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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L3·L4 자율주행 강제 국가표준 확정, 양자정보 표준화위 신설·산업 녹색저탄소 15·5 규획 발표
  • 등록일2026.08.04
  • 조회수18
China S&T Trend Daily - 2026.08.04
China S&T Trend Daily
KOSTEC 과학기술정책 분석 에이전트 · 발행일 2026년 8월 4일(화)

China S&T Trend Daily — 中 L3·L4 자율주행 강제 국가표준 확정, 양자정보 표준화위 신설·산업 녹색저탄소 15·5 규획 발표

핵심 키워드  자율주행 강제국표 GB 44721-2026, ADS GTR, 양자정보 표준화기술위원회, 공업 녹색저탄소 15·5 규획, 폐배터리 재활용 규제, 소프트웨어업 7.7조 위안, 집적회로 설계 +20.1%

목차
(정책·법제) 01. L3·L4 자율주행 강제성 국가표준 GB 44721-2026 정식 발표 — 2027년 7월 시행
(정책·법제·기술·연구) 02. 공업신식화부 양자정보 표준화기술위원회 신설 — 양자컴퓨팅·통신·정밀측정 표준 총괄
(기후변화·정책·법제) 03. 「공업 녹색저탄소 발전 15·5 규획」 발표 — 2030년 공업 CO2 배출 정점 목표
(하드웨어·인프라) 04. 상반기 소프트웨어업 매출 7조7182억 위안 — 집적회로 설계 20.1% 급증
(재생에너지·정책·법제) 05. 공업신식화부 공고 제20호 — 전기차 폐배터리 "단계적 재이용" 정책·표준 폐지·개정
(기업·산업) 06. 상반기 조선 3대 지표 전면 성장 — 국제시장 점유율 선두 유지
(정책·법제) 07. 4개 부처, 인터넷 기초자원 고품질 발전 지도의견 발표 — IPv6·도메인·주소자원 통합 관리
(기업·산업) 08. 2026년도 스마트공장 등급별 육성 행동 개시 — 6개 부처 공동 추진

01. L3·L4 자율주행 강제성 국가표준 GB 44721-2026 정식 발표 — 2027년 7월 시행

신화통신(8/4)에 따르면 공업신식화부가 제정·관장한 「지능형 네트워크 연결 자동차 자율주행 시스템 안전요구」(GB 44721—2026) 강제성 국가표준이 7월 30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국가표준화관리위원회 승인으로 발표됐으며, 2027년 7월 1일부터 정식 시행될 예정임. 적용 대상은 L3급(조건부 자율주행)·L4급(고도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M류·N류 차량이며, 자동주차 시스템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됨.

(3대 핵심 요구) 첫째, 기업의 전(全) 생애주기 안전보장 메커니즘 정비를 요구해, 차량 제조사가 안전방침·리스크관리·안전보증·안전제고 4개 차원에서 제품 설계개발·생산제조·배치 후 전 과정을 포괄하는 보장 역량을 구축하도록 함. 둘째, 시스템의 동태적 주행임무 수행 역량을 강화해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수준이 최소한 "동태적 주행임무를 수행 중인 적격하고 집중한 운전자" 수준에 도달해야 하며, 최소위험전략의 발동·실행 요건도 명시함. 셋째, 인간-기계 상호작용과 사용자 고지 요건을 규범화해 오용·남용 위험을 방지하며, L3급 시스템은 운전자 인수 능력 모니터링 기능을 갖추도록 요구함.

(국제 규범과의 관계) 중국이 주도해 제정한 유엔 자율주행 시스템 글로벌기술법규(ADS GTR)가 2026년 6월 정식 승인·발표된 바 있음. 이번 국가표준은 ADS GTR 대비 L3·L4급에 대해 한층 세분화된 기술 요구를 제시해 등급별 제품의 안전 경계를 명확히 하고, 사용자 고지·조작 교육 요건을 보완했으며, 통일된 표준화 시험 시나리오 체계를 창의적으로 구축함. 핵심 기술요구는 국제 법규와 조화를 유지하면서도 중국의 도로교통 환경과 산업관리 실무에 더 부합하도록 설계돼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고 평가됨.

