학교와 연구개발기관,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과학기술 혁신형 기업, 양호한 과학기술혁신 생태환경, 독자적 혁신성과 등을 보유하고자 한다. 그중 앞 4가지는 마지막 한 가지인 독자적 혁신성과 산출을 목적으로 하는 수단이다. 이로써 장쟝첨단산업단지는 진정한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과학기술혁신센터로 자리매김 될 것이다. 정보출처 : http://www.chinahightech.com/html/yuanqu/yqrd/2016/0824/340348.htm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