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다오(青岛) 과학기술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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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다오 과학기술 빅데이터 플랫폼이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12월 4일 칭다오 과학기술 빅데이터 플랫폼 인터넷 운영이 공식 시작됐다. 이는 칭다오 시정부에서 야심차게 추진한 "칭다오과기통", "모바일 인큐베이터" 등 서비스가 "손끝의 과학기술 서비스"를 실현했음을 의미한다. 칭다오시과학기술국 쟝버(姜波)국장은 "칭다오시과학기술국에서 구축한 과학기술자원 빅데이터시스템은 ‘혁신 맵’, ‘정책 슈퍼마켓’ 등 수단을 이용해 기업을 겨낭한 원스톱 과학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경제 전환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표시했다. 플랫폼의 특징은 네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통일된 서비스플랫폼 포털 사이트를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과학기술 중개서비스 및 계획 프로젝트 관리, 대형 과학기기 공유 등을 통일된 과학기술 빅테이터 플랫폼에 탑재. 둘째, 플랫폼의 데이터를 이용해 관련 업계의 기술혁신을 분석하고 업계 상하류 산업가치사슬의 혁신 포인트를 분석하여 정부의 과학기술 재정투입 정책과 조치 제정에 유력한 결정하는 지원을 제공. 셋째, 기존에 분리되어 있는 과학기술 서비스 주체들이 서로간 보다 쉽게 데이터 유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자원 사용율을 높여 재정 투입을 감소; 넷째, 신용평가체계를 축적하고 구축. 정보출처 : http://news.sciencenet.cn/htmlnews/2017/6/380963.sht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