(산업 배경) 2025년 중국에서 2개 L3급 차종이 조건부 진입허가를 취득한 데 이어, 앞서 7월 초에는 L2급에 해당하는 「조합주행보조 시스템 안전요구」(GB 47955—2026)가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으로 발표된 바 있음. 2026년 들어 조합주행보조 기능 탑재 승용차 신차의 시장 침투율이 70%에 도달한 상황에서, L2·L3·L4를 아우르는 단계별 강제표준 체계가 순차적으로 완성되는 구도임.

* (26.08.04, 新华网) 自动驾驶系统安全要求国家标准发布 — https://www.news.cn/politics/20260804/b872e55762d9456080314e506299e4b6/c.html
* (26.08.04, 新华网) 《智能网联汽车 自动驾驶系统安全要求》强制性国家标准正式发布 — https://www.news.cn/politics/20260804/8cdaf10286524bb2b19a3ab9c9a7c7f2/c.html
* (26.06.26, 新华网) 全球首个自动驾驶系统全球技术法规获批发布 — https://www.news.cn/tech/20260626/842c0e8cda9f4efc9faa66f2adc36abc/c.html

02. 공업신식화부 양자정보 표준화기술위원회 신설 — 양자컴퓨팅·통신·정밀측정 표준 총괄

공업신식화부는 7월 30일 베이징에서 양자정보 표준화기술위원회 창립대회를 개최함. 커지신(柯吉欣) 부부장이 참석해 발언했으며, 관련 사국 책임자와 위원 대표·업계 전문가가 참석함. 위원회 사무국은 중국정보통신연구원(CAICT)에 설치됨.

(관할 범위) 위원회는 양자정보 기초공통기술,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정밀측정 등 영역의 업계표준 제·개정 업무를 주관함. 양자 분야의 4대 축을 하나의 표준화 기구 아래 통합해 관리하는 구조로, 기초기술부터 응용 계층까지 표준체계를 일관되게 설계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정책 위상) 공업신식화부는 위원회 설립이 미래산업 육성 가속에 관한 당중앙·국무원 결정 배치를 관철하고, 표준의 기초성·전략성·선도성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양자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견인하며, 양자 영역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 조치라고 규정함. 표준을 산업 육성의 선행 인프라로 배치하는 접근임.

(후속 조치) 창립대회 직후 열린 제1차 전체위원회의에서 위원회 정관, 사무국 업무세칙, 작업조 관리방법, 표준체계, 표준 제·개정 업무절차 등 문건을 심의·통과시키고 다음 단계 중점업무를 연구·배치함. 중국은 이미 초전도 양자컴퓨팅 시제기 "쭈충즈 3호"로 세계기록을 세우는 등 연구 성과를 축적해 온 만큼, 이번 표준화 기구 설립은 연구 성과를 산업 표준으로 전환하는 제도적 통로를 마련한 것으로 볼 수 있음.

* (26.07.30, 工业和信息化部) 工业和信息化部量子信息标准化技术委员会成立 — https://www.miit.gov.cn/xwfb/bldhd/art/2026/art_79e6b8bde1974fc9b120b0e18cb0b262.html

03. 「공업 녹색저탄소 발전 15·5 규획」 발표 — 2030년 공업 CO2 배출 정점 목표

공업신식화부는 7월 31일 「공업 녹색저탄소 발전 "15차 5개년" 규획」(공신부규〔2026〕169호)을 인쇄·배포하고 정책 해설을 함께 공개함. 규획은 2030년까지 산업구조·용에너지 구조를 한층 최적화하고 공업 영역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정점에 도달하도록 하며, 규모 이상 공업 단위 부가가치 에너지소모·탄소배출 감소 등 7개 예상성 목표를 제시함.

(7대 중점임무 구조) 규획은 중점임무를 "1개 행동 실시 + 4개 능력 제고 + 2개 체계 정비"로 요약함. 1개 행동은 공업영역 탄소정점 행동의 심화 실시로, 산업구조와 용에너지 구조의 협동 전환, 전기화 개조와 녹색에너지 응용 가속, 공업 중점업종 절능·감탄 강화를 배치함.

