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옌타이에 한중산업단지 조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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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1일에 체결한 한-중자유무역협정을 시행하기 위한 하나의 중요한 플랫폼인 옌타이 한중산업단지가 6월 3일 베이징에서 단지계획 설계도를 발표하였다. 당일 열린 브리핑에서 옌타이시 부시장 양리(楊麗)는 양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옌타이 한중산업단지는 한국 중앙정부에서 지정한 새만금 개발구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한-중자유무역지역의 산업협력시범구, 동북아 종합국제물류허브, “일대일로(一帶一路)” 전략적 협력 플랫폼과 한국 특색이 뚜렷한 살기좋은 스마트형 뉴타운으로 발전시키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옌타이시 정부가 발표한 단지계획 설계도에 따르면 미래 옌타이 한중산업단지는 옌타이의 자원 조건과 산업 토대를 기반으로, 첨단 장비 제조, 신에너지 및 에너지 절약·환경 보호, 전자 정보, 해양공정·해양기술 등 신흥 산업과 물류, 상업·무역, 검역·검사·인증, 금융·보험, 전자상거래, 문화 창조, 보건 서비스, 실버산업 등 현대 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기업과 함께 실용적인 협력을 진행하여 최종 현대 서비스산업 밀집지역, 신흥산업 공존지역과 임항(临港)경제지역 등 “1단지3구역(一園三區)” 공간 패턴을 형성할 예정이다. 정보출처 : http://world.gmw.cn/newspaper/2015-06/04/content_107070205.ht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