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과학기술 혁신 ‘13.5’ 계획: 향후 5년 상하이 혁신 발전의 핵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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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상하이 과기혁신 '13.5' 계획」이 발표되었다. 동 「계획」은 3개 핵심이 포함된다. 핵심 1: "과학기술을 위한 과학기술"모드를 타파 동 「계획」에서는 최초로 "과학기술 계획"을 "과학기술 혁신계획"으로 레벨업하였다. 이는 예전의 "과학기술을 위한 과학기술"이라는 보편적 과학기술 계획범위를 벗어났다. 화둥(華東)사범대학교 두더빈(杜德斌) 교수는 "과학기술은 '돈을 종이로 만드는 것'이고 혁신은 '종이를 돈으로 만드는 것'이다"고 해석하면서 과학기술은 대량의 자금을 투자하여 지식, 기술, 성과 등을 생성하지만 혁신은 지식, 기술, 성과 등을 제품, 기업, 산업 및 경제 수입으로 변환시키는 것이라고 하였다. 동 「계획」은 "4가지 결합" 강화를 목표로 한다. 4가지 결합은 국제혁신과 국내혁신 자원통합의 결합 포인트, 혁신고리와 산업고리 협력의 결합 포인트, 독자적 혁신시범구, 자유무역지역과 전반적 혁신개혁실험구역 연합의 결합 포인트, 과기혁신과 도시형태 전환발전의 전반적 결합 포인트 등을 가리키며 핵심은 "응집력, 영향력, 선두력, 흡인력과 보급력"이다. 핵심 2: 혁신을 위한 기본환경 조성 과기혁신의 실현은 과학기술 체제개혁과 정부직책의 전환과 연관된다. 동 「계획」은 과기혁신 등 물질적인 임무를 중요시하기도 하지만 혁신생태의 정책, 법규, 관리, 서비스 등 기본환경을 더욱 중요시한다. 유효시장과 유능정부 구축을 강조하고 전략적 배치에 있어서 "혁신생태"와 "개혁혁신"의 핵심작용을 중점으로 한다. 동 「계획」은 국내외 과기혁신센터 설립의 성공사례들과 결합시켜 멀티공생 발전, 혁신요소 집결과 혁신동력을 주요 특징으로 하는 혁신생태환경 구축 및 혁신관리능력 향상을 핵심으로 한 개혁대책들을 제안하였다. 핵심 3: 비젼과 수요를 결합 동 「계획」은 혁신임무를 배치할 때, 국제상황에 맞추어 임무의 기능적 내용을 중요시하고 미래 비젼 구축을 통해 미래수요들을 분석하고 임무를 배치하여 미래 발전추세에 더욱 부합되게 하며 전 사회적 혁신방향의 선두작용을 일으키도록 한다. 동 「계획」에서 제안한 비젼은 대형 과학인프라 구축, 뇌과학(Brain Science), 양자통신 등 과학 첨단영역에서 큰 성과를 취득하고 자유로운 탐사를 독려하는 것을 가리킨다. 핵심 4: 기초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핵심지표 동 「계획」에서 제안한 "13.5" 핵심지표는 - 2020년까지 전체 R&D 지출은 상하이시 GDP의 4%에 달한다. - 기초연구 지출은 전체 R&D 지출의 10%에 달한다. - 연구개발 인원 만명당 전문 연구인원은 75명/년에 달한다. - 인구 만명당 발명특허 보유량은 40건에 달한다. - "특허협력조약"(PCT)에 의해 제출한 국제특허의 연간 신청량은 1,300건에 달한다. - 지식형 서비스업은 GDP 비중의 37%에 달한다. - 신설 기업 수는 전체 기업 수의 20%에 달한다. - 국내 기술계약 거래금액은 전체 거래금액의 56%에 달한다. 이는 최초로 기초연구 경비를 핵심지표에 포함시킨 것이다. 중국과학원 주쥔하오(褚君浩) 원사는 "오직 오리지널 혁신만이 핵심기술을 장악하여 글로벌 과기혁신센터로 거듭날 수 있다. 오리지널 혁신은 기초연구에서 오는 것이고 기초연구는 상하이시 과기혁신 능력발전 새로운 단계에서의 필연적 요구이며 상하이 과기혁신센터 구축의 전략적 수요이다."고 밝혔다. 정보출처 : http://www.stcsm.gov.cn/xwpt/kjdt/345621.ht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