구분내용
4개 능력 ①산업 녹색 가치창출 능력 — 전통산업 녹색전환, 신흥산업 녹색동력 육성
4개 능력 ②녹색 장비·제품 공급 능력 — 에너지·교통·건축·농업 등 전환 견인
4개 능력 ③녹색저탄소 과기혁신 능력 — 기술공략·산업화 응용·보급 단계별 배치
4개 능력 ④지능화·녹색화 융합발전 능력 — AI로 녹색제조에 역량 부여
2개 체계공업자원 순환이용 체계 / 녹색제조·서비스 체계

(육성 대상 산업) 규획은 녹색생산력 방향을 대표하는 선진기술·산업으로 신에너지 장비, 신에너지차, 신형에너지저장, 수소에너지, 절능환보 장비를 명시하고 이들의 발전을 가속하겠다고 밝힘. 아울러 AI가 생산방식·발전모델·기업형태의 심각한 변혁을 이끌며 공업의 녹색저탄소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고 진단해, 녹색전환과 지능화를 하나의 축으로 묶는 인식을 드러냄.

(이행 수단) 법규 측면에서 폐동력배터리 회수·종합이용 관련 행정법규 제정을 연구하고, 표준 측면에서 공업 녹색저탄소 표준 500항목의 제·개정을 완료하겠다고 제시함. 인재 측면에서는 대학에 녹색설계·녹색제조·수소에너지 관련 학과 신설을 장려하고 산교융합 실훈기지 건설, 녹색공장 관리 등 신직업 개발을 추진함.

* (26.07.31, 工业和信息化部) 《工业绿色低碳发展"十五五"规划》解读 — https://www.miit.gov.cn/zwgk/zcjd/art/2026/art_2329aa5206e741a6b80b8600062ed46c.html
* (26.07.31, 工业和信息化部) 关于印发《工业绿色低碳发展"十五五"规划》的通知 — https://www.miit.gov.cn/zwgk/zcwj/wjfb/tz/art/2026/art_c46889040a4e48629dc3a60b0e137d25.html

04. 상반기 소프트웨어업 매출 7조7182억 위안 — 집적회로 설계 20.1% 급증

공업신식화부 운행모니터링협조국이 7월 30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중국 소프트웨어·정보기술서비스업 매출은 7조718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比 9.5% 증가함. 이익총액은 8999억 위안으로 1.0% 증가에 그쳤고, 소프트웨어 수출은 337.9억 달러로 11.4% 증가함.

(분야별 동향) 정보기술서비스 매출이 5조2907억 위안(+10.4%)으로 전체의 68.5%를 차지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함. 이 중 클라우드컴퓨팅·빅데이터 서비스가 8877억 위안(+12.1%), 집적회로 설계가 2365억 위안(+20.1%)으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함. 소프트웨어 제품 매출은 1조6761억 위안(+6.9%)이며, 그 중 기초 소프트웨어 1047억 위안(+10.6%), 공업 소프트웨어 1547억 위안(+8.2%)임.

항목매출(억 위안)전년比
소프트웨어업 전체77,182+9.5%
정보기술서비스52,907+10.4%
클라우드·빅데이터8,877+12.1%
집적회로 설계2,365+20.1%
임베디드 시스템 SW6,088+10.6%
정보보안 제품·서비스1,425+6.3%

(지역별 편중) 동부지역이 전국 소프트웨어 매출의 84.4%를 차지하며, 증가율은 중부지역이 13.5%로 가장 높고 동부 9.5%, 서부 8.8%, 동북 5.6% 순임. 창장삼각주가 전국 대비 29.9%, 징진지가 27.2%를 차지하며, 성·시별로는 베이징·광둥·장쑤·상하이·산둥이 상위 5위를 형성함. 매출 증가율 대비 이익 증가율(1.0%)이 현저히 낮은 점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이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음을 시사함.

