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둥성, 지난시를 핵심으로 "중국 수소밸리" 구축 | ||
|
||
![]() 수소에너지는 미래 인류의 에너지 위기를 해결하는 궁극적인 방안으로서 세계적인 범위에서 인식의 일치를 가져왔다. 수소에너지산업의 전체 산업사슬 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산둥성은 시각을 잠재력이 방대한 산업에 두었다. 현재 「산둥성 수소에너지산업 중장기 발전계획」이 곧 출시될 것이다. 동 계획은 산둥성 수소에너지 발전을 위해 톱 레벨 디자인(Top-level design)과 발전 로드맵을 확정하고, 수소에너지산업의 신구 동력에너지 전환의 신규 발전구도를 신속히 구축할 전망이다. 산둥성은 지난시를 핵심으로 수소에너지경제권을 구축하고, 수소에너지과기원, 수소에너지산업원, 수소에너지컨벤션비즈니스센터를 통합한 "중국 수소밸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둥성 발전개혁위원회에 의하면, 산둥성의 경제가 발달하고, 시장의 신에너지에 대한 수요량이 많아 신에너지자동차, 특히 수소연료자동차 세분분야에서 엄청 큰 비교우위를 지니고 있다고 인정했다. 지난시는 행정중심 도시로서 지역우위가 뚜렷하고, 또한 풍부한 인재와 금융자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 수소밸리" 프로젝트의 발전을 위한 단단한 기반을 마련했다. 수소자원에서 보면, 산둥성은 화학공업이 발달한 성으로서 풍부한 수소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매년 석탄화학공업에서 배출하는 가스 및 기타 공업 배기가스에서 회수하는 수소가 96.2만 톤으로, 11만 5,000대 버스의 1년간 주행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기술분야에서 보면, 옌쾅(兖矿)그룹을 대표로 하는 메이저기업은 일류의 석탄 이용 수소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저렴한 비용, 규모화 수소제조가 가능하고, 수소에너지 제작․정화․저장․운송 등 수소에너지 공급자 산업체계를 구축하여 수소에너지 집중식/분산식 에너지공급시스템의 시범응용을 추진했다. 산둥중공업(山东重工), 산둥둥웨(山东东岳) 등을 대표로 하는 수소연료전지 및 관련 부품 연구개발기업은 수소연료전지 핵심기술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시범응용을 추진했다. 정보출처 : http://www.nea.gov.cn/2019-01/09/c_137730738.ht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