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시 외국인투자 R&D센터 378개 유치, 중국 전체의 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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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1월 12일 “과기 혁신, 아름다운 도시 건설”을 주제로 하는 “2014년 상하이 외국인투자 R&D센터 포럼”이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4년 9월말 기준, 상하이시에서 유치한 외국인투자 R&D센터는 378개에 달하여 중국 전체의 1/4을 차지하며, 그중 세계 500대 다국적기업의 R&D센터가 1/3 이상이며, 전국 1위이라고 밝혔다. 상하이시 다국적기업 R&D센터의 중국측 R&D인력은 4만 명에 달하는데, 고급인재의 해외 유실을 일정정도 억제하고 고급해외인재 유치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특히 R&D센터는 주로 IT기술, 의약 등 첨단기술 분야에 분포되어 있으며 지역 전략적 신흥산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였고 현지 혁신기업 발전을 선도하였다. 상하이시 외국인투자기업 및 외자 R&D기구의 연간 특허 등록량은 2만 건 이상, 혁신형 발명특허와 실용신안 위주이며, 지식재산권의 30% 이상은 현지에 소속된다. 2013년 상하이시 다국적기업 R&D센터의 R&D투입비용은 547.56억위안(13.2% 증가)에 달하여 상하이시 기업 R&D투입비용 전체의 과반을 차지하였다. 그중 NOVN, Dow chemistry 등 다국적기업 R&D센터의 투자규모는 모두 1억달러이상이다. 상하이 상무위원회 상위잉(尚玉英) 주임은 다국적기업 3분의 1의 연구개발사업은 모두 해외에서 추진되고 있는데, 그중 상하이시는 이들 다국적기업의 연구개발 실력을 높이는 선호지역이자 핵심지역이라고 밝혔다. 특히 주목해볼만한 점은 푸둥(浦东)지역이 상하이시 외국인투자기업 본부가 가장 많이 집결되고 외국인투자 성공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도시 전체의 5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R&D센터 선호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BASF, MS, GE, ROK 등 다국적기업의 상하이 주재 R&D기구 대표들이 참석하여 교류를 하였다. 붙임자료: 기관명: ROK 상하이 R&D센터 주임: 첸웨이(钱巍) 상하이에 가장 먼저 설립한 외국인독자형태의 R&D센터로 글로벌 혁신제품 개발 외에도 첨단기술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ROK의 4대 글로벌 첨단기술연구소 가운데 연구개발인력이 가장 많은 기구이다. 그동안 출원한 미국 발명특허는 35건, 공개된 발명특허는 80여 건에 달한다. 그밖에도 연구개발인재의 현지화를 실현하였는데, 그중 연구개발인력의 75%가 박사학위이다. 기관명: GE 차이나 R&D센터 CEO: 천샹리(陈向力) 산업인터넷이라는 새로운 기회에 부응해 전통산업의 첨단화 스마트화와 제조업 등 영역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GE 차이나는 인터넷과 제조업과의 융합을 통해 의료, 항공, 에너지, 수처리와 석유천연가스 등 산업의 생산과 운영효율을 높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관명: BASF(차이나) 상하이 수석대표: 허신웬(何新源) 2010년에 5500만 유로를 투자해 상하이 푸둥(浦东)에 중국본부 건물과 아태혁신원(亚太创新园)을 건설했다. 2014년에는 또 9000만 유로를 추가 투자해 아태혁식원 2기공정 증축공사를 진행 중이며 2015년에 입주할 예정이다. BASF는 독일본부 외에 아태혁신원을 세계 최고의 기술개발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현재 아태혁신원에 450명의 6개 국가의 과학자와 연구개발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2기공정이 완공되면 연구개발인력을 1000명으로 늘이며, 향후 5년에서 10년 내에 해외 개발인력을 500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정보출처 : http://www.pdtimes.com.cn/html/2014-11/03/content_9_3.ht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