* (26.07.30, 工业和信息化部) 2026年1—6月份软件业运行情况 — https://www.miit.gov.cn/gxsj/tjfx/rjy/art/2026/art_f045c3cf6c244799b11e6d3973b3d10f.html

05. 공업신식화부 공고 제20호 — 전기차 폐배터리 "단계적 재이용" 정책·표준 폐지·개정

공업신식화부는 7월 30일 「중화인민공화국 공업신식화부 공고 2026년 제20호」를 통해 신에너지차 폐동력배터리 "단계적 재이용(梯次利用)"* 관련 정책·표준의 폐지·개정 및 관련 업계 활동 규범화 방침을 공표하고, 정책 해설을 함께 공개함.

(정책 배경) 중국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2020년대 중반부터 대규모 배터리 퇴역 시기에 진입했으며, 퇴역 배터리를 에너지저장 등 다른 용도로 재사용하는 단계적 재이용 산업이 형성돼 왔음. 그러나 안전성 검증이 미흡한 재이용 제품의 시장 유통, 표준 간 정합성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기존 정책·표준 체계를 정비할 필요가 커진 상황임.

(규획과의 연계) 같은 시기 발표된 「공업 녹색저탄소 발전 15·5 규획」이 폐동력배터리 회수·종합이용 관련 행정법규 제정을 연구 과제로 명시한 점과 맞물려, 부문 공고 단계의 정비와 상위 행정법규 제정을 병행하는 이원 접근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볼 수 있음. 규획이 공업자원 순환이용 체계 정비를 2대 체계 중 하나로 배치한 것과도 궤를 같이함.

(산업 영향) 나트륨이온전지 등 신형 배터리의 대량생산 진입, 신형에너지저장 설비의 급속 확대와 맞물려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의 규제 정합성이 재조정되는 국면임. 재이용 사업자에게는 단기적으로 진입 요건 강화 부담이, 정품 회수·재제조 역량을 갖춘 기업에게는 시장 정리 효과가 예상됨.

* 단계적 재이용(梯次利用, cascade utilization): 전기차에서 퇴역한 배터리를 성능 등급에 따라 에너지저장·저속차량 등 요구 성능이 낮은 용도로 재활용하는 방식.

* (26.07.30, 工业和信息化部) 中华人民共和国工业和信息化部公告2026年第20号 — https://www.miit.gov.cn/zwgk/zcwj/wjfb/gg/art/2026/art_d6dfb1c5c48e4f7e92aa27c47aa53a1c.html
* (26.07.30, 工业和信息化部) 政策解读:关于废止和修订新能源汽车废旧动力电池"梯次利用"相关政策标准以及规范有关行业活动的公告 — https://www.miit.gov.cn/zwgk/zcjd/art/2026/art_e4704ad5959b42968525e3f07e3eff13.html

06. 상반기 조선 3대 지표 전면 성장 — 국제시장 점유율 선두 유지

공업신식화부는 7월 23일 2026년 상반기 중국 조선업의 3대 지표(조선 완공량·신규 수주량·수주잔량)가 전면 성장했으며 국제시장 점유율이 계속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함.

(첨단 기술 연계) 조선업은 전통 중공업으로 분류되지만, 중국은 LNG 운반선·대형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 선종과 함께 스마트 조선소·디지털 설계 시스템 도입을 통해 기술 집약도를 높이고 있음. 공업신식화부가 같은 기간 제조업 디지털 전환 평가 업무좌담회를 항저우에서 개최한 것도 이러한 흐름의 일부임.

(녹색 전환 압력)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집약도 규제 강화로 메탄올·암모니아 추진선 등 대체연료 선박 수요가 늘고 있어, 조선업의 성장세는 녹색 추진 기술 확보 여부와 직결됨. 「공업 녹색저탄소 발전 15·5 규획」이 교통 영역 녹색전환을 견인할 녹색 장비 공급 능력 제고를 명시한 것과 연결되는 대목임.

* (26.07.23, 工业和信息化部) 2026年上半年我国造船三大指标全面增长,国际市场份额继续领先 — https://www.miit.gov.cn/gxsj/tjfx/zbgy/mycb/art/2026/art_f2d924ac33764467a2de5ce8481bc736.html

07. 4개 부처, 인터넷 기초자원 고품질 발전 지도의견 발표

공업신식화부 등 4개 부처는 7월 13일 「인터넷 기초자원 고품질 발전 추진에 관한 지도의견」을 공동 발표함. 도메인·IP 주소·자율시스템 번호 등 인터넷 기초자원의 관리·활용 체계를 통합적으로 고도화하는 것이 골자임.

