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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해양 국가실험실 정식 가동
  • 등록일2015.08.27
  • 조회수317


2015년 8월 4일, 과기부 완강 부장이 칭다오 해양과학기술국가실험실을 방문하였다. 동시에 이 실험실을 세계 일류의 해양과학연구기구로 건설하고자 다음과 같이 결의하였다.

"해양국가실험실의 과학적 목표는 국가발전전략에 부합하도록 혁신 요소가 선명하게 나타난 기술혁신의 중요 기지로 성장하고 글로벌 협력의 우세를 유지하여야 한다. 산학연 결합과 혁신 메커니즘으로 전략적 목표를 둘러싸고 더욱 많은 힘을 모으고 인재들을 흡인하도록 한다. 특히 선진과학자들이 계획의 실행과정에 참여하도록 한다. 정기적으로 글로벌 지속가능한 해양 대회를 열고 브랜드를 만들고 조금씩 누적하여 경험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2015년 8월 19일, 과기부와 산둥성, 칭다오시에서 공동으로 건설한 해양과학기술국가실험실이 정식으로 가동되었다. 현재 과기부에서 허가를 받고 이사회에서 관리를 하는 책임제로 운행된다. 현재 과학연구자들은 500명 정도, 관리자는 30명 정도가 있다. 동 국가실험실은 국내외 첨단 운영 경험들을 빌려 "공개, 유동, 협력, 공유"의 원칙에 따라 혁신인재, 프로그램, 경비 등의 관리 운영 메커니즘을 탐색한다. 이사회, 학술위원회, 주임위원회를 설립하고 자주적으로 국가 과학기술 프로그램을 조직하고 프로그램 경비 관리를 개혁하며 오픈적이고 유동적인 인재 관리 메커니즘을 구축하며 네트워크식 플랫폼을 구축한다. 그리하여 일류의 글로벌 기초연구 기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해양국가실험실에서 현재 구축하고 있는 플랫폼 중 하나는 QNML 원양 과학고찰선 구현이다. 국가 잠수센터 항구를 모항으로 삼아 소프트웨어 건설을 통하여 글로벌적으로 가장 큰 원양 과학고찰선을 구축하고자 한다. 둘째는 고기능 컴퓨터 플랫폼인 "해양시스템 시뮬레이션"이다. 셋째는 해양약물 선택플랫폼인 "블루 약물베이스"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정보출처 : http://www.wokeji.com/kbjh/zxbd_10031/201508/t20150821_1587719.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