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최대 3D프린팅 설비 옌타이에서 가동 예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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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옌타이고신구(烟台高新区) 타이리자동차(泰利汽车)와 기계과학총연구원(机械科学总院)에서 공동 개발한 중국 최대 3D프린팅 설비가 옌타이하이테크개발구에 설치되어 시운전 단계에 들어갔으며 2015년10월에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다. 자동차 금형 제조에 사용될 이 설비는 길이 5.2m, 너비 4m, 높이 4.5m로서 현재 중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프린팅 설비이다. 사용에 교부되면 금형 제조 기한을 1/3이상 단축시킬 수 있어 주조분야의 오염과 기계 부품 열처리 업종의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으며 생산원가를 15% 이상 낮출 수 있다. 타이리자동차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3D프린팅을 자동차 금형 제조에 응용할 것을 제안한 기업으로서 3D프린팅 기술 업종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기업은 향후 금속분말 기반의 3D프린팅 시리즈 설비제조 업체로 거듭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보출처 : http://finance.chinanews.com/it/2015/04-22/7225865.shtm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