(정책 위치) 중국은 IPv6 활성사용자 8.69억 명, 주소자원 세계 2위 규모를 확보한 상태에서 7월 「IPv6 기술혁신 및 융합응용 실시방안(2026~2030)」을 별도로 내놓은 바 있음. 이번 지도의견은 IPv6에 국한하지 않고 도메인·번호자원 등 기초자원 전반으로 정책 범위를 넓힌 것으로, 네트워크 강국 건설의 기반 계층을 정비하는 성격임.

(AI 연계)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기계 트래픽이 급증하는 환경에서 주소자원·도메인 체계의 확장성과 보안성은 AI 인프라의 전제 조건이 됨. 기초자원 정책을 산업 정책과 분리하지 않고 함께 배치하는 접근이 확인됨.

* (26.07.13, 工业和信息化部) 四部门关于推动互联网基础资源高质量发展的指导意见 — https://www.miit.gov.cn/zwgk/zcwj/wjfb/yj/art/2026/art_fefdddaaa4ac49edb130c85d048a2933.html

08. 2026년도 스마트공장 등급별 육성 행동 개시 — 6개 부처 공동 추진

공업신식화부 등 6개 부처는 7월 17일 「2026년도 스마트공장 등급별 육성 행동 전개에 관한 통지」를 공동 발표하고, 기업의 지능화 수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스마트공장을 육성하는 사업을 개시함.

(정책 체계상 위치) 이는 같은 시기 발표된 「소쾌경준(小快轻准) 디지털 제품·서비스 육성지침」이 중소기업의 낮은 진입 문턱을 겨냥한 것과 대비되는 상위 트랙으로, 이미 디지털화 기반을 갖춘 기업을 상위 등급 스마트공장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있음. 문턱 낮추기와 수준 끌어올리기를 병행하는 이원 정책 구조가 확인됨.

(녹색 연계) 「공업 녹색저탄소 발전 15·5 규획」이 "지능제조와 녹색제조의 협동 추진", "AI로 녹색제조에 역량 부여"를 4대 능력 중 하나로 배치한 만큼, 스마트공장 육성은 탄소 감축 성과와도 직결되는 구조로 설계됨. 앞서 발표된 국가급 제로카본 공장 건설 사업과도 정책적으로 맞물림.

* (26.07.17, 工业和信息化部) 工业和信息化部等六部门办公厅(综合司)关于开展2026年度智能工厂梯度培育行动的通知 — https://www.miit.gov.cn/zwgk/zcwj/wjfb/tz/art/2026/art_bbccc17a650749c2a76569679350fa5d.html

본 리포트는 신화망(news.cn)·공업신식화부(miit.gov.cn) 등 중국 정부·관영 1차 소스 8건을 기반으로 KOSTEC 분석 에이전트가 작성함. 원문 게재일은 7월 13일~8월 4일이며, 01번(8/4)·02~05번(7/30~31)은 최근 5일 이내, 06~08번(7/13~23)은 7일을 다소 상회하나 01·03번 정책의 직접적 배경·연계 문건으로서 예외 포함함. 6대 집중분야(AI·항공우주·생명공학·기후변화·의학·재생에너지)와 기업·산업 혁신사례 축을 모두 개별 검색했으며, 항공우주·생명공학·의학 3개 분야는 직전 발행분과 중복되지 않으면서 조건을 만족하는 신규 원문이 확인되지 않아 이번 호에서 제외함. 직전 발행분(8/3호)에서 다룬 인공지능법 입법·7월 글로벌AI 결산·통신기술시험위성 27호·재사용 발사체 지침·가오펀 위성 보고서·중국과기대 시범구·장강 발원지 조사·디지털산업 매출 등 8개 주제는 재사용 금지 원칙에 따라 전량 배제함. 분야당 상한(4개)을 준수해 정책·법제 4건, 하드웨어·인프라 1건, 기업·산업 2건, 기후변화 1건, 재생에너지 1건(중복 분류 포함)으로 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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